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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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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93억원 부당이득’ 선행매매 기자·회계사 재판행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공형 노인 일자리 예산을 줄인 정부의 정책을 '패륜 예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4일 서울 용산구에 있는 대한노인회 중앙회를 찾아 "윤석열정부가 노인 일자리를 6만1000개나 삭감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간다는 것이 민주당의 입장"이라며 "현재 민생위기나 경제위기가 심하기 때문에 되레 늘려야 하는 상황인데 줄인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예..
더불어민주당이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를 통보한 것을 '정치탄압'으로 규정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 등으로 지지율이 하락하자, 국면 전환을 위해 전 정부를 겨냥한 감사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것이 민주당의 시각이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문 전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정치탄압이 노골화되고 있다"며 "이미..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면조사를 통보한 감사원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3일 기자회견을 열어 감사원의 서면조사 통보 사실을 알리면서 "감사원이 드디어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조사하겠다고 나섰다"며 "윤석열정부가 노리는 것은 결국 문재인 전 대통령"이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감사원이 문재인정부 인사들에 대한 무차별..
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서면조사를 통보한 것에 대한 후폭풍이 정치권을 강타했다. 여야는 3일 서로를 비난하는 논평을 내고 기자회견을 열며 거친 설전을 주고받았다. 더불어민주당은 감사원이 감사권을 남용해 전 정권을 겨냥한 정치보복에 나서고 있다면서 강하게 반발했다. 민주당 '윤석열정권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감사원이 문재인정부 인사들에 대해 무차별적으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감사원으로부터 서면 조사를 통보받은 데 대해 강한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정권 정치탄압 대책위원회'는 3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달 28일 감사원은 문재인 전 대통령 측에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의 사실관계를 규명하겠다며 전화에 이어 이메일 한 통을 보냈다"며 "질문서를 보낼 테니 서면조사에 응하라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박진 외교부 장관의 해임건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윤석열정부 들어 첫 사례로, 국무위원 해임건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건 지난 2016년 김재수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후 6년 만이다. 29일 오후 6시 열린 본회의에서는 박 장관 해임건의안이 재석 의원 170명 중 찬성 168표, 반대 1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 진성준 민주당 원내수석부대..
박진 해임건의안 국회 본회의 통과…찬성 168표(속보)
더불어민주당이 29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집권여당 대표의 연설이 아니라 야당 대변인의 논평 같았다"고 직격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평가하며 "국민에게 무한책임을 지는 집권여당의 자세는 찾아볼 수 없는 실망스러운 연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의 모든 책임은 여당에 있지만, 정 위원장은 시종일관 야당 탓, 언론 탓을 했다"며 "윤석열정부의..
김의장,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 상정 여야 협의 요청…본회의 정회(속보)
더불어민주당이 28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한 장관이 전날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관련 권한쟁의심판에서 모두진술을 통해 주장한 내용이 허위사실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오영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홍근 원내대표가 한 장관을 상대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오 원내대변인은 "한 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당 대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나선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대통령제 개편 등을 위한 헌법 개정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갖고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지만, 결국 주권자인 국민이 하는 것"이라며 "국민의 주권의지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정치라면 그 틀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표는 "5년 단임제를 4년 중임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첫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기본적 삶을 보장받는 '기본사회' 전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갖고 "우리의 미래는 최소한의 삶을 지원받는 사회가 아니라 기본적 삶을 보장받는 '기본사회'여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기본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표는 "이제 산업화 30년, 민주화 30년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 발생한 여러 논란들을 겨냥, 이를 '외교 참사'로 규정하며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저와 민주당은 국익우선 실용외교의 원칙 아래, 경제영토 확장에 초당적으로 협조하되 국익과 국가위상 훼손에는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며칠 전 대통령의 영미순방은 이 정부의 외교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을 '국격·국익 훼손'이라고 평가하며 맹공했다. 이 대표는 2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관련 논란과 정부여당의 대처에 대해 "국격의 훼손, 국익의 훼손, 그리고 국민에 대한 위협"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진상 규명을 위해서는 말하는 이가 '내가 뭐라고 했는데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상"이라며 "무슨 말..
더불어민주당이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발의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과정에서 불거진 여러 논란들의 책임을 묻는다는 차원이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27일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저는 어제까지 외교부 장관을 경질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을 바로잡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해임 추진이 불가피하다고 대통령에 말씀드린 바 있다"며 "하지만 대통령은 아무런 조치도 없었다.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