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민관협력 할인판매 행사 ‘대한민국 동행세일, 가치 삽시다’에 참석해 “과거엔 아끼고 저축하는 것이 애국이었지만 지금은 소비가 애국”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과 관련해 적극적인 소비 동참을 제안하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 부부는 행사 현장에서 판매 중인 의류·식료품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온라인 비대면..
이재명 경기지사와 김경수 경남지사가 2일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기본소득을 두고 이견을 보였다. 이 지사와 김 지사는 이날 정세균 국무총리의 주재로 총리공관에서 열린 목요대화에 참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화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도 참석했다. 이 지사는 재난지원금에 대해 “과감히 한두 번 더 주는 게 오히려 재정적 이익을 보고 경제 악화를 막을 수..
정부는 2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의 핵심과제를 심의·의결했다. 정 총리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한 목요대화에서 제안된 내용이 정책으로 구체화됐다. 정부는 이날 서울·세종청사 연결 영상회의로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과제의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선 △위기에 강한 선도형 경제 도약 △포용사회 실..
문재인 대통령이 유럽연합(EU)에 한국산 삼계탕의 수출이 조속히 허용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EU측에 당부했다고 2일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다. 윤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열린 한·EU 화상 정상회담에서 EU 회원국산 쇠고기의 국내 수입이 허용된 점을 언급하면서 이같은 요청을 했다고 말했다. EU는 한국산 삼계탕에 대한 수입 허용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회원국 표결만..
문재인 대통령이 2일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긴급보고를 받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4시에 김 장관으로부터 부동산 대책과 관련한 보고를 받고 관련 지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보고에 앞서 정부에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을 21대 국회에서 정부의 최우선 입법과제로 처리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참모들에게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은..
정부는 2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시대의 핵심과제 40개를 심의·확정 했다. 정부는 향후 과제별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수립해 발표하고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2021년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날 서울-세종청사 연결 영상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핵심과제 추진방향을 논의했..
전국 민주노동조합 총연맹의 불참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가 무산됐다. 1998년 외환위기 이후 22년만에 민주노총이 참여하는 대타협이 기대됐지만 민주노총 내부의 반발로 서명 직전 전격 물거품이 됐다. 국무총리실은 1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 삼청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협약식’이 민주노총의 불참 결정으로 전격 취소됐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보유한 군부지에 군인을 위한 관사와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주택이 함께 공급된다. 1일 국방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30일 국방부가 신청한 국방부 소관 국유재산 위탁개발 사업계획 3건을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을 열어 승인했다. 이번에 승인한 사업은 관악구 남태령에 있는 노후 군관사 1곳과 동작구·위례신도시(성남시)에 있는 군부지 2개소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비 6623억원을 투자해 군관사..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대선 전에 북·미가 다시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데 한국은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청와대가 1일 전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을 만나 문 대통령이 전날 유럽연합(EU)의 샤를 미셸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의 화상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이 말한 북·미 간 대화가 북·미 정상회담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불참 선언으로 무산됐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노사정 대표자들은 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총리공관 삼청당에서 협약식을 열고 합의문을 공동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민주노총의 불참 통보로 행사가 취소됐다 전날 노사정 간 극적인 타결로 합의문이 마련됐으나,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내부의 반대로 서명식에 불참해 합의가..
일본이 핵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3개 품목의 대(對) 한국 수출을 규제한 지 1년이 지났다.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보복으로 취한 규제지만 한국 경제에 미친 영향은 예상보다 작았다는 관측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모노리서치에 설문조사를 의뢰해 30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일 일본의 수출규제 시행 이후 국내 소재·부품·장비의 경쟁력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쟁력을 10..
통일부 ◇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실 기술서기관 이은희 △교류협력실 교류총괄과 서기관 김민경 △북한인권기록센터 조사과 서기관 배성한 ◇ 사무관 승진 △인도협력국 이산가족과 행정사무관 홍대진 △통일교육원 운영관리과 행정사무관 박유진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교육기획과 행정사무관 김유진 △남북출입사무소 경의선운영과 공업사무관 김종민
유럽의 중심 브뤼셀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내려진 봉쇄조치가 6월부터 본격적으로 완화되고 있다. 폭풍 같은 수개월이 지났다. 사람들의 표정에서 희망과 활력이 되살아나고 있다. 세계는 여전히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지만 희망적 기대감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유럽의 피해는 컸다. 정치·경제·사회적 상흔은 크고 깊다. 유럽연합(EU) 본부가 있는 브뤼셀도 예외는 아니었다. 외교단의 규모가 6만명, E..
통일부는 29일 대북전단·물품 살포를 주도한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에 대해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처분 절차를 위한 청문을 실시했다. 정부는 해당 단체의 물품 살포가 법인 설립 외 목적 사업으로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판단이다. 단체 측은 “북한 동포에게 쌀과 마스크를 보낸 것은 목적 외의 일이 아니다”라며 “허가 취소는 매우 위헌적”이라고 반박했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청문회와 향후 절..
중·고교생만 받을 수 있던 통장·이장 자녀장학금을 대학생 자녀에게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60살 이상이 보통인 통장·이장이 중·고교 자녀를 둔 경우가 많지 않아 그간 통장·리장 자녀장학금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통장·이장 자녀장학금 제도 공정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행정안전부와 226개 기초자치단체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먼저 통·이장의 사기 진작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