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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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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데 대해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이동중지명령 발령 등 초동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고성군 소재 돼지 농가의 ASF 확진 사례와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국내 ASF 확진은 지난 5월 이후 약 3개월만이다. 김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지자체 및 관계 기관과 협력해 ASF 발생농장에..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경기도 용인소방서를 방문해 폭염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악조건 속에서 근무 중인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역대급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어 (소방대원) 여러분들이 정말 고생이 많다”며 “그 덕분에 많은 온열질환자들을 아주 신속하게 이송돼 필요한 처치를 받고, 또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고지대 등에도 출동해 살수나 생활용수 공급을 해서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세계적 백신 부족과 보급 불균형 현상 대해 “대한민국이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글로벌 백신 허브를 국가전략으로 강력히 추진해 인류 공동의 감염병 위기 극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 첫 회의 겸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2025년까지 ‘글로벌 백신 생산 5대 강국’으..
김부겸 국무총리는 5일 “대기업·중소기업 간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고 공공기관의 시설, 현장 등 실증 인프라를 제공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주재하며 회의 안건인 ‘상생협력 생태계 확산전략’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정부는 디지털 경제, 신산업 출현 등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상생협력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
문재인 대통령이 5일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송두환 법무법인 한결 대표변호사,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에 고승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을 지명하는 것을 포함하는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은 내용의 인사를 발표했다. 송 후보자와 고 후보자는 앞으로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서 임명될 예정이다. 송 후보자는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사시 22회 출신으로 헌..
행안부 차관 고규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이승우, 행복청장 박무익, 국립외교원장 홍현익 (속보)
산자부 2차관에 박기영…통상교섭본부장에 여한구 (속보)
인권위원장에 송두환…금융위원장 고승범 (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하반기 한·미 연합훈련과 관련해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신중하게 협의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된 군 주요지휘부의 국방 현안 보고에서 서욱 국방부 장관으로부터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등 현실적 여건을 감안해 방역당국 및 미국 측과 협의 중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전했다. 이번 보고에는 서 장관을 비롯해 원인..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부동산 시장 상황에 대해 “지금은 너무 과열돼 있다”며 “자칫하면 ‘영끌’로 교란된 시장에 들어오는 젊은 층에 큰 피해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가격이라는 게 항상 조정기를 거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정부만 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많은 전문가들이 어떤 물가도 끊임없이 올라가는 물가는 없다고 한다”며 “집값이 계속 오르는 게 정상적인 상태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5일 청와대에서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를 주재한다. 이번 보고대회는 5일 출범하는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의 첫 회의를 겸해 열린다고 임세은 청와대 부대변인이 4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위원회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이지만 이번 첫 회의는 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다. 임 대변인은 “백신주권 확보를 위한 국산 백신 개발과 세계 2위 바이..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 대응과 관련해 “추이를 하루 이틀 더 면밀히 지켜보고 이번주 금요일 중대본에서 내주부터 적용할 거리두기 단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지난 한 달간 전국적으로 강도높은 방역조치들을 시행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방역의 실효성 측면에서 보완할 점은 없는지도 이번에..
내년 5월 문재인 대통령 퇴임 이후 사저 경호·방호 등을 위해 청와대 경호인력과 방호인력이 65명 증원된다. 청와대는 3일 문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대통령 경호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호인력은 27명 보충된다. 청와대는 “역대 퇴임 대통령에 적용되던 최초 편성 인원에 준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방호인력은 38명 늘어난다. 이는 이전 대통령 퇴임 때의..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최근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탁 비서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 21일 뉴욕에서 열리는 76차 유엔총회에 참석할 경우에 대비해 답사 목적으로 미국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3일 기자들과의 서면 질의에서 탁 비서관의 미국 방문은 “공무로 인한 출장”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의 유엔 총회 참석 여부에 대해 이 관계자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며 “여러 상황을 고려..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일자리 회복이 최우선 과제”라며 “정부는 일자리 창출의 마중물 역할을 하면서 민간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코로나 격차 해소와 민생 안정을 위한 추가 대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신기술 분야가 민간 일자리의 보고”라며 “기업이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