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MOU 서명…호르무즈 조기 개방·60일 핵협상 착수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미국 6개주에서 민주당 대선후보를 뽑는 10일(현지시간) ‘미니 슈퍼화요일’을 앞두고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흑인 표심을 놓고 세 대결을 벌였다. 초반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던 샌더스 의원의 발목을 잡고, 초반 경선에서 참패해 경선 중도하차까지 거론됐던 바이든 전 부통령이 4차 경선이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압승하고, 14개주 경선이 진행된 지난 3일 ‘슈퍼 화요일’에..
미국 보건당국은 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에 대비해 기저 질환자(underlying condition·만성 질환자)나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은 비행기 탑승이나 장거리 여행과 많은 인파에의 노출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미 보건 당국자는 ‘미국이 한국처럼 많은 검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발병 대응 초기에 기술적 결함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미 국무부는..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8일(현지시간) “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COVID-19)과의 싸움에서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 글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매우 생산적인 통화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WHO는 코로나19를 억제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한 그들의 참여에 감사한다”며 “강 장관이 전..
미국 육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이탈리아와 한국을 오가는 미군의 이동을 제한하는 지시를 내렸다고 로이터통신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아울러 미 육군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해 여행보건공지(travel health notice) 2단계 ‘경계(alert)’ 이상의 발령을 받은 국가의 군대가 미국에서 예정된 훈련이나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미 수도 워싱턴 D.C.에서도 첫 환자가 발생했다고 미국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 다음으로 사망자가 제일 많이 나온 이탈리아의 정부는 이날 밀라노를 비롯한 롬바르디아주 전역과 에밀리아-로마냐·베네토·피에몬테주에 걸친 11개 지역을 추가로 봉쇄령인 ‘레드존’으로 지정하는 행정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마크 메도스 공화당 하원의원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메도스 의원을 백악관 비서실장이 될 것이라고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나는 오랫동안 마크와 알고 일해왔고, 그 관계는 매우 좋다”고 밝혔다. 그는 믹 멀베이니 전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에 대해서는 “행정부에서 봉직한 멀베이니 대행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며 “그는 북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고, 미국 수도 워싱턴 D.C.에서도 첫 환자가 발생하는 등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이 가속화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장관 등이 참석, 지난달 26~29일 워싱턴 D.C. 인근 메릴랜드주 내셔널 하버에서 열린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참석자 중 한명이 코..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섰다. 사망자는 17명이다. 미국 존스 홉킨스대 자료에 따르면 7일 오후 5시(미국 동부시간·한국시간 8일 오전 7시) 현재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9개주 401명이다. 사망자는 서부 워싱턴주 킹 카운티의 15명 등 17명이다. 미국 행정부의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의 총괄 책임자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미국의 호텔 자산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스테이앤터치’를 인수한 중국 기업에 대해 투자를 철회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에서 중국 기업 ‘베이징 스지 정보기술’이 2018년 스테이앤터치를 인수한 것이 국가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있다며 외국 법인의 사업체 인수가 미국 시민의 민감한 개인 정보를 손상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베이징 스지 정보기술’은 접객..
미국 캘리포니아 해상에 대기 중인 미국 크루즈선 ‘그랜드 프린세스’호에서 2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왔다고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가운데 19명이 승무원이라고 말했다. 미 보건 당국은 전날 이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 45명에 대해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실시했는데 이 가운데 21명이 감염자로 판명된 것이다. 펜스 부통령은 이 크루즈선을 이번 주말..
세계보건기구(WHO)는 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두고 한국과 일본이 상대국 국민의 입국을 제한한 데 대해 정치적 싸움을 하지 말고 코로나19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화합(unison)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의 WHO 본부에서 한 언론 브리핑에서 양국의 입국 제한 조처에 관한 질문에 “우리는 코로나19라는 공..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잇따라 ‘우한(武漢) 코로나바이러스’라고 지칭했다. 코로나19 진원지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이 아닐 수 있다는 중국 정부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중국 정부의 코로나 대응과 통계 등에 불신감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에서도 ‘우한 폐렴’이라고 불렸으나 중국 정부의 문제제기에 따른 우리 정부의 권고에 따라..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신종코로나 감염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는 미국 존스 홉킨스대 자료에 따르면 6일 오후 5시(미국 동부시간·한국시간 7일 오전 7시) 현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10만1781명·사망자는 3460명이다. 코로나19 확진 후 회복한 사람은 5만5866명이다. 중국이 8만573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한국 6593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강조하며 자신 덕분에 북한과의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고,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할 수 있었다고 자랑했다. 아울러 김 위원장과의 세 차례 만남 등 북한 비핵화를 위한 외교적 관여 정책을 진행했지만 북한에 어떠한 것도 내준 것이 없다며 대북제재가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집권 3년의 성과 중 하나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한국과 이탈리아가 매우 심하게 타격받았고, 미국으로 오는 승객들을 위해 효과적인 출국 검진(screen)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한 언론 브리핑에서 “우리는 다른 나라가 그들 국민을 안전하게 지키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이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