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여행] 바다엔 제철 먹거리, 계곡엔 단풍…울진의 가을
단풍 물든 소백산, 사우나·미식까지…단양, 가을 체류 여행
카지노·플레이케이션 결합 효과 톡톡…인스파이어 성장 가속
최원태 vs 시라카와… KS행 분수령서 격돌
[여행브리핑] 가을엔 따뜻한 남쪽 '소노 슬로우 스테이' 外
북한이 세계 백신 공동 분배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를 통해 배정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백신의 일부를 상황이 더 어려운 나라에 양보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양보하겠다는 백신 물량이 중국산 시노백 백신으로 추정돼 사실상 사절(謝絶)의 의미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일 유니세프 대변인을 인용해 “북한 보건성이 북한에 배정된 백신 29..
김부겸 국무총리가 1일 총파업을 예고한 보건의료노조와 정부 간의 협의 현장을 찾아 “국민들의 건강과 환자의 안전을 생각해 정부와 노조 모두 열린 마음으로 협의해 합의를 도출해 달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노·정 협의가 진행되는 서울 영등포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을 방문해 “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해 주고 계신 우리 의료인들의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하나 여러분들이 현장을 떠난다면 그 피해는 국민들께 돌아간다”며 이같이..
외교부는 1일 한국 정부가 부담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정하고 있는 11차 한·미 방위비 분담 특별협정(SMA)의 발효 사실을 알렸다. 외교부는 이날 “특별협정은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비준동의를 얻은 뒤 한·미 양국이 발효에 필요한 국내 절차가 완료됐음을 상호 통보했다”고 밝혔다. 특별협정의 이행약정도 동시에 발효됐다. 이번 협정의 유효기간은 2025년까지로, 올해 주한미군 주둔비용 가운데 한국이 부담할 비용은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3일 국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에서 “지난달 31일 국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이 새로 선출됨에 따라 취임을 축하하고 정부와 국회, 여야 간 협치의 장을 마련해 입법과 예산 등 민생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이같은 일정을 소개했다. 간담회에는 국회에서 국회의장과 부의장, 18개 상임위원장이, 청..
청와대는 31일 북한 영변 핵시설에서 지난 7월 초 이후 재가동 징후가 있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분석과 관련해 “북한의 핵능력 고도화가 지속되는 상황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북 관여가 그만큼 시급하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한·미 간에는 현재 상황에 대한 일치된 인식을 바탕으로 북한과 대화를 적극 모색해 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영변의 핵..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물량이 내년 수요에 충분하다고 판단하더라도 접종 연령대 확대와 부스터샷 등 추가 수요가 발생하는 상황 변화까지 고려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코로나19 백신 추가 확보 계획을 보고 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또 문 대통령은 “연간 물량이 충분해도 백신 도입 시기가 늦어지면 접종..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국회에서 여야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를 위해 숙성의 시간을 갖기로 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언론중재법 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언론 자유는 민주주의의 기둥이고, 국민의 알권리와 함께 특별히 보호받아야 한다”며 “관련 법률이나 제도는 남용의 우려가 없도록 면밀히 검토돼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김부겸 국무총리가 가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활동과 관련해 “경영활동 복귀를 위해 필요한 경우 법적 절차를 따라야 하지만, 이미 석방이 된 상황에서 활동을 금지하는 것은 적절한 방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31일 공개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국민들이 재벌의 역할에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부회장의 사업 기회를 빼앗는 것이 불공평하다는 여론도 존재한다”며 이같은..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604조400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며 “지금 시기 정부가 해야 할 역할과 재정투자 방향을 분명하게 담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완전한 회복과 강한 경제를 위해 내년도 예산도 확장적으로 편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번 예산안을 심의·의결해 국회에 제출한다. 확장적 예산 편성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문재인대통령 “내년 예산 604조4000억원 편성” (속보)
김부겸 국무총리는 31일 보건의료산업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한 데 대해 “정부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의 실마리를 함께 풀어가 주시기를 노조 측에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에서 다음달 2일로 예고된 보건노조 총파업과 관련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파업이 현실화될 수 있어 국민들의 걱정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이..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고승범 금융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고 위원장의 임기는 31일부터 시작된다. 앞서 국회 정무위원회는 27일 고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후 경과보고서를 합의 채택했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30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주례회동에서 법무부의 과잉 의전 논란과 관련해 “그 과정이야 어떻든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고위 공직자의 행위에 대해서는 이유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강력히 경고하겠다”고 말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문 대통령에게 “재발 방지를 위해 ‘장·차관 직무가이드’ 등 관련 매뉴얼을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해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아프가니스탄인들의 국내 입국과 관련해 “이송 작전의 성공과 우리 국민들의 개방적이며 포용적인 모습이 국제사회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우리나라를 도운 아프간인들과 가족들을 무사히 국내로 이송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다행”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문 대통령은 “신속하고 일사불란한 작전으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외교부와 군..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백신 수급에 맞춘 최선의 접종계획과 적극적인 국민 참여로 전 국민 70%의 추석 전 1차 접종과 10월말 2차 접종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더 나아가 12세까지 접종 연령을 낮추고, 미접종자들에 대한 추가 접종이 이뤄지면 접종률은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