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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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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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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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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00일을 맞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윤석열정부를 향한 비판에 입을 모았다. '이재명 체제' 출범 100일째인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은 하나같이 정부를 향한 비난을 쏟아내며 '이재명 엄호'에 나섰다. 이재명 대표는 정부를 겨냥해 "정권의 불공정한 권력 행사, 부당한 권력 남용이 우리 사회를 두려움과 불안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생을 포기하고 야당 파괴에만 몰두 중인..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사의 책임을 지는 것은 국민의 상식이자 명령"이라며 이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이나 탄핵소추안 처리를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박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장관에 대해 "자진사퇴를 거부한다면 법률에 근거한 어떤 방식으로건 이 장관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 장관이 자리를 계속 지키는 상황은 국정조사건 경찰수사건 진실을 제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은 5일 "민주당의 새로운 역사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지도부가 출범 100일을 맞이한 것과 관련 "지난 100일 동안 민주당은 민생과 민주, 투 트랙을 중심으로 변화의 씨앗을 뿌려왔다"며 "국민 우선, 민생 제일주의 실천에 매진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급한 민생 중점 법안들을 처리했고, 민생..
지난 1·2일 예정됐던 국회 본회의가 여야 이견으로 열리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도 미뤄지게 됐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2일 본회의를 열지 않기로 한 김진표 국회의장의 결정에 대해 "끝내 일방적으로 국회를 운영한 국회의장께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민주당은 이 장관 문책이 공정하고 투명한 참사 진상규명의 시작임을 강조해왔다"면서 "..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의 구속에 대해 "오랜 연륜과 경험을 갖춘 신뢰의 자산을 꺾어버리다니 안타까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문 전 대통령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서훈 실장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정부의 모든 대북협상에 참여한 최고의 북한전문가, 전략가, 협상가"라며 "한·미간에도 최상의 정보협력관계를 구축해 미국과 긴밀한 공조로 문재인정부 초기의 북핵 미사일위기를 넘고 평화올림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법안 재고를 요청하며 한국계 미국 하원의원들에 보낸 서한 내용을 4일 공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내년은 한·미동맹 70주년으로 그간 한·미관계의 가교 역할을 해온 한국계 의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11월)중간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영 김, 미셸 스틸, 메릴린 스트릭랜드, 앤디 김 등 네 하원의원의 당선을 축하하..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일 여야 간 이견으로 국회 본회의 개의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우려를 표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김진표) 국회의장이 오늘 본회의를 개의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며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의장의 결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그는 "1일 본회의는 여야가 정기 국회 일정으로 합의한 것"이라며 "국회의장이 여야가 합의한 본회의 일정을 파기한 것은 월권이자 권..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여권을 향해 총공세를 펴는 동시에 참사 관련 지원에도 나서며 '투트랙 전략'을 펴는 모양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발의를 강행하며 대여 공세의 고삐를 바짝 죄었다. 이와 관련해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민주당은 이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본회의에서 반드시 처리하겠다"며 "윤 대통령과 이 장관이 마지막 기회마저 거부한다면 국민의 명..
더불어민주당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임건의안 본회의 처리 결의를 다졌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어제 이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 결자해지할 기회를 더는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특히 박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과 이 장관이 마지막 기회마저 거부한다면 국민의 명령을 거부한 것으로 간주하겠다"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해임 카드를 꺼내들었다. 위성곤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와 이수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0일 오후 이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위 원내수석부대표는 해임건의안 제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장관이 국가재난안전관리 사무의 총책임자로서 의무를 유기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엄중히 묻는 해임건의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건의안에는 이 장관이 참..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기로 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오늘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권한으로 이 장관의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고 이번 주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해임건의안 가결 이후에도 본인이 자진 사퇴하지 않거나 대통령이 또다시 거부한다면 민주당은 부득이 내주 중반에는 탄핵소추안을 발의해서 이번..
민주, '이상민 해임 건의' 윤대통령 거부시 탄핵소추 발의(속보)
더불어민주당이 성동구청을 찾아 CCTV를 활용한 성동구의 재난 대응 시스템을 살피고 정부의 '이태원 참사' 대응을 비판했다. 이재명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30일 서울 성동구청의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성동구청의 스마트 CCTV 관제시스템을 둘러보고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성동구는 이곳에서 4000여 개의 CCTV를 활용해 구 전역의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응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발의 움직임에 반발해 국정조사 보이콧을 검토하고 있는 여권을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30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실과 집권 여당은 국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주무 장관에게 책임을 묻는 것을 정쟁이라 주장한다"며 "어제 대통령실이 국정조사 보이콧 주장을 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참사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장관의..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해임건의안 발의 등과 관련된 결정을 원내지도부에 일임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이 장관에 대한 국회 차원의 책임을 묻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다만 즉각 발의 절차에 들어간다는 당초 계획과는 달리 책임을 묻는 방식과 시점은 추후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박홍근 민주당 원내대표는 의총 후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이태원 참사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