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소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ileen5030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제동’…OP모빌리티 본계약 '내달'로 넘긴다
현대모비스 램프사업 매각, 'TSA' 두고 노사 신경전
'하이브리드 名家' 토요타의 승부수…6세대 '올 뉴 RAV4' 4927만원~
"역대급 폭염 예상" CJ대한통운, 택배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나서
1톤 트럭 시장 덮친 고유가…대안으로 떠오른 'LPG'
넥센타이어가 21일 자체브랜드 캐릭터 '쎄니와 모비크루들'을 공식 공개했다. 타이어의 주요 성능 요소를 캐릭터로 표현해 소비자가 기술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캐릭터 도입은 기술 중심 제품 특성을 소비자 친화적으로 재구성해 전달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기능 중심의 메시지를 감각적인 콘텐츠로 확장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동시에 확대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겠다는 목표..
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아우디SUV 모델에 초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해 최상의 주행 안정성을 지원한다. 20일 한국타이어는 아우디 플래그십 모델인 Q7과 Q9에 신차용 타이어 2종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7, Q9은 첨단 주행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안정성과 승차감,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다이내믹 올 휠 스티어링 등 첨단 주행 사양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
현대차그룹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에서 5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현대 사원증케이스까지 본상에 포함되면서 판매 차량 외에 디자인 경쟁력을 확대했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어워드는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제품을 선정한다. 20일 현대차그룹은 2026 레드 닷 어워드-제품 디자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4개 등을..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크슈타트 가이'와 협업한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 '벤테이가 EWB 샬레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크슈타트 가이는 상류 사회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예리하고 풍자적인 코미디로 재해석하는 인플루언서다. 세계 각지의 비즈니스 리더와 셀러브리티, 왕족을 비롯해 170만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럭셔리 감각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모델은 벤틀리의 맞춤 제작 전..
현대자동차그룹이 6만5000여건에 달하는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동화·자율주행·AI·로보틱스 등 신사업 분야에서 핵심 특허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이다. 1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는 국내·외 합해 각각 3만8097개, 2만6825로 집계됐다. 매년 평균 3000여건의 신규 특허를 출원해 기술 주도권을 잡겠다는 목표다. 현대차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AS 부문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확대키로 했다. 19일 한성자동차는 자동차 정비 분야 신입 인재 약 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0명 늘어난 규모다. 업계에서는 서비스센터 확충과 함께 애프터서비스(AS) 역량 강화를 위한 선제적 인재 확보로 보고 있다. 채용 부문은 차량 점검·정비를 담당하는 '일반 정비 테크니션'과 고객 상담..
현대자동차그룹이 친환경 에너지의 불모지인 홍콩에 수소 생산과 충전 시설을 만들고 수소 모빌리티를 보급한다. 생산부터 활용까지 아우르는 수소 밸류체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 수소 개발 심포지엄 2026'에서 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홍콩은 산지가 많고 부지가 협소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친환경 에너지 자력 생산이..
송호성 기아 사장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공장 도입과 관련해 조립 공정 중 작업자에게 힘들고 가혹한 공정에 우선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송 사장은 싱가포르·홍콩 해외 기업설명회(NDR)에서 참석해 아틀라스의 적용처와 투입 시점 등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송 사장은 "아틀라스는 미국 조지아주 생산설비(HMGMA) 공장에 우선 투입된 이후 1년 후에는 조지아 공장에도 투입할 예정"이..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미래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과 조직문화 혁신 키워드로 '작은 성공'을 제시하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18일 대한통운에 따르면 신 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회사 비전과 사업 전략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40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으며 1분기 경영실적과 혁신 성과 등을 조명했다. 신 대표는 이 자리에서 "배송 지연을 줄이고, 고객..
자동차 업계가 체험형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단순 전시장 관람을 넘어 고객 접점을 넓혀 구매 수요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는 최근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동차 구매 심리가 위축됐기 때문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 MINI 등은 시승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르노는 다음 달..
케이카는 1분기 매출액은 5721억원, 영업이익은 142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33.8% 줄어든 수치다. 케이카는 대규모 마케팅과 외부 요인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케이카는 자동차 구매 성수기인 3~4월을 앞두고 TV 캠페인을 포함한 대규모 마케팅을 재개했으며 연말 대비 재고를 1000대 이상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매입 전략을 펼쳤다. 케이카는 수익성 중심..
현대차그룹이 일본 전동화 시장을 정조준한다. 지난해 5월 캐스퍼EV가 진출해 현대차의 누적판매량 절반을 책임졌다면, 올해는 기아 'PV5'를 통해 승용과 상용을 아우르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전기차 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다. 13일 기아에 따르면 자사 첫 PBV 전용 모델인 'PV5'의 일본 출시 행사를 열고 현지 계약 접수에 돌입했다. 전동화 상용차 전환 속도가 상대적으로 더딘 일본에 상용 EV밴을 공급해 차별화..
한국경제인협회가 ESG 공시기준 제정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회계기준원과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한다. 13일 한경협은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2026 K-ESG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ESG 공시 로드맵 확정과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기업 실무진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 연사는 국내 ESG 공시기준 제정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회계기준원 전문가들..
상희정 르노코리아 대·내외전략본부장이 제23회 자동차의날 행사에서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남형훈·정현무 디렉터도 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하며 르노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르노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대통령표창과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통령표창을 받은 상 본부장은 하이브리드 신차 개발 프로젝트인 '오로라'의 대외 전략을 수립..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서울 호텔. 호텔 로비에는 '제23회 자동차의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국내 완성차·부품업계 관계자들과 취재진들로 북적였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전동화 전환 등 녹록치 않은 대내외의 여건 속에서도 업계 관계자들은 밝은 표정으로 행사장에 들어섰다. 이번 행사는 '수출로 이끈 50년, 100년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1976년 포니 6대가 에콰도르 수출된 이후 5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