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배석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sw91
한전 '원격검침 시대' 성큼…한전MCS, 사업 전환 로드맵은 부재
한전KDN, 전국 사업소 사옥 확보 추진…2040년까지 5300억 투입 계획
고속도로처럼 뻗은 5346km 가스망…2036년까지 더 넓어진다
희토류·리튬 공급망 위험도 한눈에…광해公, AI 진단체계 추진
에너지 수급 리스크 확대에···석유공사 '석유비축시설 확충' 본격화
위성항법 기술 국제 협력의 장이 부산에서 열린다. 여러 국가의 위성항법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항법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우주항공청은 부산에서 전 세계 200여 명의 위성항법 전문가들이 모이는 '제19차 국제위성항법위원회(ICG) 연례회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ICG는 유엔 산하 우주사무국에서 위성항법 기술 활용과 증진을 위해 설립한 정부 간 위원회다. 2005년부터 매년 하반기 연례회의를 개최해 각..
전력거래소를 비롯한 전력 공기업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영상 콘텐츠 중심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자체 채널을 활용해 기관 사업과 전력 정책을 국민에게 더 쉽게 전달하고 비즈니스 활용성도 키우려는 취지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전력거래소는 뉴미디어 홍보 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채널별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네이버 블로그와 페..
한국전력공사가 '한국형 에너지 독립규제 기관' 도입을 위한 자체 연구에 들어간다. 국내 환경과 달리 미국과 일본 등에선 독립 에너지 규제 기관이 운영되고 있고, 국회 등에서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한국전력도 선제적으로 관련 사항을 검토하고 로드맵을 분석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 경영연구원은 최근 발주를 내고 다음달 3일까지 '한국형 에너지 독립규제기관 도입을 위한 법·제도적 기반 및..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은 16일 오전 과기부 회의실에서 관할 외청인 우주항공청을 비롯한 22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정보자원 관리체계와 사이버 위협 대응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상훈 원장 △한국진흥정보사회진흥원 황종성 원장 △우체국금융개발원 신대섭 원장 △한국과학창의재단 정우성 이사장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진경 원장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문애리 이사장 등 관계자..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우주항공 강국 도약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16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시작 전 인사말을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며 우주항공 전략적 투자를 확대하겠다"면서 우주수송 역량, 한국형 항법위성 개발 등 역량을 집중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먼저 "누리호 4차 발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우주수송 역량을 확보하..
앞으로 10년 후면 한국가스공사가 수입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을 100% 외국 선박에 의존하게 될 처지에 놓였다. 유사시 외국 선박 운송이 중단될 경우 에너지 안보와 산업경제에 파장이 올 수 있어 더 늦기 전에 LNG 국적선사 적취율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농해수위 국정감사에서 이문희 가스공사 전무를 증인으로 불러 "10년 후면..
한국전력공사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한전산업개발의 최대주주 등극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이 보유한 지분 전량 인수에 나선다. 한전이 한전산업개발의 발전설비 운전·정비(O&M) 역량을 그룹 내 에너지 사업과 연계할 경우 전력·신재생 분야 사업 시너지까지 기대할 수 있다. 석탄화력발전 중심 체계에서 액화천연가스(LNG) 등 친환경 발전 설비 전환이 추진되는 만큼 한전산업개발 사업 영역의 확대도 예상된다. 한전은 우선 2003년 민영화됐던 한전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가스공사 전·현직 사장들이 잇따라 증인석에 선다. 이번 국감에서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출 과정에서 불거진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의 불공정 계약 논란을 비롯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의 국적선 적취율 저조 등이 집중 조명될 것으로 관측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황주호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오는 16일과 17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
국내 발전 공기업들이 잇따라 각 발전본부에 '대(對)드론 방호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서부발전 등이 드론탐지레이더와 재머 등 안티드론(Anti-Drone) 장비와 통합 운영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드론 위협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가중요시설의 무인기 등의 방호력을 높이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남부발전은 이르면 내년 3월까지 삼척빛드림본부에 대드론 방..
한국수력원자원이 협력사들의 정보보안 점검에 직접 나선다. 점검 과정에서 취약성 발견되면 보안성 강화를 위한 자문 도 수행할 예정이다. 최근 상대적으로 보안 관리가 취약한 협력사를 노린 해킹 위협이 고조되면서 한수원도 주요 기자재 공급 등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에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침해사고를 예방하겠다는 전략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 사이버보안센터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약 6개월간 '협력기업의 보안 수준..
한국전력에 이어 한국수력원자력도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참가한다. 두 공기업의 CES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다. IT·가전계 혁신 올림픽으로 불리는 CES에서 국내 대표 전력 공기업이 '한국형 차세대 에너지 기술'의 위상을 얼마나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
전력거래소가 전국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감시·제어할 수 있는 '재생e 통합관제체계' 구축에 나선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은 물론 한전이 별도로 관리해온 PPA(전력구매계약) 기반 소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량까지 관제 범위에 포함된다. 또 재생에너지 사업자의 출력제어를 직접 통보할 수 있는 모바일앱과 전력거래소 관제센터를 가상공간에 구현한 3D 홍보관도 함께 추진해 재생에너지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관제..
한전KDN이 사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한다. 올해 안에 AI 플랫폼 개발과 그래픽카드(GPU) 구매 등 시스템 환경을 구현하고 내년 초 전 직원에 AI 서비스 개방을 목표하고 있다. 이외에도 인공지능 전환(AX) 관련 태스크포스(TF)도 발족해 운영하는 등 AI를 활용한 업무 활성화에 속도를 올리는 분위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KDN은 사내 폐쇄망을 활용한 AI 플랫폼(KDN GPT) 구축 사업 참여..
한국중부발전 시장개척단이 협력 중소기업들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활발한 바이어 상담 등을 통해 중동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파견된 시장개척단은 현지에서 35건의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계약 가능액 260만 달러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장개척단에는 △뉴토크코리아(전동 엑츄에이터) △비전테크(LED 조명) △성일터빈(터빈 블레이드) 등 5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상담회 이후 개척단..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이 각 플랫폼 CEO 등을 만나 보안점검 강화를 주문했다. 배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네이버와 카카오, 쿠팡, 우아한형제들 등 주요 플랫폼사들과 만나 정보보호 강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각 플랫폼사의 대표이사와 정보보호최고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플랫폼사의 보안 실태를 점검하고 정보보호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