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남아공전 비겨도 '조 2위' 확정, 지면 최하위 탈락할 수도
아시아가 유럽 상대로 2승2무… 월드컵 초반 '아시아 약진'
체코-남아공 '단두대 매치', 대혈투 예고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제21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으로 4일 선출됐다. 김 의원은 노동계 출신 4선 의원이다. 전임자인 김상희 전 부의장에 이어 헌정사상 두 번째 여성 국회부의장이다. 김 부의장은 서울신탁은행 실업팀 농구 선수로 3년여 동안 뛰고 은행원으로 전직해 노동운동을 시작했다. 서울신탁은행 노동조합 간부를 지냈고, 여성 최초 전국금융노조 상임위원장을 지내면서 노동계의 큰 손으로 불렸다. 김 부의장은 1..
민주당 김영주, 21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 공식선출 (속보)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4일 “국회 운영을 정상화 하는 게 국민을 위한 길이고 어려운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머리를 맞댈 필요가 있어서 통 큰 양보를 했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회 의장단 선출에 협조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가 의장단 구성에 협조하는 만큼 이제 민주당은 빠른 시간 내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 하고 국회를 정상 운영할 책임이 있다는 것..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원구성 협상에 대해 “오전 중으로 여당이 전향적인 안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양보를 거듭해 온 민주당으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국회 의장단 단독 선출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 원내대표는 4일 비대위 회의에서 “시급한 민생입법 처리와 국무위원 인사청문회 개최를 위해 최소한의 절차인 국회의장 선출을 오늘 본회의에서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집권여당으로서 국회 정상화..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단독 본회의 소집과 단독 의장단 선출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법상 본회의 단독 소집 근거는 없다”며 “국회의장 공석 시 본회의 개의와 안건은 오직 교섭단체 간 합의로만 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원구성 전제조건으로 내건 국회 사법개혁특위 구성과 헌법재판소 제소 취하에 대해 “설령 사개특위 구성을 논의하더라도 헌..
여야 간 후반기 국회 원구성 협상이 결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협상 결렬 시 4일 단독 의장 선출을 예고한 만큼 여야의 막판 타결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전날 원구성 협상을 위한 원내대표 간 회동은 성과 없이 끝났다. 이어진 원내대표와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여한 ‘2+2’ 2차 심야 담판에서도 합의를 끌어내지 못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직전까지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후 2시에 예정된 본회..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3일 국회에서 첫 워크숍을 열고 각 혁신위원들이 구상한 의제들을 토론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오후 열린 혁신위 워크숍엔 최재형 위원장과 조해진 부위원장 등 15명의 혁신위원이 참가했다. 이들은 각자 준비한 혁신 아젠다를 발표하고 혁신위 운영 방향과 활동 기간 등을 논의했다. 공천제도 개혁과 동일 지역 3선 연임 금지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되면서 혁신위가 내놓을 최종안에 관심이 모인다...
오는 6일 처음 개최하는 윤석열정부 당정협의회를 두고 국민의힘과 국무총리실은 회의 이름 ‘당정대’에서 ‘대’를 뺀 ‘당정’이라고 표현해달라고 고지했다. 당·정부·대통령실을 지칭하는 ‘당정대’에서 대통령실의 ‘대’를 빼 달라는 요청이다. 회의 명칭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대통령실이 정부 위에 군림하는 모양새로 비춰진다’는 우려로 정부와 대통령실을 구분해선 안 된다는 윤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국민의힘은 원구성 협상이 미뤄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태도 변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양금희 원내대변인은 3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일부 강경 지지층만이 아닌 대다수 국민을 바라보고 합리적 상식으로 협상을 이어간다면 국회 정상화는 즉시 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기존 공지대로 주말 동안 여야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4일 본회의를 열어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한다고 예고하면서 국민의힘 반발이 거세지고..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3일 국회에서 워크숍을 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날 오후 열리는 워크숍엔 최재형 위원장과 조해진 부위원장 등 15명의 혁신위원이 참가한다. 이들은 각자 준비한 혁신 어젠다를 발표하고 혁신위 운영 방향과 활동 기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천제도와 관련한 논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 공천 당시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박성민 당대표 비서실장이 이날 전격 사임한 것에 대해 “박 실장에게 어떤 상황인지 설명을 들었고 제가 박 실장의 뜻을 받아들이겠다고 해서 사임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경주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맥스터 현장을 시찰하고 “어제 박 실장이 울산 지역구에 있다가 제가 포항에 있어서 실제로 같이 와서 얘기했다”고 말했다. 박 실장의 사퇴로 ‘윤심(尹心..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단독으로 7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국회의장을 선출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위법이라고 비판하며 조건 없이 원구성 협상에 들어가자고 30일 촉구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이날 현안점검회의에서 “민주당이 단독으로 의장단을 선출하고 국회 원 구성을 강행하기 위한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28일 제출했다”며 “민주당이 이러한 시도는 명백한 법 위반임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회법 제14조에 따른..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지난 28일(현지시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주최하는 환영 만찬에 참석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파트너국 정상들과 첫 인사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만찬 전 각국 정상들과의 단체 사진촬영 시간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37일 만에 재회했다. 이날 한국-호주 정상회담을 마친 윤 대통령은 만찬이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 왕궁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입장했다. 해외 방문기간 첫 부부..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8일 의원 전원 명의로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한 것에 대해 “지난 수년 동안 법안 날치기 통과시키더니, 이번에는 날치기 개원까지 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필리핀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전날 밤 출국한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어제 민주당이 전원 명의로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며 “사실상 단독 개원을 선언한 것”이라며 이 같이 지적했..
국민의힘은 제2연평해전 20주년을 맞아 “북한의 도발에 맞서 더욱 확고한 안보태세로 대비해나가겠다”고 29일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김형동 수석대변인 명의 논평에서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호국영령 6인의 이름을 하나씩 언급하며 추모했다. 김 수석대변인은 “서해영웅 6인의 숭고한 희생에 고개 숙여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굳건한 안보는 호국 영웅들의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고 제대로 보답하는 것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