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9일(토)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9.12~2026.09.19

[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김승원 '기소계획서' 어디서 나왔나…경찰, 한동훈 자료 입수경로 규명할까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고향 안 가고 혼자 쇤다”…경찰, 추석 ‘미귀성 1인 가구’ 집중 순찰

현직 서울대 교수, 지도 대학원생 추행 혐의…검찰 송치

[이태원 참사] 이재명 “현장 대응인력 심리지원 필요… 정부, 대책 마련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와 관련, 현장 대응인력에 대한 심리 지원 필요성을 거론하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이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참사 수습을 위한 심리치료, 현장 대응인력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회적 참사는 희생자와 그 가족은 물론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기기 마련"이라며 "경찰관, 소방관, 응급의료진 등 현장 대응인력도..

[창간 17주년 축사] 정우택 “아시아투데이, 새로운 가치 창출 앞장선 대표적 언론 기관”

정우택 국회부의장은 11일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7년 동안 디지털미디어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앞장서 온 언론의 대표적인 기관"이라고 밝혔다.정 부의장은 이날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맞아 '위기는 기회다'를 주제로 열린 '아시아 비전포럼 2022'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또 정 부의장은 "(아시아투데이는) 국내 종합일간지로서 처음으로 모바..

‘정쟁 자제’ 민주당, ‘112 녹취록’ 공개에 기류 변화

'이태원 압사 사고'에 대한 경찰의 부실 대응이 논란을 일으키면서 '정쟁 중단'을 선언했던 더불어민주당의 기조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당초 민주당은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한 초당적인 협력을 약속하며 정치적인 공세를 자제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잇따른 부적절한 발언으로 도마에 오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한 비판이 야권 곳곳에서 제기되면서 분위기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참사가 발생한 당일의 112 신고 녹..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이재명 "바른 보도로 언론의 중심축 역할"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입니다. 사람을 중시하는 신문,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과 '아시아비전포럼 2022'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를 이끌고 계신 송인준 회장님, 우종순 부회장님을 비롯해 지금도 좋은 기사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언론인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를 사랑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정도언론·인간존중·인류평화'라는 아시아투데이의 목표는 대한민국..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김진표 "초일류 국가 도약 길잡이 되주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김진표입니다.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송인준 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 애독자 여러분께도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글로벌시대에 맞게 다양한 뉴스를 한글과 영어, 중국어로 국내외에 보도해왔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가 아시아에 확산할 수 있도록 애써왔습니다. 아시아의 중심 언론으로 성장해 아시아 국가의 공생과 번영에 기여하는 매체가 되겠다는 목표로 매진해왔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아시아의 오늘..

[창간 17주년 축하메시지] 이정미 "더 나은 사회 만드는데 이바지"

안녕하세요, 정의당 당대표 이정미입니다. 오늘 <초일류 국가로의 도약 : "위기는 기회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아시아투데이 창간 17주년 리셉션 및 아시아비전포럼 2022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참석자, 내빈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축사로 함께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재난은 힘없는 사람들에게 더 가혹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우리 사회의 양극화는 훨씬 더 가속화되고..

[이태원 참사] 이재명 “책임자 처벌에 더해 정치적 책임까지 물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참사 관련 책임자 처벌에 더해 정치적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1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가적 참사가 벌어진 지 많은 시간이 지나고 있음에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며 "국민들의 의구심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지만 오히려 이를 축소·은폐하려는 시도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어제 국..

이재명 “허무맹랑한 조작 조사…검찰, 창작 완성도 낮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검찰이 지난 9일 정진상 당대표 정무조정실장과 관련해 민주당사와 국회 본청 당대표실 압수수색에 나서는 등 강제 수사에 착수한 것을 두고 "조작 조사"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 대표는 10일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찰의 창작 완성도가 매우 낮은 것 같다"며 "검찰이 훌륭한 소설가가 되기는 쉽지 않겠다"고 비꼬았다. 그는 이어 "이런 허무맹랑한 조작 조사를 하려고 대장동 특검을..

민주, 감사원법 개정안 당론 채택…스토킹처벌법·기초연금법 등도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감사위원회 의결사항을 공개하게 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감사원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이수진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0일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감사원법을 비롯해 기초연금법, 스토킹 범죄 처벌법·스토킹 피해자 보호 및 지원법, 국가폭력 시효배제 특별법 등을 만장일치로 당론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감사원법 개정안은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해 감사위원회의 의결사항을 공..

민주, 檢 압수수색 비판 “빈손·빈통 수색…국면전환용 정치공작쇼”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9일 검찰이 정진상 당 대표 정무조정실장을 겨냥해 민주당사와 국회 본청 당대표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을 "정치 공작 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당 '검찰독재 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이 '빈손 압수수색'을 했다면서 이를 '정치쇼'라고 규정했다. 위원장을 맡은 박찬대 최고위원은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 "전형적인 국면 전환용 정치 쇼"라며 "검찰이 수사를 하는 게 아..

민주, 檢 당사 압수수색에 “흠집내기 정치 탄압 쇼” 비난

더불어민주당이 9일 검찰이 정진상 당 대표 정무조정실장과 관련해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나선 것에 대해 "정치 탄압 쇼"라며 반발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검찰의 압수수색이 종료된 뒤 서면 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사 부속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종료됐다. 컴퓨터 5대의 로그 기록과 책상을 확인했으나 당사에는 정 실장과 관련된 내용이 아무 것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안 수석대변인은 "검찰이 이런 사정을..

김의겸, EU대사 ‘발언 왜곡’ 사과…“전·현 정부 대응 비교 없었다”

김의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이재명 대표와 비공개 면담을 가진 주한 유럽연합(EU) 대사의 발언을 왜곡했다는 논란과 관련해 해당 발언을 실제와 다르게 인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 대변인은 9일 입장문을 내고 "전날 국회에서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EU대사와 이 대표가 비공개 면담이 있었다"며 "이 자리에서 주한 EU대사와 이재명 대표는 북한이 도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와 동북아..

검찰, 국회 본청 정진상 사무실 압수수색 착수 (속보)

검찰, 국회 본청 정진상 사무실 압수수색 착수 (속보)

[이태원 참사] 박홍근 “국조 보이콧은 국민 보이콧”…여당 참여 촉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정의당 등과 공동으로 요구서를 제출한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에 여당인 국민의힘도 참여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참사에 대해)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윤석열정부와 참사의 진실 규명을 정쟁이라 호도하며 재갈을 물리려는 여당의 모습에 국민적 분노는 커지기만 한다"며 "이에 민주당은 조금 전 정의당·기본소득당, 무소속 의원들과 함께 용산 이태..

[이태원 참사] 이재명 “진상규명 진척 없어…국정조사 신속히 이뤄져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에 진척이 없다면서 신속한 국정조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은 명확하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진상규명도 진척이 별로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결국은 '셀프 수사'에 맡길 수는 없고, 국민들이 직접 참사 원인과 앞으로의 대책을 함께 규명해야 할 것 같다"며 "국정조사가 최대한..

previous block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