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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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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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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9~2026.06.26

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외롭고 고민 많은 광명 청년들 '라임'으로 모여라

"지역사회 변화, 주민 스스로 만든다"…광명시, '동상일몽' 사업 추진

"항암치료 받느라 힘드시죠?"…과천시,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강사로 인생2막 시작한 신중년…배움 선순환 이끈 광명시 '빛나는 열린교실'

KDI,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세미나 개최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오는 26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2014/15년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국내 공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KSP는 개발도상국에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을 전수하고 관련 시스템 구축을 도와주는 국제개발협력 사업을 말한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KDI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KSP의 주요 성과와 정책적 시사점, 지식공유 역량..

[귀농귀촌 시리즈] 문호 넓어진 농업창업 기회...귀농인, 6차산업으로 승부하라!

전북 진안군 진안읍에 위치한 애농영농조합법인은 새싹쿠키·야채잼·카레 등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카페팩토리’라는 외식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지역농가가 재배하는 양파 등을 전량수매하며 농가소득에도 기여하고 있는 농업법인이다. 이 회사를 설립·운영하고 있는 천춘진 대표(44)는 12년간의 일본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전북 진안으로 이주해 이 지역에 방치돼 있는 비닐하우스를 임대해 새싹채소를 재배하며 사업에..

[귀농귀촌 시리즈] 체계적 사업계획과 경험축적 후 귀농창업 나서라

“시골로 내려가 작물을 재배하는 일반 귀농도 마찬가지겠지만, 귀농인의 농업법인 창업 역시 체계적 사업계획과 경영경험 축적 등 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안호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최근 늘고 있는 귀농인의 6차산업 관련 농업법인 창업과 관련해 “처음부터 무턱대고 법인을 설립하기보다는 경영을 책임지는 대표자가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농업법..

최경환 "美 금리 인상해도 韓 금리 안 따라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미국이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한국은행이 바로 기준금리를 올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최 부총리는 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미국 금리 인상의 경제 영향을 묻는 서기호 정의당 의원의 질문에 “미국의 금리 인상이 우리나라의 금리 인상으로 이어진다는 등식이 성립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은행이 국내사정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잘 판단할 것으로..

강남 갔다 한국 돌아온 제비 늘었다

올해 흑산도를 찾은 제비가 8년 전보다 60%가량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8일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서 올해 도래한 제비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 8년 전보다 약 60% 증가한 3408마리가 관찰된 것으로 나타났다. 흑산도에 도래한 제비는 2007년 2036마리가 관찰된 이후 2013년 1188개체를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지난해부터 증가하기 시작했다. 제비 개체수 증가 원인은..

해수부, 민어잡이 어업인 위한 '종묘생산·방류기술 가이드' 발간

서·남해안 대표 고부가가치 품종인 민어 어획량을 늘리기 위한 종묘생산 및 방류기술 내용을 담은 책자가 발간됐다. 해양수산부는 지자체연구소 및 어업인들이 현장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민어 건강종묘생산·방류기술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민어는 겨울철 제주도 남방해역에서 겨울을 난 후 봄철 서·남해연안으로 돌아오기 시작해 여름철 서해 연안에서 산란을 하는 대형 회유성어종이다. 지방이 적고..

"10월 중순 인천·제주 바닷가 방문 주의하세요"

10월 중순 인천, 군산, 제주 등 서·남해안 지역을 방문할 예정인 사람은 이 시기에 가급적 인근 바닷가 출입을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내년도 전국 바다 물 때 정보를 수록한 ‘2016년 조석표(한국연안)’을 이달 말 발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책자에는 부산, 인천, 목포, 제주, 울릉도 등 전국 연안 및 도서 67개 지점의 해수면 고조·저조 시각과 해수면..

지난해 총세입 11조원 부족···세계잉여금도 8천억 적자

지난해 정부 총세입이 세입예산액보다 11조원 적게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연도 이월액을 제외한 세입·세출에 따른 세계잉여금은 8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제출한 ‘2014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총세입 규모는 298조7000억원으로 세입예산액 309조7000억원보다 11조원 적게 징수된 것으로 집계..

임시공휴일 지정 따른 경제효과 약 4조원

지난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유통업체 매출이 증가하는 등 약 4조원에 달하는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4~16일 연휴기간 중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액은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른 코리아 그랜드 세일 조기실시 영향으로 전주 대비 각각 6.8%, 25.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연휴기간 중 한국을 찾은 외국인 입국자 수가 전주보다 8.5% 늘면서 면세점..

남동해안 일대 적조 비상···황토살포·사전방류 등 모든 방제수단 동원

전남 완도, 경남 통영, 경북 영덕 등 남동해안 일대에 적조 비상이 걸렸다. 특히 지난 17일 새벽 올 들어 처음으로 적조로 인한 어류 폐사 사태가 발생한 거제시 등 경남 앞바다 일대는 적조경고가 발령돼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일 경남 외측해역(거제시~남해군 수역)에 처음 발령된 ‘적조생물 출현주의보’는 17일 현재 전남 완도~고흥, 경남 거제~경북 포항 일대는 ‘..

[투데이포커스] '노동개혁 올인' 선언한 최경환 부총리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더 이상 미루면 선진국 진입을 할 수 없다”는 강도높은 발언으로 ‘노동개혁 올인’을 선언했다. 최 부총리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언론 인터뷰를 통해 “청년실업은 개인 문제가 아닌 가정과 사회, 국가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가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방안으로 언급한 것은 바로 임금피크제..

신안산선 복선전철·경인고속도 지하화,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신안산선 복선전철 건설과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정부와 민간기업이 시설투자비와 운영비용에 대한 사업위험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획재정부는 17일 방문규 제2차관 주재로 ‘제2차 민간투자활성화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민자사업 방식을 활용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및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추진방안과 기존사업들의 신속한 이행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전체 구간(안산~서울역) 중 안산..

남동해안 일대 적조 비상···해수부, 18~27일간 2차 집중방제 실시

정부가 남동해안 일대에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적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방제 강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을 2차 ‘적조 집중 방제기간’으로 설정해 민·관 합동으로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방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주에도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1차 방제기간을 설정하고 선박 1097척을 동원해 황토 5762톤을 살포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집중방제를 실..

中 위안화 평가절하 조치···국내경제엔 약인가 독인가

중국의 위안화 평가절하가 국내경제에는 단기적으로는 수출하락과 증시불안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중국이 지난 11일과 12일 잇따라 위안화 평가절하 조치를 취한 것은 부진을 보이고 있는 자국 경기를 부양시키려는 목적에서라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최근 몇 년간 성장률이 큰 폭으로 둔화되는 모습이 지속되면서 경제 경착륙 우려가 높아지고 있..

최경환 부총리 "내수회복 위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 조기시행"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관광산업 조기 정상화와 내수회복을 위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앞당겨 확대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최 부총리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사실상 종식상태로 접어들면서 해외 7개국이 취했던 한국방문 자제 권고조치를 해제하는 등 관광산업 정상화 여건이 조성됐다”며 “이런 분위기를 살려 한국방문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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