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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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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경기 용인시는 올해 영·유아(3~7세)와 초등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근린공원 생태체험프로그램에서 활동할 강사 14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자연생태에 대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강사진을 활용해 근린공원의 생태자원이 계절별로 변하는 모습을 시민들에게 더 잘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자는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KCC중앙연구소 여직원회가 지난 17일 용인시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506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기탁한 성금은 ㈜KCC중앙연구소 여직원회 회원 90여명이 직접 배운 꽃꽂이로 지난해 바자회에서 꽃바구니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KCC 여직원회는 매년 불우이웃 성금 기탁과 홀로어르신 김장전달 등 각종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에..
최근 용인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회에 참석하며 보폭을 넓혀온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47)이 용인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지역현안 난제를 직접 해결하겠다는 의지다. 선 소장은 오는 22일 11시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경선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그는 당내 본격적인 경선에 돌입할 목적으로 서울 소재의 연구소를 지난해 11월 기흥구청 앞으로 옮겼다. 또 최근 용인 지..
용인시에 설치된 방범용 CCTV가 올 상반기에 모두 고화질로 전면 교체된다. 또 220곳 980대의 CCTV가 새로 설치돼 범죄예방과 어린이 안전 등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저화질 방범 CCTV 719대를 고화질로 교체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남아있는 60대를 올 상반기까지 모두 완료한다고 18일 밝혔다. CCTV는 기존 41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
지난해 10월 옹벽이 붕괴돼 10명의 사상자를 낸 용인 제일리 물류센터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시공사·감리사 등 현장 책임자 6명을 형사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1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장소장 A씨 등 시공사 직원 3명, 감리사 2명, 흙막이 해체자 1명 등 6명을 형사 입건했다. 흙막이 해체에 앞서 구조체를 완성하고 외벽과 외벽과 연결된 뒤에 흙막이를 해체해야 하지만, 이들은 구조체 완성 전에 흙막이..
용인시는 다음달 28일까지를 일자리 안정자금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하고 3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홍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들이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일자리 안정자금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 제도를 설명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6명 2개반으로 구성된 홍보서비스반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많이 몰려있는 흥덕IT밸리와 30인 미만 중소기업·다중사업장을 방문..
용인시가 노사민정협의회 노사측 대표 위원을 위촉하는 과정에서 법과 조례에서 명시한 근로자와 사용자의 동수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과정에서 법 위반을 알면서도 시정하지 않은 공직자의 법 인식이 비난을 받고 있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노사관계 발전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지난 2016년부터 ‘노사민정협의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근로자(노)와 사용자(사), 시민(민), 용인시(정) 간..
지난 14일 새벽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덕성리 폐목재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곳에서 지난 수년간 비슷한 원인의 화재가 수차례 발생하자 이로 인해 용인시의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2016년에는 해당 업체가 시에서 허가받은 허용 보관량의 5배가 넘는 폐목을 보관하다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시는 진화작업과 응급복구에 들어간 1억700여만원을 시 재난관리기금으로 처리하려다가 시..
재가한 친어머니 재산을 노리고 일가족 3명을 살해한 경기 용인 일가족 살해 사건의 피의자 김성관(35)이 15일 오후 1시 용인시의 삼가동 W아파트에서 현장감증을 실시했다. 현장검증은 오후 1시부터 시작돼 3~4시간 가량 소요될 예정이며, 2차 현장검증은 16일 오전 강원 평창 졸음쉼터 및 횡성 콘도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21일 모친 A씨와 이부(異父)동생 B군, 계부 C(당시 57세)씨를..
경기 용인문화재단 산하 청덕도서관은 청소년 낭독동아리인 ‘낭랑청소년단’ 3기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낭랑청소년단은 청소년이 혼자 읽기 힘든 인문학 도서를 사서와 함께 낭독해 완독의 기쁨과 독서를 통한 자아, 진로탐색을 돕도록 기획됐다. 낭랑청소년단 3기는 2월4일부터 7월22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총 18회에 걸쳐 청덕도서관에서 된다. 모집 대상은 올해 중학교 2~3학년이 되는 학생(10명)..
이틀간 행방이 묘연했던 경기 용인시 초등학교 여학생이 11일 경찰에 의해 서울 강남역에서 발견됐다. 앞서 용인서부경찰서는 용인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 임모양(12)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 경찰에 따르면 임양은 지난 9일 오후 상현동에 있는 한 편의점 앞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임양은 학교 공중전화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도서관에 갔다가 집..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용인시정)이 수필집 ‘표창원의 정면돌파’를 출간했다. 책은 잘나가던 교수에서 백수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프로파일러에서 정치인으로 자신의 삶이 바뀐 인생 스토리와 역사적 사실들을 솔직하게 담은 수필이자 기록물이다. 표 의원은 “2012년 국정원 대선개입 여론조작 사건을 비판하며 경찰대 교수직을 내려놓은 후 오늘까지의 인생 여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면서 “진솔하게 털어놓고 기록하는 동시에..
경기 용인시에서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용인서부경찰서는 용인 수지구의 한 초등학교 6학년인 임모양(12)이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양은 지난 9일 오후 상현동에 있는 한 편의점 앞에서 친구들과 헤어진 뒤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휴대전화가 없는 임양은 학교 내 공중전화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도서관에 갔다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용인 일가족 살인 사건 피의자 A씨(35)가 범죄인 인도 절차를 통해 금일 뉴질랜드로부터 국내로 송환될 예정이며, 11일 저녁 8시 반경 용인동부서로 압송·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옛 경찰대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지구지정 시 90만4000㎡ 만 대상(산림 20만4000㎡제외)으로 한 국토부가 교통대책 등에서 용인시와 큰 시각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용인시에 따르면 국토부는 옛 경찰대 뉴스테이사업대상으로 90만4000㎡에 총 6500세대(뉴스테이 3700세대, 분양주택 2800세대)에 대해 지난 2016년 말 지구지정을 했다. 그러나 지구계획은 정부가 공공지원민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