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삼성전자, 패널 공급망·바이오에 약 2조 투자…계열사도 방점은 ‘미래 사업’
미국行 SK하이닉스 안현 사장 과제는…빅테크 기업과 '기술'로 소통
삼성, 영남권 60조 투자 첫 발…삼성SDS 구미 AI 데이터센터 착공
최태원 회장, SK 사장단 인사 방점은…기술·글로벌·리밸런싱 마무리
최태원 회장, 'AI 협력' 오픈AI 샘 올트먼 CEO와 회동
CJ대한통운이 26일 정기주총을 열고 손관수 대표이사 사내이사 재선임 건을 결의했다. 이날 CJ대한통운은 손 대표를 비롯해 김춘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를 사내이사로 신규선임했다. 권도엽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과 윤영선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사외이사로 재선임했으며, 정갑영 연세대학교 교수와 송영승 삼성언론재단 비상임이사가 사외이사로 신규선임됐다. 또한 CJ건설 합병을 이유로 사업목적에 영화 및 기타 공연관련..
‘땅콩회항’ 사건으로 사임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상반기 내 칼호텔로 복귀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정작 정확한 시기나 복귀 예정 자리 등이 확인되지 않아 무산된 게 아니느냐는 해석도 나온다. 26일 항공 및 호텔업계에서는 조 전 부사장이 칼호텔네트워크 등기이사로 경영에 다시 참여한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한진그룹 측은 “조 전 부사장의 복귀가 무르익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언제, 어디..
진에어가 예매 편의성을 강화한 차세대 여객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진에어가 이번에 도입한 차세대 여객 서비스 시스템은 글로벌 항공 IT 서비스 업체 IBS에서 개발한 ‘아이플라이 레스’(iFlyRes) 여객 서비스 시스템이다. 진에어는 시스템 개편에 따라 맞춤형 항공권 검색, 번들 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신설했다. 맞춤형 항공권 검색은 고객의 여행 테마·날짜·예산 등 설정한 조건에 따라..
현대엘리베이터가 정기주주총회에서 10개 안건 중 9건을 통과시켰다. 예고대로 2대주주인 쉰들러는 대부분의 안건에 반대했으며 이에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인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 건은 부결됐다. 26일 현대엘리베이터는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정관 일부 변경·이사 선임·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이사 보수한도액 승인 등 10건의 안건을 올렸다. 부결된 ‘이사의 회사에 대한..
미래에셋대우는 대한항공에 대해 “금리 상승 및 무역 분쟁이라는 악재가 발생하고 있어 단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목표 주가를 4만2000원으로 하향,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26일 류제현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1분기 영업이익이 유가 상승과 안전장려금 지급 등의 일회성 비용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6%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예상되는 실적 부진과 단가 전망 하향 등을 감안해 올해 및 20..
2분기는 항공업계 비수기에 속하지만 오는 4월부터는 중국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해빙과 태평양 노선이 크게 확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각 항공사의 실적 개선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오름세를 지속하던 국제 유가도 4월 들어 주춤하면서 유류비용 절감에도 숨통이 트이는 모습이다. 2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매출액을 12조4100억원, 영업이익을 1조70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잠정실..
현대상선이 한국선박해양과 30만톤급 초대형 유조선(VLCC) 5척 건조를 위한 금융계약 서명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9월 대우조선해양과 VLCC 5척의 대한 건조계약을 약 4억2000만 달러(약 4700억원)에 체결했다. 선박 건조 금액은 정부의 해운산업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된 ‘신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조달했다. 신조지원 프로그램은 산업은행·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 5개 정책금융기..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오는 4월부터 대구~타이베이 노선을 운휴하기로 했다. 항공사들이 노선을 중단하는 일은 다반사지만 에어부산은 출범 11년 동안 단항 사례가 없었다. 항공기 도입 일정 및 승무원 가용 인력 등을 고려한 조치라는 게 에어부산 측 설명이다. 또 금호아시아나 전 계열사가 수익성 올리기에 집중하는 분위기와도 맞물린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4월 11일부터 대구..
대한항공이 올해 매출액 12조4100억원, 영업이익 1조700억원을 전망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주요 경영 변수에 대해 유가는 배럴당 60달러, 환율은 1150원으로 가정했다고 밝혔다.
유니테스트는 SK하이닉스와 114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판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29일까지다.
대한항공이 오는 25일부터 적용되는 하계 스케줄에 맞춰 미주 및 구주 등 장거리 노선 공급을 늘린다. 인천~댈러스는 주 1회 늘어난 주 5회(월·수·목·토·일) 운항한다. 인천~토론토는 25일부터 기존 5회에서 주 7회로 늘어나며, 인천~시애틀은 5월 1일부터 주 7회 운항한다. 인천~로마는 매일 운항하며, 인천~프라하는 주 1회 증편해 주 4회(월·수·금·토) 이용 가능하다. 인천~마드리드는 기존 주 3회에서 주..
이스타항공의 창업주 이상직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의 장녀 이수지 씨가 지난 5일 상무로 입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이스타항공은 “이 씨는 최근 상무로 선임돼 출근하고 있으며 디자인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인물인 만큼 향후 이스타항공의 디자인 개편 등 신사업을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씨는 미국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국내 한 대기업 디자인센터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사..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21일 대한항공 신입사원 수료식에서 “대한항공 미래의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대한항공은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신입사원 114명과 조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신입사원 입사교육 수료식’을 진행했다. 조 사장은 “신입직원들은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 구성원들이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며 더 나은 방향을 회사에 적극 제시해..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이 올해 한국에 연구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며 이를 현재 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보잉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연구소는 자율주행·인공지능·항공 전자 공학·데이터 분석·스마트 객실·스마트 팩토리 및 차세대 항공우주 제품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보잉코리아는 1988년도에 설립됐다. 현재 2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서울을 비롯한 9개 도시에서 근무하고..
대한항공이 마일리지로 구입할 수 있는 한진관광 현지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마일리지 유효기간 제도에 따라 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소멸되는 마일리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차원이다. 대한항공과 한진관광이 마련한 ‘마일리지 알뜰투어’는 항공권을 제외한 중국·일본·동남아 및 국내의 한진관광 현지여행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운영 기간은 4~6월이며, 중국·일본·동남아 노선은 상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