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9일(토)

기자

홍길동

박지숙 기자

0225jspark@gmail.com

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spark

많이 본 뉴스 2026.09.12~2026.09.19

"대학·학과 못 바꾼다"…수시 원서 먹통 1200명 '구제' 시작

정근식 서울교육감, 체험학습 떠나는 번동초 찾아 "안전하고 재밌게"

"삼전닉스 갈래"…수시모집, 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역대 최고

수시 '먹통' 연장 때 경쟁률 공개 대학 17곳…교육부 "공개 이후 접수 취소 검토"

수시 '먹통 사태' 구제 354건 최종 확정…3건은 취소 권고

2022년 대학 기회균형선발, 전년 보다 1.6% 상승해 14.3%

4년제 일반대학과 교육대학의 기회균형선발 비율이 전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모두 전년 대비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30일 ‘2022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6월 대학정보공시는 학생 선발, 산학 협력, 강사 강의료, 원격강좌 등의 정보를 공시하고,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4개교, 전문대학 133개교에 대한 분석 결과..

교육부, "5일 이상 체험학습땐 담임이 매주 확인" 권고

학교에 교외체험학습을 내고 떠난 조유나양(10) 가족이 실종된 끝에 결국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교육 당국이 교외체험학습 학생관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장상윤 차관 주재로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단 영상회의를 열어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 만난 자리에서 교외체험학습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에 유·초·중·고·특수 교외체험학습(가정학습..

대학총장들 "고교학점제 도입 시 학종 확대"…'공정성 확보'가 핵심

고교학점제가 도입될 경우 대부분의 대학 총장들이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이에 향후, ‘공정성’ 확보가 대학입시에서 핵심적인 과제가 될 전망이다. 또한 정부의 ‘반도체 인재 양성책’과 관련해 수도권과 비수도권별로 총장들의 입장차가 크게 엇갈렸다. 29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대학 총장 하계세미나에 참석한 전국 대학 총장 1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

이제 기말고사 시작… '3·3·3공부법'으로 완벽 대비

6월 말부터 전국 고교에서 기말고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특히 고 3학년 학생들은 1학기 기말고사가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상황이다. 29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과 학교 유형에 따른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신설된 지역균형전형이 2023학년도에도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올해는 전년도보다 5958명 증가한 15만4464명(전국 대학 기준)을 학생부교과로 선발한다. 서울대 지역균형..

대교협, 한국-멕시코 대학총장포럼 개최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대교협 창립 40주년과 한국-멕시코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30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한국-멕시코 대학총장포럼’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 대학 총장단 38명과 한국 대학 총장단 41명이 참석해 두 나라 간 고등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30일 진행될 포럼에서는 카르멘 로드리게스 아르멘타 멕시코 공교육부 고등교육·문화교육국장과 김영곤 국립국제교육원장이 ‘한국..

[캠퍼스人+스토리]서울과기대, 지역대학 연계 '반도체 공정 직무 아카데미' 확대 운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과기대)가 하계방학 기간에 지역대학 연계 ‘반도체 공정 직무 아카데미’를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도체 공정 직무 아카데미는 서울과기대 자체적으로 개발·운영하고 있는 비교과 프로그램 중에서 반도체 관련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반도체 공정 직무 아카데미는 서울과기대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역대학인..

'통제강화안' 반발 커지는 경찰 내부…차기 청장 후보군에 벌써부터 '우려'

행정안전부(행안부)의 ‘경찰통제방안’이 본격화되면서 경찰의 반발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경찰통제안에 법적 대응 등 비교적 강경 입장을 보였던 김창룡 경찰청장이 ‘사의’를 표하면서 지휘부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이 됐다. 경찰통제안에 대한 경찰 반대가 점점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 안팎에서는 차기 경찰청장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누가 임명되더라도 차기 청장직 수행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검수완박'에 도마 오른 '경찰통제안'…"공룡경찰 견제" vs "권력충견 회귀"

정부가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으로 불리는 개정 검찰청법·형사소송법 시행(9월)을 앞두고, 행정안전부(행안부)의 ‘경찰통제강화안’을 공식화했다. 정부는 향후 확대될 경찰의 수사 권한 비대화 등을 견제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경찰을 중심으로 권력기관의 중립성 및 독립성 문제 등을 제기하면서 반발하고 있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28일 법조계 및 학계 등 전문가들에 따르면, 행안부의..

2022학년도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29일부터 신청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장학재단은 ‘2022학년도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 신청을 29일부터 9월30일까지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급여 학습특별지원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공백으로 인한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결손 및 학습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교육급여 수급학생에게 교재 및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콘텐츠를 구입할 수 있는 학습비 10만 원을 추가적으로 지원(202..

이륜차 교통사고, 최근 3년 새 '급증'…배달 사고 증가

도로교통공단은 이륜차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2019년부터 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 18.7%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간시간과 주말에 사고가 집중됐다. 28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이륜차로 인해 6만275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1482명이며 부상자는 8만479명이었다. 2019년에는 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 18.7% 증가하며 20,898건이 발생했..

행안부 '경찰 통제안' 강행 발표…김창룡 경찰청장 끝내 '사의'

행정안전부가 27일 부처 내 ‘경찰국’ 신설 등을 골자로 한 ‘경찰 통제안’ 강행 방침을 거듭 밝힌 가운데, 김창룡 경찰청장이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행안부 경찰제도개선 자문위원회가 지난 21일 발표한 권고안은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과 경찰청장 지휘 규칙 제정, 행안부의 인사 및 감찰·징계권 등을 담아 경찰의 중립성 및 독립성을 훼손한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이날..

김창룡 경찰청장 "현 시점에서 사임하는 것이 최선이라 판단"

김창룡 경찰청장이 27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4만 경찰가족 여러분. 저는 지금 이 순간, 경찰청장에서 사임하고자 한다”며 결국 사의를 표명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전 11시 행정안전부가 경찰제도개선 자문위원회 권고안에 대한 입장 브리핑을 한 직후인 오후 12시에 이 같은 입장 발표에 나섰다. 김 청장은 “경찰청장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고민한 결과, 현 시점에서 제가 사임하는 것이 최선..

김창룡 경찰청장, 결국 사의 표명…12시 입장 발표

김창룡 경찰청장이 27일 사의를 표명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후 12시경 경찰청 브리핑룸에서 사의를 표명할 예정이다. 김 청장은 최근 행정안전부 경찰 제도개선 자문위원회가 발표한 경찰 통제 권고안 논란과 치안감 인사 번복 사태 등에 따른 책임론 차원의 사의 표명으로 보인다. 경찰 통제 권고안은 행안부 내 경찰국을 신설해 경찰의 중립 및 독립성을 침해한다는 논란과 함께 일선 경찰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전국 대학총장 66% '반도체과 증원'에 '반대'…"수도권 과밀 우려"

정부의 ‘반도체 인재 양성’과 관련해 수도권과 비수도권별로 대학 총장들의 입장차가 엇갈렸다. 특히 정부는 반도체 산업 인재양성을 위해 수도권 대학의 첨단분야 정원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이에 대해 비수도권 대학 총장들은 ‘수도권 과밀이 더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26일 교육부 기자단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대학 총장 세미나에 참석한 전국 대학 총장 1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수도권 대학의..

강남서 집단 성행위 클럽 운영…업주 등 3명 검거

서울 강남에서 집단 성행위 클럽을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은 전날 오후 11시께 강남구 신사동 소재 불법 클럽을 단속해 음행매개 등 혐의로 업주 1명과 종업원 2명을 현행범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일반음식점으로 업소 신고를 한 뒤 집단 성관계 등을 원하는 사람들을 모집해 장소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 형법상 영리를 목적으로 사람을 매개해 성행위하게 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

previous block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