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클래식음악계 유망주는? '금호라이징스타 시리즈'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금호라이징스타 시리즈’를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떠오르는 유망주들을 소개해왔다. 이 시리즈를 통해 피아니스트 김선욱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김다미,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오보이스트 함경 등 60여명의 연주자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거장으로 성장해왔다. 올해 금호라이징스타 시리즈 무대에는 비올리스트 김규리, 플루티스트 김유빈, 피아니스트 이혁, 바이올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