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대란 잡은 서울동행버스 확대…운정지구·원흥지구 등 4개 노선 신설
서울시가 수도권 주민의 서울 출근길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서울동행버스'에 4개 노선을 추가해 오는 6일부터 총 6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한다. 신규 노선 출발지는 파주시 운정지구, 고양시 원흥지구, 양주시 옥정지구, 광주시 능평동이다. 대중교통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만큼, 교통 민생에 밀착할 수 있도록 경기남부부터 경기북부까지 수도권 지역을 폭넓게 아우르며 운행 지역을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새롭게 신설되는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