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국내 첫 아프리카 출신 스님 탄생…22세 '덕효' 예비 단계 밟아
화엄사, 지리산 수놓을 '22회 화엄문화제' 10월 9~11일 개최
수불스님 “AI시대, 지식 소비자가 아닌 생명 밝히는 주인 돼야”
태고종 총무원장 연임 가능해졌다...종헌 개정안 종회 통과
종교계, 정부 임신중지약품 도입에 반대 "생명 경시 우려"
독일 카를스루에 컨벤션 센터(Kongresszentrum Karlsruhe)에서 열린 제 11회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한반도종전평화캠페인'을 진행했다. 9일 NCCK에 따르면 1000명 넘는 세계 그리스도인, 시민들이 '한반도 종전선언(Korea Peace Appeal)' 서명에 참여했다. NCCK는 '우물'이라는 뜻을 가진 세계 교회들의 친교 마당인 브룬넨(Brunne..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자신의 교단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산하 교회들 2000곳에 총 4억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금은 기하성 교단 총회를 통해 추석 이전에 모두 지급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6차에 걸쳐 코로나 피해를 입은 교회들에게 지원금을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자 기하성 대표총회장인 이영훈 목사는 지난 8월 교단 임원회와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기습폭우로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즉..
제21대 하반기 국회 개원과 국회의장 및 국회조찬기도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국회조찬기도회가 지난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8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에 따르면 21대 하반기 국회에서는 김진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을 맡으면서, 김 의원이 맡고 있던 국회조찬기도회 회장직을 여당인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이 이어받게 됐다. 김진표 의원은 장로로, 장로가 국회의장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7일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나흘간 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이 박람회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 (주)불광미디어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산업 종합 전시회다. 박람회장 현장에서는 참가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박람회 주제인 '리추얼'과 연관시킨 공간을 구성한다. 큐알코드를 통해 박람회..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7일 태풍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냈다. 한교총은 "태풍 힌남노가 제주도와 경상도 지역에 큰 피해를 남기고 지나갔다. 피해를 입은 국민과 함께하며, 빠른 회복을 기도한다"면서 "재난을 당한 이웃을 위하여 기도하며, 마음을 같이해 빠른 극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교총은 지역교회는 피해를 입은 교인 가정은 물론 주민들의 피해를 함께 보듬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구 통일교)은 6일 MBC PD수첩 '아베, 총격범 그리고 통일교' 방송에 대한 4차 성명문을 발표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성명문에서 "첫째 해당 방송 중 일본에서 만든 영상들은 진위 여부가 검증되지 않았으며, 가정연합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일방적 주장에 불과하다"며 "특히 일본에서 편향보도를 주도하는 '전국 영감상법 대책 변호사 연락회'는 신도 납치감금을 주도해왔고, 지난 50여 년간 피해자는..
천태종 재가불자들이 여름 한 달 간 정진을 마치고 회향했다. 천태종은 5일 오후 9시 단양 구인사 설법보전에서 '제123회 임인년 하안거 회향식'을 봉행했다고 6일 밝혔다. 천태종은 한달 전인 8월 6일 오후 9시 단양 구인사 설법보전에서 올해의 재가불자 하안거 결제식을 봉행한 바 있다. 하안거 회향식에는 도용 종정, 원로원장 정산스님, 총무원장 무원스님을 비롯한 종단스님과 안거에 동참한 불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며, 한교총 선교협력위원회가 주관한 '2022 이주민-다문화 합창대회' 본선대회가 지난 3일 꽃재교회당에서 진행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7팀이 경연을 가졌다. 7팀 가운데 대상은 행복메아리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에는 행복한 합창단이, 우수상은 (사)북한이탈주민사랑협의회 선교합창단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에는 이주민월드비전센터 다문화유소년합..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6일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름으로 올해 추석 메시지를 냈다. 한 목사는 "코로나19 감염증 유행이 지속되는 힘든 시기이지만 추석명절 맞아 가족 이웃 친지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만남을 통해 사랑을 나누시고 위로를 받으시며 힘을 내시길 바란다"며 "혹시 코로나19 감염증의 계속되는 유행으로 인해 부모님과 친지를 찾아뵙지 못하는 경우라면, 화상 전화나 편지에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마음을..
성균관이 5일 '차례상 표준안'을 발표하며 '반성문'에 가까운 기자회견문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유교 전통문화를 보존해오는 기관으로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고 가정 내 갈등이 유교 문화에서 나왔다는 사람들의 의식을 신경쓴 것으로 보인다.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발표한 회견문에서 "유교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국민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고 자평하면서도 "현대화 과정에서..
오순절교회는 21세기 개신교 교단 가운데 좀처럼 보기 힘든 곳이다. 장로교·감리교·침례교·루터교 등 다른 교단들은 신도들이 교회를 떠나서 문제인 데 반해 오순절교회는 오히려 로마 가톨릭(천주교)이 터줏대감 노릇을 하는 남미에서 신도 수를 늘려가며 교세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5일 교계에 따르면 오순절교회는 예수의 부활(부활절)로부터 50일째 되는 일요일(오순절)에 벌어진 사도들의 성령 체험에 큰 의미를 둔다. 사도..
요한 바오로 1세가 선종 44년 만에 복자(福者) 반열에 오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현지시간 4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요한 바오로 1세 교황의 시복 미사를 주례한다. 시복은 로마가톨릭교회에서 성성(聖性)이나 순교 등으로 인해 공경할 만한 이를 복자로 선포하는 교황의 선언이다. 가톨릭교회에서 복자는 성인(聖人)의 바로 전 단계이다. 요한 바오로 1세는 1978년 8월 26일 즉위한 뒤 33일 만인 9월 2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5000가구에 '사랑의 희망박스'를 지난 2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박스에는 즉석밥·야채죽·미역국 등 간편조리식품 11종이 담겼다. 총 1억7500억원 상당이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우리 사회가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있는 것은 사랑의 나눔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희망박스가 사회의 어둠을 걷어내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 소천 1주기를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기념예배와 목회자 콘퍼런스 등 다채로운 추모행사를 갖는다고 5일 밝혔다. 또 1주기에 맞춰 여의도순복음교회 내에'조용기목사기념홀'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 '조용기목사기념관'을 개관하고, 국제신학연구원은 조용기 목사 평전도 출간한다. 오는 14일 오전에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드릴 추모예배는 이영훈 담임목사의 설교와 추모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아시아태평양침례교회의 축제인 제10차 아시아 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이하 APBF)가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에서 '스트롱거 투게더(Stronger Together)'를 주제로 열린다. APBF는 아시아태평양 22개국 65개 침례교단과 3만3000여 교회가 속한 단체로 5년마다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가 주관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