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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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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We've(위브)에 도입되는 차별화된 기술·상품 등을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기술 아이콘을 마련했다. 두산건설은 18일 회사의 기술과 상품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화 한 65가지 아이콘을 새롭게 정립했다고 밝혔다. 그간 고객들은 단지마다 적용되는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려면 모집공고문·조형물 등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소비자들..
서울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가 5개월 연속 오르며 '상승 국면'을 유지했다. 수도권 소비심리지수도 8개월 만에 상승 국면으로 전환했다. 18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21.5로 전월 대비 3.5포인트(p) 상승했다. 서울 소비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99.6까지 떨어졌지만, 올해 1월부터 5개월 연속 오르고 있다. 국토연구원의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주택 가격이 상승하는 흐름을 보일 때 저금리 대출 지원 등 부동산 관련 유동성 공급 정책이 매수세를 강화시킨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국토연구원은 18일 전성제 주택·부동산연구본부 연구위원, 연구진이 발간한 '상승기 주택시장 참여자들은 어떻게 행동했을까'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연구원은 주요 부동산 정책에 대한 시장 참여자의 대응 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부동산전문가 및 공인중개사 인터뷰 △부동산서적..
침체에 빠진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건설사가 팔을 걷어붙였다. 주택·상업시설 등 건설사업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니라 이와 연계된 각 지자체의 지역 발전계획에 협조하며 동반 성장을 꾀하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강서구 등과 '강서 관광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은 강서구가 세계적인 관광·마이스 산업 중..
지난 4월 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 대비 소폭 줄어든 가운데 서울만 유일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 한 달간 전국에서 발생한 부동산 매매 거래는 총 9만4585건으로 집계됐다. 3월(9만7642건)보다 3.1% 줄었다. 거래금액도 같은 기간 4.1% 감소한 30조2426억원을 나타냈다.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서울 강남구 '청담 삼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청담 르엘' 사업장이 조합과 시공사 간 공사비 갈등으로 공사 중단 위기에 놓였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곳 시공사 롯데건설은 이날 청담 르엘 공사 현장에 공사 중지를 예고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현수막에서 롯데건설은 '당사는 2021년 12월 착공 후 약 4855억원(직접공사비 2475억·대여금 1080억·사업비 1300억원)을 투입하고 있으나 조합은 도급 계약상의 의..
서울 강동구와 부산 동구에서 분양을 앞둔 '1호' 하이엔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들 단지가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은 데다 지역 내 첫 하이엔드라는 상징성도 크기 때문이다. 1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성내동 일대에 들어서는 '그란츠 리버파크'는 이달 중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단지는 성내 5구역을 재개발하는 곳으로, 최고 42층·2개 동·407가구 규..
국내 공동주택의 평균 수명이 영국·미국 등 주요국의 3분의 1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미루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7일 발간한 '주택 리모델링 시장의 현황과 정책과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연구원은 주택 리모델링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멸실 주택의 평균 수명은..
올해 수도권 아파트 거래가 주로 1500가구 이상 대단지에서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17일 국토교통부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수도권 내 거래량 상위 10개 단지의 평균 가구 수는 4340가구로 집계됐다. 또 거래량 상위 10개 단지 중 6곳은 입주 연차 10년 이내인 단지로, 수도권에서는 신축·대단지 위주로 거래량이 많았다. 서울에서는 송파, 강동지역에 소재한 대단지의..
◇ 보직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이순자 △국토인프라·공간정보연구본부 공간정보정책연구센터장 강혜경 △행정실장 이강식 △감사실장 김진배 △기획조정실 인재개발팀장 이호창 △기획조정실 홍보팀장 한여정 △행정실 총무관리팀장 이성식 △행정실 재무회계팀장 김경동
100가구 미만 서울 '나 홀로' 소규모 아파트 단지들도 집값 상승 흐름에 올라탔다. 특히 서울 아파트값이 계속해서 오르자 인기가 높은 역세권 단지는 하루빨리 주택을 매입하려는 수요가 몰리며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관악구 한 공인중개사는 "올해 초만 해도 단지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매물이 나와도 반응이 시큰둥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매입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100가구 미만 서울 '나 홀로' 소규모 아파트 단지들도 집값 상승 흐름에 올라탔다. 특히 서울 아파트값이 계속해서 오르자 인기가 높은 역세권 단지는 하루빨리 주택을 매입하려는 수요가 몰리며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관악구 한 공인중개사는 "올해 초만 해도 단지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매물이 나와도 반응이 시큰둥했는데, 최근 들어서는 매입 문의가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02년 지어진 1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반그룹 신입사원들이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호반그룹은 지난 14일 6·25 한국전쟁기념일을 앞두고 호반그룹 신입사원들로 구성된 '호반사랑나눔이'가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전쟁 전사자들을 추모하고,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을 기억하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한 것으로 호반건설·대한전선 등..
부동산 시장에서 서울이 가파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반기 기준으로 올 상반기 아파트 거래량은 3년 만에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실거래 가격도 이전 최고가 대비 88%까지 회복했다. 16일 연합뉴스가 부동산R114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4일 기준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만7980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반기 기준으로 2021년 상반기(2만5820건) 이후 가장 많은..
계룡건설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6·25,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보금자리 개선사업 지원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계룡건설은 지난 14일 오후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이승한 계룡건설 회장이 신은봉 육군본부 인사사령관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육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