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자본시장 분야를 담당하며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증권업계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ennypark308
조정장에 '100만원 벽' 와르르…황제주 12→5개로 급감
예탁금 100조 시대… 증권사별 이용료율 최대 2.9배 차이
현대차증권, 수백억 충당금 쌓고도 순익 48%↑…'밸류업·AI 혁신' 속도
AI 회의론에 코스피 흔들리지만…"반도체 여전히 최선호주"
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13% 급등…6300선 회복
동국대는 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 13일 동국대에 따르면 개강 시작부터 올해 말 까지 약 10개월 동안 학생들에게 영양가 높은 아침밥을 천원에 제공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울캠퍼스 내 신공학관 1층 캠퍼스라운지 식당과 고양캠퍼스 BMC 누리터식당에서 1일 최대 200명의 학생까지 제공된다. 대동국대 학생들은 앞으로 천원으로 월·수·금요일에는 양식..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한 의대생의 동맹휴학과 수업 거부로 의대 교육이 파행을 빚고 있다. 4월 안에 개강하지 못하면 의대생들은 수업 일수를 채우지 못해 '대규모 유급 사태'가 현실화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12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의과대학. 한참 활기를 띠어야 할 의대 건물에 드나드는 학생이 2~3명뿐 한산한 모습이었다. 예년이면 의대생들로 북적였어야 할 복도와 강의실, 실습실이 소등된..
수요일인 13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부터 영상 4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15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부터 강..
결국 서울의대 교수들까지 집단행동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가 전공의 집단사직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합리적 방안 도출에 나서지 않으면 사직서를 제출하겠다고 11일 밝혔다.비대위는 이날 서울대 연건캠퍼스,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총회를 연 뒤 "정부가 사태해결에 진정성 있는 합리적인 방안도출에 나서지 않을 경우 18일을 기점으로 사직서를 제출하..
화요일인 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새벅에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 충남 북서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오전부터 내리는 비와 눈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오후 중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 남부·충북·전북 동부·경상권·제주도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11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30㎜, 부산·울산·경남 5∼20㎜, 대구..
중증질환자들이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집단 사직한 전공의 명단을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앞에서 '전공의 사직과 의대 교수 의료현장 이탈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집단사직한 전공의 명단 공개를 거부한다면, 우리는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회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식도암 4기 진단..
국가인권위원회는 구치소 진정실의 화장실에서 수용자가 용변 볼 때 신체 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진정실 세부 시설기준'을 개정하고 가림막 설치를 법무부 장관에게 재차 권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서울의 한 구치소에 수감됐던 A씨는 "진정실 내 화장실에 별도의 가림막이 없어 용변 볼 때 폐쇄회로(CC)TV에 신체 일부가 녹화되는 것 같아 수치심을 느꼈다"며 지난해 9월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해당..
인건비 절약 차원에서 우후죽순 생겨난 무인점포에서 절도 등 각종 범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최근에는 불법으로 운영하던 무인 헬스장에서 이용자가 사망하는 사고까지 터졌다. 무인 점포 및 시설에 대한 당국의 안전 및 관리 감독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10일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22년 1~6월 무인 매장의 절도 범죄 건수는 월평균 47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도 월평균 351건 대비 34%가량 늘어..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병원을 떠난 지 20일을 넘어서고 있다. '의대 정원 2000명 늘리겠다'는 정부와 '늘리면 일 안 하겠다'는 의료계의 갈등의 골이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국민들의 마음만 타 들어간다. 의사들은 파업을 무기로 의대 증원을 무산시키려 하고 있다.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1만 2907명 중 계약 포기 또는 근무지 이탈자는 1만 1985명으로 92.9%이나 된다. 전임의와 교수까지 파업에 동참..
월요일인 11일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다. 남부지방 중심으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라권과 경남 서부, 제주도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밤부터는 충청권 남부와 경북권 남부, 그 밖의 경남권으로 비가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5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15도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부산대병원이 전공의 87%가 사직하면서 비상 경영 체제를 선언했다. 9일 부산대병원에 따르면 전날 병원 내부 게시판에 정성운 병원장 명의로 '부산대병원 임직원께 드리는 글'이 올라왔다. 정 원장은 "전공의 진료 공백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최근 현실적인 문제로 비상 경영 상황까지 맞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숱한 어려움 속에..
금요일인 8일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로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부터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5∼12도로 예보됐다. 아침 기온이 중부내륙에서 영하 5도 내외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전에 전라 서해안, 오전부터 오후 사이 제주도에 0..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 사직에 이어 의과대학 교수들마저 사퇴가 잇따르고 있다. 의료 현장을 떠난 전공의들의 복귀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서 의료 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자 '의사들의 복귀'를 호소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공의 집단행동 17일째인 7일 의료계에 따르면 정연준 가톨릭대 의대학장을 비롯해 의대 학장단 전원은 전날 사퇴 의사를 담은 입장문을 냈다. 정 학장..
△김미혜 경영대학 행정실장 △오태경 의과대학 겸 의학전문대학원 행정실장 △김학정 (국제)혜정박물관 행정실장 △서경아 학무부총장실(국제) 행정실장 △이우휘 (국제)전정·소융 종합행정실 행정실장 △이광봉 테크노경영대학원 행정실장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이 "사직서 제출 전공의는 현장으로 복귀하고, 정부도 이에 발 맞춰 대책을 수립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의료산업노조는 6일 성명서를 통해 "전공의들은 이들의 집단 사직 및 근무 중단은 단체행동이 아니라 개인의 의사에 따른 결정이라고 하지만, 의대 증원 무산을 위한 집단 진료 거부 행위임이 명백하다"며 "명분도 법적 근거도 없는 반 의료행위"라고 비판했다. 의료산업노조는 "정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