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철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cs316
'올해 첫 개장' 속초 청호해수욕장에 뜬 새로운 랜드마크
강릉시 "10월 커피축제는 안목거리 넘어 도시 전체로"
강원도·18개 시군 민선 9기 첫 회동…“반기마다 만나 현안 챙긴다”
춘천시 글로벌 영어캠프 마무리…요리·과학·연극 영어로 체험
홍천 원도심에 '포켓체험 정원광장' 오픈
화려한 공연이나 대형 무대 대신 모닥불을 바라보고 소리를 듣는 '체감형 낭만'에 집중해 보자. 겨울 바다의 달빛을 배경으로 타닥거리는 장작 소리와 파도 소리가 어우러지며 조용한 몰입과 휴식을 제공한다. 강원도 양양군이 주최하고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양양 낙산해변 달빛 모닥불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낙산해변 B지구(행정봉사실 앞 백사장) 일원에서 오후4시부터 9시까지 개최된다...
강릉시 어르신들이 함박웃을 일이 생겼다. 노인일자리예산이 100억원 이상 증가했기 때문이다. 사업 예산이 2022년 241억원에서 올해 343억원으로 대폭 늘어났다. 당연히 노인일자리도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7976명이다. 단순 환경정화 중심 일자리에서 벗어나 어르신들의 경험을 활용한 63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로당 행정도우미 △우리동네 1촌 돌봄단 △취약계층 급식지원 사업단 등이 주력이다. 수익사업에 참여하는..
강원도가 2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철원군에 위치한 'DMZ두루미평화타운 및 철새도래지'를 선정했다.이번 선정은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시행 중인 매달 명소 소개 사업의 일환이다. 선정 기준은 해당 월에 관찰 가능한 특색 있는 자연환경과 지역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성이다. ◇주요 생태적 가치와 국제적 위상 철원 DMZ두루미평화타운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202호인 두루..
강원대학교 RISE사업단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정밀의료 및 헬스케어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실무 인재를 양성한다. 사업단은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강원대서 강원LRS공유대학 및 도내 대학생 30명을 대상으로 'AWS Healthcare AI Jumpstart' 오프라인 집중 교육 과정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클라우드 기반의 생성형 AI(Generative AI) 기술을..
동해로 가는 고속도로가 개통되기전 설레임으로 넘었던 대관령. 이젠 추억의 '옛길'이 되었다. 그래 도옛 도로가 남아 있어 레트로 감성을 찾는 사람들이 가끔 추억의 드라이브를 즐긴다. 바로 '대관령 옛길'이다. 요즈음은 눈이 아름답게 쌓여 있어 눈꽃 트레킹와 고원의 설경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강릉시가 이러한 설경을 관광객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월의 추천 여행지'로 꼽은..
강원특별자치도는 투자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의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기업투자촉진지구 4개 시군(동해·삼척·홍천·인제)을 지정·고시한다. 기업투자촉진지구는 2015년부터 도내 산업단지와 투자유치 저조지역, 기회발전특구 등을 대상으로 매년 시군 신청을 받아 기업유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 기간은 3년이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투자촉진지구는 산업단..
강원특별자치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청정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팔을 걷었다. 올해 638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7838대를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보급 목표인 7838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보급실적(4305대)대비 82%나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로는 △승용 6434대 △화물 1349대 △승합(개인) 37대 △어린이 통학 차량 18대다. 차량 성능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는 구매보조금은 △전기승용차 최..
강원도 삼척시가 지역 주민들의 여가 생활을 돕고 관광 인프라를 넓히기 위해 추진해온 '마읍천 수변공원'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제 마읍천은 단순히 흐르는 물줄기를 넘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복합 휴식 공간으로 거듭났다. 총 연장 2.6km에 달하는 이번 조성 사업은 마읍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목재 데크로드(875m)와 둘레길(3080m)이 조성돼..
고물가 시대, 설 명절을 앞둔 횡성군민들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강원도 횡성군이 주머니가 가벼워진 군민들을 위해 크게 3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역상품권 혜택 강화 △ 온라인 쇼핑몰 대거 할인 △고향사랑기부 환원 이벤트이다. 군은 더불어 설을 맞아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한 강력한 민생 경제 활성화 대책을 가동한다. 가장 눈에 띄는 이벤트는 카드형 횡성사랑상품권의 혜택 강화다. 군은 2월 한 달간 상품권 인..
본 트렌드의 성지이자 유행의 발신지인 도쿄 시부야. 29일 시부야역에서 불과 5분 거리인 '오픈베이스'가 강릉의 푸른 바다와 고즈넉한 감성으로 물든다. 강원도 강릉시가 일본 개별관광객(FIT)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마련한 현장형 마케팅 팝업스토어가 막을 올린다. ◇ "잡화점이야, 여행지야?"… 일본 취향 저격한 '마리의 비밀 잡화점'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기존 홍보 방식을 탈피했다. '마리의 비밀..
강원도 양양군이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연어 자연산란장'이 올해 말 완공을 앞두고 연어 자원 회복과 생태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군은 올해 조경사업비 45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총사업비 282억원을 투입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사업 핵심: 인공 부화에서 '자연 산란'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그간 연어 자원 증식은 사람이 알을 채취해 부화시키는 인공 방식에..
강원도 춘천시가 동내면 학곡지구에 들어설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을 위해 공공건축 기획단계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단순한 건물을 짓기 전, 어떤 기능을 담고 얼마나 크게 지을지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핵심 과정이다. 동남권 복합복지센터는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한 동남권역(동내·동산면 등)의 부족한 복지 인프라를 채우기 위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이다 동내면 학곡리 876번지 (학곡지구 내) 연면적 40..
강원도 삼척시가 안정산동굴과 초곡리 촛대바위를 핵심 축으로 한 '2026년 국가유산 지정·조사'에 본격 착수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만의 독보적인 자연·문화 자산을 국가·도 지정유산으로 격상해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고 배경을 소개했다. 이어 "땅속 신비와 해안 경관이라는 상징적 자산을 전면에 내세워 삼척의 자연유산 위상을 공인받겠다"고 했다. 삼척시는 지질..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지난 16일 시행된 '제70회 수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강원대 수의대 졸업 예정자 39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 통지서를 받다. 이는 지난 2020년과 2025년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했던 저력에 이어 학생들의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결과다. 대학 측은 이번 성과가 단순한 운이 아닌, 철저히..
강원도 속초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앞서 한발 빠른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다. 시는 26일 '2027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열고 속초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들의 재원 확보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목표는 2300억! '역대급' 예산 시대를 연다 시의 이번 목표액은 2300억 원으로, 전년보다 210억 원(10%)이나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해 접경지역 지정 이후 국비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