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미리내집' 567호 모집... 전세금 최저 2억1000만원부터
서울시 대표 신혼부부 주택정책인 '미리내집'이 올해 첫 입주자를 모집한다. 총 567세대를 공급하는 이번 모집은 11일 공고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제4차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367세대 입주자 모집은 11일 공고되며, 오는 24~25일 이틀간 신청 접수가 이루어진다. 입주자 모집 단지는 동대문구 이문동, 중랑구 중화동 등 15개 단지로, 전용면적 4184㎡까지 다양하게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