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낳는 의료관광 다시 기지개...외국인 유치,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외국인과 내국인 환자 비율이 4대6 정도 되요. 하루 평균 20명 정도 외국인 환자가 방문하는데, 코로나 때 주춤했다가 지금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요." (서울 청담동 A 피부과) "코로나 이후 외국인 환자의 방문이 느는 것을 현장에서 충분히 체감하고 있어요. 특히 코로나 이전엔 중국에 치중돼 있었는데 미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등으로 다국화되는 느낌이에요." (서울 서초동 B 성형외과) 코로나로 막혔던 하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