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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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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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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9~2026.06.26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배움 선순환 이끈 광명시 '빛나는 열린교실'

최경환 부총리 "세율인상보다 성장률 높이는 게 재정건전화 관건"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재정건전화를 위해서는 세율인상보다는 우리 경제의 중장기 성장률을 높이는 게 가장 근본적인 방안”이라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재정전략협의회를 주재하고 “최근 세율인상 등의 논의가 있으나, 근본적으로 성장잠재율을 높이지 않고는 재정건전화를 이루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 부총리는 “지금은 경제회복의 모멘텀을 살려나갈 수 있도록..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통해 청년일자리 8천개 만든다

정부가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연내 조기도입을 통한 청년일자리 8000개 확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임금피크제의 연내 도입 여부에 따라 각 공공기관별 내년 임금 인상률 차등 적용 등과 같은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키로 했다. 또한 3개 분야 공공기관에 대한 추가적인 기능조정,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연내 조기 마무리 등도 함께 추진된다. 정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

[귀농귀촌 시리즈] 귀농 현장에 부는 '女風'

귀농 현장에 여풍이 불고 있다. 시골생활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느꼈던 예전 여성들과는 달리 최근 들어서는 오히려 남편을 설득해 귀농을 제의하거나 직접 실행에 옮기는 여성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등록된 전국의 여성농업인은 120만9000명으로 전년도인 2013년(106만4000명)보다 13.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직접 농업법인을 설립해 운영하는 여성농업인 경영주도..

[귀농귀촌 시리즈] 여성만의 강점 살려 즐겁게 일하라

“글쎄요. 일하면서 얼굴 타는 것만 빼놓고는 모든 게 다 좋아요.” 올해로 귀농 6년차를 맞은 여성귀농인 박유선 장성군귀농인협의회 부회장(49세)은 거의 모든 면에서 시골생활이 만족스럽단다. 박 부회장은 현재 전남 장성군에서 머루포도를 주작목으로 선택해 재배하는 한편, 도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귀농교육을 비롯해 학교와 농촌체험교육을 연계해 진행하는 ‘꿈엔들농촌교육농장’도 운영하고 있다. 전업주부로서 솥뚜껑..

"내가 상상한 바다를 그려보자"

광복 70주년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느끼게 할 행사가 마련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전국 초등학생 대상 ‘2015년 해양생물 그림 현장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해수부가 지난 5월 11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2015년 해양생물 그림 공모전’의 특별 이벤트로 기획된 행사로 광복절..

외국인 관광객 사전 면세 한도, '20만원' 적용 추진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사전 면세 한도가 20만원 수준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10일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관광객 사전 면세 한도를 일별 또는 점포별 20만원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면세제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쇼핑 편의를 높이려고 정부가 최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사안이다. 사전면세제도가 도입되면 부가가치세나 개별소비세를 제외하고 물건을 파는 방식으로 일단 세금을 냈다가..

생강·시설가지·장미 등 31개 농산물 소득 늘었다

생강과 시설가지·장미 등 31개 작목을 생산하는 농가소득이 지난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농촌진흥청은 10일 2014년산 주요 58작목에 대한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자료에 따르면 58개 작목 중 2013년산 대비 소득이 증가한 작목은 생강, 시설가지, 시설장미 등 31개고, 소득이 감소한 작목은 노지시금치, 당근, 노지감귤 등 27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이 증가한 작목 중 2013..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국토교통예산과장 류광준 △경제분석과장 김병환

[통계로 본 광복 70년(사회분야)] 인구 2.4배 늘고 평균수명도 20년 길어져

1970년대 이후 우리나라 전체 인구는 2.4배 증가하고 국민의 평균수명도 20년가량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으로는 1인가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등 인구구조 측면에서의 변화도 많았다. 통계청이 10일 발간한 ‘통계로 본 광복 70년 한국사회의 변화’ 책자에 따르면 우선 우리나라 전체 인구(내국인)는 1949년 217만명에서 2010년 약 4799만명(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기준)으로 2.4배 늘어..

[통계로 본 광복 70년(경제분야)] 국민소득 67달러 빈국에서 세계 13위 경제대국으로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이 1945년 해방 이후부터 지난해까지 3만1000배 이상 확대됐고, 국민 1인당 총소득(GNI)도 같은 기간 동안 420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외교역 분야에서도 전 세계 수출 총액의 3.1%를 차지하는 세계 6위 규모의 수출강국으로 떠올랐다. 통계청이 10일 발간한 ‘통계로 본 광복 70년 한국사회의 변화’ 책자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제가 1945년 해방 이후 70여년간..

최경환 부총리 "지금이 경제활력 회복 적기···하반기 재정집행 속도낼 것"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종식된 지금이 바로 경제 활력 회복에 나설 적기”라며 “하반기에 추경 등을 포함한 재정집행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10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원주~강릉 복선전철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가경정예산이 경기회복의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7월말 예산배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곧바로 집행에 들어갔다”며 “‘경제는 심리다’라는..

제10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13일 여수서 개최

제10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꿈을 향해 여수로, 바다 넘어 세계로’의 구호와 함께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여수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로 핀수영, 카누, 트라이애슬론, 요트 등 4개 정식종목과 전통노젓기, 바다수영,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등 4개 번외종목 외에 국제범선축제, 블랙이글쇼, 패러글라이딩 축하쇼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돼 있..

해수부, 광복 70주년 맞아 '청정 독도' 만들기 나선다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우리 땅 독도 주변에 방치돼 있는 해양 쓰레기 수거사업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청정한 독도를 잘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총 사업비 2억7000여만원을 투입해 수중에 가라앉은 쓰레기 수거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해수부는 6월초부터 주변 해역에 대한 쓰레기 분포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수거작업에 들어가 잠수부와 인양틀 등을 사..

집 나간 오징어·갈치 다시 돌아온다

기후온난화에 따른 수온변화 영향으로 올 상반기 크게 부진했던 오징어, 갈치 등 일부 어종의 어획량이 하반기에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국립수산과학원이 10일 발표한 연근해 어업생산량 전망자료에 따르면 올 하반기 전체 어획량은 주요 회유성 어종이 우리나라 남쪽 어장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올 상반기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14% 늘었으나 어종별 증감..

해수부, 크루즈 승무원 전문교육과정 실시

바다 위의 호텔이라 불리는 크루즈선의 얼굴이라 불리는 크루즈 승무원 양성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4일부터 ‘크루즈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본격 시행돼 크루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이르면 오는 9월말부터 제1기 교육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크루즈 승무원은 크루즈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식음료 및 객실 서비스를 제공하고,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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