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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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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입법폭주가 호재로… 장동혁, 퇴진론 딛고 리더십 회복 국면
청와대 간 장동혁 "李, 보완수사권 폐지법 거부권 행사해야"
"당원 주권 강화"… 장동혁, 취임 1년 개혁안 띄운다
패트단축법·선관위 특검 후속절차 충돌… 8월 국회도 '가시밭'
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강북을 찾아 "압도적으로 심판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북서울 꿈의숲 서문광장에서 진행된 유세에서 "단 한 표를 이기더라도 반드시 이겨야 하고 그들에게 형사적·정치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내란종식'을 강조했다. 그는 "내란을 극복하고 책임을 묻기 위한 선거"라며 "내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을 돌며 집중 유세를 펼친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일 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는 서울 전역과 수도권 핵심 지역을 관통하며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희망의 메시지를 국민께 직접 전한다"며 "끝까지 절박하게 각 지역 현장에서 국민 한 분 한 분을 만나 내란 종식과 경제·국격,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투표해 달라고 호소할 것"이라고 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대구를 찾아 "이제 편 가르기는 그만하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지역이나 색깔, 이념이나 가치보다 먹고사는 문제가 중요하다. 김대중 정책이면 어떻고 박정희 정책이면 어떻냐"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는 좌파, 우파 안 한다. '실력파'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인들 중에 편을 가르는 사람의 특성이 있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고향인 안동을 찾아 "저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안동 웅부공원 유세에서 "저는 안동에서 태어났고 안동의 물과 쌀, 풀을 먹고 자랐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안동이 자신의 고향인 점을 거듭 내세웠다. 그는 "저의 부모님, 조부님 그 위에 선대들이 다 (안동에) 묻혀 계신다"며 "그런데 우리 경북·안동 고향 분들은 왜 이렇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부·울·경 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동남투자은행(가칭)'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양수도 부산에 들어설 동남투자은행은 갈등만 키우고 진전 없이 반복된 산업은행 이전을 넘어서 해양·산업금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확대까지 실현하는 대안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부산, 울산, 경남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국가를 위한 특별한 헌신에는 합당한 대우를 보장하겠다"며 보훈병원 의료체계 강화·보훈급여금 재정립·국가보훈위원회 기능 정상화 등의 보훈정책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와 번영은 순국순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민주열사들이 흘린 피와 땀의 결실"이라며 "국가의 기본 책무는 애국심을 명예롭게 지켜 드리는 일이다. 국가유공자와..
6·3 대선 본 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일 영남을 찾아 'K-이니셔티브'의 중심축으로 변화시킬 비전과 방안을 제시한다. 조승래 민주당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는 고향에서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을 다짐하고 발걸음을 옮겨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 대구·울산·부산을 차례로 방문한다"며 "영남의 중심도시를 찾아 영남시민들과 'K-이니셔티브'와 대한민국이 새롭게..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하고 하는 대국본(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부) 집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 호소문이 공개됐다. 이동호 전 여의도연구원 상근부원장은 31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국민저항권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윤 전 대통령의 호소문을 대독했다. 호소문에서 윤 대통령은 "이 나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나라를 정상화시키..
대국본(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을 이끌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31일 "사전투표는 조작이 가능한 제도"라며 "진짜 결판은 본 투표다. 본 투표에서 투표율이 90%이상 나와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살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 목사는 이날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국민저항권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극도의 혼란을 겪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측 추산 1만 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9일 "앞으로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은 집값이 오르면 세금으로 수요를 억압해서 관리하지 않고 공급을 늘려서 적정한 가격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가 세금으로 집값을 잡지 않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초구 고속터미널 광장 유세에서 "앞으로 안정적인 부동산 정책으로 시장을 존중하고 누를수록 더 많이 오르는 이상한 현상을 유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이 같이 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9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겨냥해 "내란수괴 윤석열 아바타"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내란종식'을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잠실야구장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내란수괴 윤석열이 아바타 김문수를 통해 복귀해선 결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이번 대선이 가지는 의미는 내란을 극복하고 민주공화국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내란세력은 복귀를 꿈꾸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했다. 이 후보는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셔서 잘못된 결과를 빚어낸 내란세력에 대해서 엄중하고 강력하게 심판해 주시길 바란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서대문구의 한 투표소를 찾아 청년들과 함께 투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투표를 마친 후 신촌역 광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청년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한) 취지는 대한민국이 청년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9일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2050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 실질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이 후보는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이 후보는 "기후위기는 단순히 지구 온도 상승 문제가 아니다. 인류 생존의 위기이자 경제와 일자리, 인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8일 "우리가 패배하는 날에 내란수괴 윤석열은 김문수 당선자 등에 업혀 다시 복귀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내란 세력과 인연을 끊지 못하는 (김문수) 후보께서 윤석열의 귀환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는 잠시 갈림길에 서 있다. 지금까지 3년 동안 많은 것들이 부서지고 퇴행하지 않았나"라며 "내란세력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8일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 치료의 국가 보장을 강화하겠다"며 치료비 본인부담률 완화·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확대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구나 아플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모두 다 치료받을 수 있는 건 아니다"라며 "희귀질환이나 중증난치질환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모든 과정이 고통이다. 환자와 가족은 병으로 인한 고통은 물론 생계문제와 고립, 불안과도 싸워야 한다"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