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집중호우 피해 농가 수해복구 위해 구슬땀
NH농협은행은 중앙본부·영업본부 650여명 임직원이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과 고객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위해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를 집중 수해 복구기간으로 정하고 충북·충남·경북·전북 등 13개 특별 재난 지역에서 수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피해 현장을 찾은 농협은행 임직원은 침수로 방치된 농작물 수거, 비닐하우스 철거, 농경지 복구, 유류물·토사 제거, 피해 주택 및 가재도구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