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wdatou
BTS가 부른 '부산 아리랑', 글로벌 관광 붐 이어진다
한국인 타격왕 꿈이 아니다, 이정후 또 멀티히트 '타율 1위 눈앞'
클라크 '와이어 투 와이어' US오픈 우승, 김주형 단독 3위
외국인 버스 예매·식당 예약 쉬워진다니 '한국 여행 많이 하겠네'
메시 해트트릭, 음바페·홀란 2골…최고 골잡이 경쟁 '킥오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모로코에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100여명이 모로코 정부가 제공한 특별 항공편을 통해 오늘(3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외교부는 전날(2일) “모로코에 체류하던 국민 100여명이 모로코 카사블랑카 모하메드 5세 국제공항을 출발해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로코 정부는 당초 한국에서 구매한 코로나19 관련 의료물품 운송을 위해 당초 화물기..
4·15 총선의 전체 판세는 지난 20대 총선과 유사한 양상이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의 초접전 지역이 원내 1당을 결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PK(부산·경남)도 여야의 1당 싸움에 주요 변수 지역이다.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호남을 가져갔음에도 더불어민주당에게 패했던 미래통합당(당시 새누리당)은 PK에서 잃은 지역구를 반드시 되찾아와야 한다. 민주당은 호남을 안정적으로 가져올 것으로..
국내 단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원 관련 약 1억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북한에 보낸다. 정부는 2일 대북 지원을 신청한 1개 단체에 대해 물품 반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반출 승인은 3월 31일 이뤄졌다”며 “주요 물품은 손 소독제로 약 1억원 상당”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체명이나 반출 경로, 시기에 대해서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단체가 사업의 원활..
정부는 2일 오는 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와 관련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를 위한 국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선거 운동 기간 개시일인 이날 발표한 담화문에서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아래서 실시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비상한 각오로 안전..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은 한국인 근로자의 무급휴직이 시행된 1일 “유감스럽고, 상상할 수 없는 가슴 아픈 날”이라며 “양국 정부에 방위비분담금 협정 타결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겠다”고 말했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이날 ‘무급휴직 한국인 직원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에이브럼스 사령관은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이 타결되지 않아 주한미군 한국인 직원 약 절반에 대해 오늘부터..
11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협정(SMA)의 체결 지연으로 4월 1일부터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들이 무급휴직에 들어가게 됐다.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금 협상대사는 31일 “협상 타결을 위한 막바지 조율 단계에 와 있다”고 말해 무급휴직이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한·미 방위비분담 협상 지연으로 주한미군에 근무하는 한국인 근로자가 무급휴직에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는 전체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8..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제 극복 방안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안을 발표하면서 여야 간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상당수에게 현금이 돌아가는 이번 정책이 오는 4·15 총선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길 내심 기대하는 눈치다. 제1야당인 미래통합당은 현금 살포식의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지만 한편으론 100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을 들고 나와 ‘판’을 키웠다. 하지만..
재외동포재단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22회 재외동포 문학상’을 공모한다. 거주국에서 7년(청소년은 5년) 이상 체류한 재외동포는 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부문별 이상작 34편과 함께 본심 진출작·입상작을 많이 배출한 한글학교 2개교를 뽑아 대상 300만원 등 총 413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수상작을 책자로 발간하고 온라인 콘텐츠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는 성인 3..
북한은 30일 “미국은 때없이 주절거리며 우리를 건드리지 말았으면 한다. 건드리면 다친다”며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직접 지목해 비난했다. 북한은 이날 외무성 신임대미협상국장 명의로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북한은 폼페이오 장관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 화상회의 뒤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의 불법적 핵·탄도 미사일 개발에 대응해 외교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탈리아 밀라노 지역에 발이 묶인 한국인을 데려오기 위한 정부 전세기가 30일 현지로 출발했다. 송세원 정부 신속대응팀장은 이날 출국 전 기자들과 만나 “밀라노에서 탑승 예정인 우리 국민 수는 310여 명으로 확인되는데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면서 “모든 귀국 희망하는 국민과 함께 무사히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31일(현지시..
외교부는 3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잠정 승인을 받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 업체의 미국 수출이 가능한 것이 확실하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우리측에 ‘사전(Pre) 긴급사용승인(EUA) 번호가 부여됨으로써 잠정(Interim) FDA 승인이 이뤄졌다’고 통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외교부는 지난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단키트 생산업체..
북한은 30일 관영매체를 통해 전날(29일) 동해상으로 발사한 무기가 ‘초대형 방사포’임을 확인했다. 북한 노동신문은 30일 전날 발사에 대해 “국방과학원은 초대형 방사포의 전술 기술적 특성을 다시 한번 확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시험사격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사격이 성공적이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로선 김 위원장이 불참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김..
4·15 총선 후보 등록이 마무리 되면서 여야가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들어갔다. 다음달 2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13일 간 사활을 건 총력전에 돌입한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두 거대 정당의 양강 구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원내 1당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 싸움도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민주당과 통합당은 나란히 이번 총선 목표를 지역구 130석, 비례대표 17석 등 147석 확보로 잡고 있다. 이번 총선은 지난..
권용수 전 국방대 교수는 29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신형 대구경 조정방사포일 가능성이 크다”며 “신형무기 4종 세트의 전력화 단계 진입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미사일 전문가인 권 전 교수는 이날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는 최고속도(마하 6.1)가 신형 대구경 조정방사포(마하 6.9)보다 구분 가능할 정도로 낮다. 최고속도만 알면 정확한 예측이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외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국내 생산업체 3곳의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긴급사용승인 절차상의 사전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FDA 사전승인 획득에 따라 해당 국산 제품은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한국산 진단키트의 미국 공급이 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