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많이 본 뉴스 2026.06.12~2026.06.19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G7 정상회의 15~17일 프랑스서 개최…트럼프 외교 행보 주목

[기자의눈] 뱅크시를 찾지 마세요

영국의 거리 미술가 뱅크시는 '얼굴 없는 화가'로 불린다. 1990년대부터 활동해 온 그는 신원을 숨긴 채 세계 곳곳에서 갖가지 기행을 펼치며 세계적인 예술가가 됐다. 뱅크시의 행위에는 목적과 풍자가 있다. 그는 2005년 영국 대영박물관에 잠입해 전시된 유물들 사이에 소를 사냥하고 쇼핑하는 원시인이 그려진 돌 하나를 몰래 진열했다. 사흘 동안 아무도 뱅크시의 무허가 전시를 알아채지 못했다. 박물관 측이 주장하던 우..

방글라데시서 40명 탑승 버스 강으로 추락…최소 24명 사망

방글라데시에서 승객 약 40명을 태운 버스가 강에 추락해 최소 24명이 사망한 것으로 26일 전해졌다. 현지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약 100㎞ 떨어진 라즈바리 지구 다울라트디아에 있는 페리 터미널에 접근하던 버스가 통제력을 잃고 전복된 뒤 수심 약 9m 파드마강으로 가라앉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소방 관계자는 물에 잠긴 버스 내부에서 시신 22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이란, '경제적 생명줄' 하르그섬 방어 시설 강화…미군 점령 작전 대비

이란이 최근 몇주 동안 미국의 하르그섬 장악 작전에 대비해 함정을 설치하고 추가 군사 병력과 방공망을 배치하고 있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정보 당국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도록 압박하는 수단으로 페르시아만 북동부에 위치한 하르그섬에 미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고 이날 CNN이 보도했다. 이곳은 이란이 수출하는 원유의 약 90%를 처리..

이스라엘 방공망 한계 직면 의구심 확산…요격 미사일 고갈 의혹

이스라엘에서 첨단 방공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최근 나오면서 요격 미사일 부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21일 밤 약 3시간 간격으로 이스라엘 아라드와 디모나의 민간인 거주 지역을 미사일로 타격했다. 이로 인해 115명이 부상을 입었고 그중 11명은 중상자로 확인됐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공격의 원인을 설명하지 않았다. 이 때..

美 법원 "메타·구글, 소셜미디어 중독 책임"…90억원 배상 평결

미국 법원 배심원단이 메타와 구글의 소셜미디어가 청소년의 중독을 유발하도록 설계됐다고 보고 양사에 총 600만 달러(약 90억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이번 평결로 소셜미디어 사용자가 플랫폼을 상대로 한 제기하는 소송이 증가할 가능성이 열렸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있는 캘리포니아 고등(1심)법원 배심원단은 25일(현지시간) 메타가 운영하는 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구글이 운영하는..

오픈AI, 동영상 생성 앱 '소라' 종료…챗GPT서도 미지원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동영상 생성 플랫폼 소라(Sora)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번 조치는 오픈AI가 올해 4분기에 실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비즈니스 및 코딩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취하는 조치의 일환이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직원들에게 이를 공지하며 자사의 비디오 모델을 사용하는 제품들을 단계적으로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란, 사망한 안보수장 라리자니 후임에 졸가드르 임명

이란이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자리에 강경파로 분류되는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전 이란 혁명수비대(IRGC) 사령관을 임명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란 권력 핵심부가 의사를 결정하는 데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IRGC의 영향력을 더 공고히 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이란 대통령실 공보부 차관보는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로 발표한 성명에서 졸가드르를 라리자..

"정지, 정지!" 외쳤지만…뉴욕 공항 항공기·소방차 충돌 직전 교신 공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발생한 에어캐나다 항공기와 소방차 충돌 직전 관제 과정에서의 혼선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다음 날 확인됐다. 캐나다 지역 항공사 재즈 항공이 운항하는 CRJ-900 기종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8646편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발해 22일 밤 11시 37분께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면서 활주로에 있던 소방차와 충돌했다. 항공사는 당시 해당 비행기에는 승객 72..

美 국토부 셧다운에 공항들 인력난…23일부터 ICE 요원 배치

미국 행정부가 국토안보부(DHS) 부분 업무 정지 여파로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미국 공항에 이달 23일(현지시간)부터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백악관의 국경 문제 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는 22일 ICE 요원들이 미국 공항에 다음 날부터 배치될 것임을 확인하며 이 조치를 여행 성수기 공항 이용객의 불편을 완화하기위 한 노력이라고 알렸다. 뉴욕타임스(NYT)가 입수한 자료에..

뉴욕 공항 착륙하던 에어캐나다 항공기, 소방차와 충돌…2명 사망

캐나다 국책 항공사인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소속 지역 항공기가 22일 밤(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공항에 착륙하던 중 소방차와 충돌해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뉴저지 항만청에 따르면 에어캐나다의 지역 파트너사인 재즈 항공 소속 여객기가 이날 오후 11시 40분께 뉴욕 퀸즈에 위치한 라과디아 공항 활주로에서 착륙하다 다른 사고에 대응하고 있던 항만청 소속 소방차와 충돌했다고 23일 CNN이 보도했다...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의 對이란 군사 작전 반대"

미국 시민 10명 중 6명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에 반대한다는 현지 여론조사가 22일(현지시간) 나왔다. 이달 초 발표했던 조사와 비교해 전반적으로 이란에 대한 대응 방식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의 비중이 늘었다. 미국 CBS뉴스와 글로벌 여론조사업체 유고브가 이달 17~20일 미국 전역의 성인 33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오차범위 ±2.1%포인트(p))에서 미국의 이란에 대한..

미국·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재개, 러시아 불참 속 이틀 만에 마무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종식을 위한 이틀 간의 평화협상이 미국에서 22일(현지시간) 마무리된 가운데 동참하기로 했던 러시아가 빠지면서 별다른 성과를 만들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매체 뉴보이스 오브 우크라이나(NV) 등에 따르면 전날 미국 플로리다에서 시작된 이번 회동은 예정된 형식과 다르게 진행됐다. 당초 러시아와 함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3자 회담으로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지난달 말 이..

쿠바 전국 정전, 일주일 새 두번째…미 에너지 봉쇄에 전력망 붕괴

쿠바가 미국의 에너지 봉쇄로 전력 수급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21일(현지시간) 전역에서 정전을 겪었다. 일주일 새 두번째이자 이달 들어 세번째다. 국영 전력공사 유니언일렉트리카는 이날 소셜미디어에서 "오후 6시 32분에 국가 전력 시스템이 완전히 분리됐다"며 "지속적으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달 처음 전역에서 정전이 발생한 날은 4일이다. 대형 열발전소에서 고장이 발생하면서 시..

호르무즈 봉쇄 규탄 국가 22개로 확대…UAE·호주, 공동성명 동참

이란이 중동 산유국의 주요 수출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한 가운데 이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에 아랍에미리트(UAE)와 호주가 합류해 참여국이 한국 포함 22개로 늘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상업 교통 차단 시도를 규탄하는 정상 공동성명에 호주와 아랍에미리트(UAE)가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성명은 지난 19일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이스라엘 국방 "이번 주 대이란 공세 대폭 강화할 것"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공습 4주째에 접어든 21일(현지시간) 공세를 더 강화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있는 군 본부 지휘소에서 열린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의에서 "이번 주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미군은 이란 테러 정권과 그 정권이 의존하는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수행할 공습의 강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 등이 보도했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