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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토)

기자

홍길동

주성식 기자

juhodu@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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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IoT로 어르신 건강 챙긴다…광명시, 비대면 건강관리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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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갈현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에서 새롭게 출발합니다"

<동정> 국립수산과학원 명정인 박사, 세계 인명사전 등재

국립수산과학원은 전략양식연구소 양식관리과장 명정인 박사가 세계 최초로 조피볼락(일명 우럭) 대량 인공종묘 배양기술 개발의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5년도 판에 등재됐다고 24일 밝혔다.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는 189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해 115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각 분야에서 세계..

[포토] 메르스 현장방문 앞서 체온 재는 최경환 부총리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을 방문하기에 앞서 체온을 재고 있다

[포토] 마스크 끼고 메르스 현장방문한 최경환 부총리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을 방문해 치료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포토] 메르스 현장방문 앞서 손소독하는 최경환 부총리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을 방문하기에 앞서 손소독을 하고 있다.

최경환 부총리 "메르스 피해 병원·의료진, 최대한 지원할 것"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치료 과정에서 피해를 입은 병원과 의료진에 대해 손실보상이나 시설비·진료비 지원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24일 오후 한림대 강남성심병원을 방문해 환자 치료시설 등을 살펴본 후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메르스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 부총리는 “메르스 환..

4월 출생아 수 전년비 2.4%↑···30대후반 결혼 증가 영향

4월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고, 혼인 건수도 늘었다. 통계청이 24일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 출생아 수는 3만8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출생아 수가 늘어난 것은 30대 후반의 혼인 건수가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를 반영하듯 4월 혼인 건수는 전년동월대비 3.8% 늘어난 2만4700건으로 집계됐다. 반면..

소독제 등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이달부터 강화된다

소독제, 방충제, 김서림방지제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이 이달부터 강화된다. 환경부는 유해화학물질 함유제품으로 인한 국민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소독제 등 7종의 생활화학제품을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에 따른 위해우려제품으로 추가 지정해 26일부터 관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 지정된 제품은 소독제, 방충제, 방부제 등 살생물제품 3종과..

해양레저·관광 정책, 일반국민이 직접 디자인한다

일반 국민이 직접 해양레저·관광 정보 정책을 디자인해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해양수산부는 수요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해양관광·레저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국민디자인단’을 위촉하고, 18~19일 양일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정책을 만드는데 참여해 공무원, 서비스 디자이너 등과 함께 다양한 정책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디자인하는 일을 맡게 된다...

해수부, '제5회 세계 선원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해양수산부는 ‘제5회 세계 선원의 날’을 맞이해 선원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인 선원 및 관계자 9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한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6월 25일은 국제해사기구(IMO)가 지정한 ‘세계 선원의 날’로, 각 나라에서는 크고 작은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 ‘세계 선원의 날’에는 악천후 속에서 선박화재로 침몰 중인 어선의 익수자 4명을 구조한 금강에스엠㈜의 선장 임동일씨 등 9명의 선원에 대한 해..

韓日 해양수산인, '어촌 6차산업화' 위해 머리 맞댄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해양수산인들이 만나 어촌과 어항, 어장에 대한 기술교류와 연구개발(R&D) 노하우를 공유한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협회는 2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일본 수산청과 전국어항어장협회, 어항어장어촌종합연구소 등 해양수산 분야 정부와 단체, 학계 관계자와 전문가 14명을 초청해 ‘제18회 한·일 어촌·어항·어장 기술교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일 양국의 동반관계 강화와 산·학 기술협..

5월 항만물동량 1억1841만t…전년동월비 0.7%↑

5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은 총 1억1841만톤으로 전년동월대비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양수산부가 24일 발표한 5월 항만물동량 자료에 따르면 5월 수출입화물은 9843만톤, 연안화물은 1998만톤을 차지했다. 이 중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218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대)를 기록한 반면, 비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총 8216만톤..

접점 못찾는 'RPC 전기요금' 갈등

미곡종합처리장(RPC)에 적용되는 전기요금을 둘러싼 농업계 및 농림축산식품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간의 이견이 좀처럼 좁혀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RPC 내 쌀 도정시설에 보다 저렴한 농사용 전기요금을 적용해 달라는 농업계 요구는 쌀 관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올해 들어 한층 거세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농협중앙회가 운영하는 RPC 내 건조·저장시설은 농사용 전기료가 적용..

기재부, 국내 첫 공무원 통합관사 '세종 다산마을' 준공

기획재정부 등 주요 정부부처가 자리잡은 세종특별자치시에 여러 부처 공무원이 동시 입주하는 통합관사가 첫 선을 보였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세종시 도담동에서 방문규 제2차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무원 통합관사인 ‘세종 다산마을’ 준공식을 개최했다. 세종 다산마을은 국유재산관리기금을 재원으로 국유지 1만5569㎡에 사업비 363억원을 들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개발사무를 위탁받아 준공한 최초의 공..

환경부, 메르스 의료폐기물 관리 나선다

환경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자가격리자에게서 발생하는 의료폐기물에 대한 안전관리에 나선다. 환경부는 지난 4일부터 실시한 ‘제1차 메르스 격리의료폐기물 특별대책’에 이어 메르스 자가격리 중에 발생하는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지원을 골자로 하는 ‘제2차 메르스 격리의료폐기물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에 따라 환경부는 현재 유역·지방 환경청을 통해 주요 지역의 자가..

청렴 옴부즈만제도, 해양수산업무 전반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일부 지방소속기관에서만 시행해오던 청렴 옴부즈만 제도가 해양수산업무 전반으로 확대된다.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부패 고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해양수산업무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청렴 옴부즈만제도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양수산분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초대 청렴 옴부즈만으로는 강연실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이선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류동근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부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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