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자살예방센터 공감+ 운영으로 시민들 지친 마음 달랜다
군포시자살예방센터가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쉼터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감+’사업 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공감+는 불안, 우울, 스트레스 등의 마음건강 상담 및 마음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음건강실이다. 이 사업은 바이오피드백 기반 심호흡 훈련인 파워브리딩을 비롯해, 명상 및 음악감상, 독서, 생각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