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엄명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ms1105
음경택 안양시의장 "의장 선출 적법…1표 판독 차이일 뿐, 정쟁 멈춰야"
4대 철도 현안 해결에 사활 건 김성제 의왕시장…국토부 찾아 지원 요청
"교권보호관제 도입은 놀라운 혁신이자 참된 용기"
인공지능으로 시민 일상 바꾼다…619억짜리 'AI 옷' 입는 안양시
반복되는 학교 창문 파손…화성오산교육청, 전국 최초 안전기준 만든다
정치권 일각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유예 노력을 두고 격렬한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완전한 검찰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한 분리라는 대원칙이 어떤 예외 조항으로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이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개혁을 불가역적으로 완성시키지 못하고 떠나 민주시민들께 진심으로 미안하다"면서도 "마지막 9부..
시민이 기부한 후원금 1만 원이 민간단체와 정부·지자체의 매칭을 거쳐 총 6만 원의 자립 자금으로 확대된다. 안양시는 공공 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해 '6배 슬기로운 후원 생활'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일회성 격려금 지급 위주의 기존 소모성 복지에서 벗어나, 아동이 성인이 되었을 때 주거비나 대학 등록금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 형성형 지원 모델이다. 시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를 이끌 신임 의장에 4선의 남종섭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선출됐다. 부의장도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맡으며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경기도의회는 7일 본회의장에서 제3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무기명 전자투표로 진행된 선거에서 의장단은 모두 과반 이상의 지지를 얻어 선출됐다. 의장 선거에는 단독 출마한 남종섭 의원이 재석의원..
민선 9기 경기도정에서 도민들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은 분야는 '주거 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현장 여론조사 결과를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진행한 현장 참여형 여론조사 결과 '내 집 걱정 없는 경기'가 전체 1250표 가운데 520표(41.6%)를 얻어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출퇴근이 편한 경기'가 280표(..
세계 유일의 분단 현장인 DMZ가 K-드라마와 영화 OST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음악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 경기도가 K-콘텐츠와 평화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브랜드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경기도 최초의 K-OST 테마 축제인 '2026 고스트(GHOST)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고스트(GHOST..
제10대 안양시의회가 전반기 출범을 앞두고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의장 후보 정견발표 미신청으로 원구성 파행 우려에 휩싸였다. 소수당인 국민의힘은 이를 '시민 기만이자 의회 기능 마비'로 규정하며 전면적인 대시민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안양시의회 국민의힘은 6일 성명을 내고 "7일 예정된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혼선과 독선으로 파행 위기에 놓였다"며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이번 사태의..
경기도가 내년 10월 개최하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분산 개최에 따른 국제 규격 경기시설 확보와 재원 마련 등 본격적인 현안 점검에 나섰다. 이번 대회는 화성특례시를 주 개최지로 도내 31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는 '상생 체전'을 표방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종목의 전문 체육 인프라 부족과 예산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안고 있다. 아시아투데이는 이충환 경기도체육회 전국체전추진단장을 만나 대회의 준비..
전국적인 장마가 본격화된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난안전상황실을 긴급 방문해 도내 재난대응 태세를 직접 챙겼다. 돌발적인 재난 사고에 대비한 비상 연락체계 가동과 선제적 주민 대피를 주문하며 현장 중심의 총력 대응을 예고했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이날 오전 9시경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올여름 기상 전망과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 경기도 재난대응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지난 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화합의 축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가 이틀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7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선수들은 매 경기 우정과 연대의 가치를 증명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도민 소통의 장을 넓히는 결실을 거두었다. 올해 대회는 보치아, 탁구..
안양시의 '생활 밀착형 통학로 개선 사업'이 시설 정비를 넘어 교육 주체들의 자발적인 정책 피드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방적인 관 주도 행정에서 벗어나 수혜자가 직접 안전의 변화를 체감하는 쌍방향 행정이다. 5일 안양시에 따르면 귀인초등학교 학생회 임원들은 최근 시청을 방문해 최대호 시장에게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대한 감사 엽서를 전달했다. 이는 지난 6월 민백초등학교 학생들의 단체 편지 전달에 이어 두 번째로,..
고유가 장기화로 가계 부담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경기도가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이 97.5% 지급률을 기록하며 마무리됐다. 일방적인 신청 유도 방식에서 벗어나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경기도의 '적극행정'이 민생 안정 역할을 했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 취약계층 대상의 1차 지급으로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이 지난 3일 최종 마감됐다. 1·2차 합산 결과 총 지급 대상자의 97.5%..
목돈 마련이 어려운 청년과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거 사다리가 한층 견고해진다. 경기도의 제도 개선 건의를 정부가 전격 수용하면서, 올 하반기 공급 예정인 광교 공공분양주택에 청년 특별공급이 신설된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특별공급 대상에 청년과 신생아 가구를 새롭게 포함하는 내용의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본격 시행했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수분양자가 입주..
경기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하나 되는 화합의 대축제가 경기도 김포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4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포시 일원에서 이틀 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 비장애인 149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총 97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선수..
경기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양자 행사인 '퀀텀코리아 2026'에서 처음으로 독립 전시관을 운영하며 양자산업 육성 성과를 선보인다. 도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경기도관'을 마련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양자산업 육성 정책과 도내 기업의 핵심 기술 사례를 본격적으로 알린다고 밝혔다. 양자(量子)는 물질과 에너지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다. 이를 다루는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첫 공식 행보로 시청사 부지 내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공모 계획을 승인했다. 안양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내 균형발전을 공언하며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했지만, 막대한 예산 낭비와 지역 갈등을 우려하는 시민사회의 반발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 시장은 전날 오후 집무실에서 '현(現)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조성사업 기업유치 공모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