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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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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與 434억 반환은 확정된 운명…내 집 폭탄 모르고 남의 집 불구경"
20일 6·3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부적격 자질과 기준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함'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의 가장 부적격 자질과 기준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높았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와 북극항로 개척 등의 지역 현안과 관련된 공약을 강조하며 영남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영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꿈인 균형발전을 토대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북극항로 개척과 관련..
20일 6·3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부적격 자질과 기준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함'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까지 이틀 간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의 가장 부적격 자질과 기준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정신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실시,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상 곳곳의 장벽을 정비해 장애로 인한 차별이 없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다음 층으로 가는 길을 내주는 계단이 누군가에게는 넘을 수 없는 금지선이 된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부활절을 맞아 "희생과 헌신으로 민생을 회복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수님께서 어둠을 물리치고 생명의 빛으로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이다. 거룩한 소망과 기쁨이 우리 모두의 삶에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부활의 영광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았다"며 "예수님께서는 견디기 힘든 고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는 17일 "징병제와 모병제 장점을 섞어서 선택적 모병제로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열린 현장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수십만 청년들을 과거와 같은 방식의 단순·반복적 훈련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 보다는 복합무기체계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거나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바로 다음날 세종시에서 대통령 근무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4·19 학생혁명기념탑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 이미 (세종에)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무회의실이 마련돼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를 방문해 충청권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충청권에 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심장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만들겠다"며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청을 행정·과학 수도로 조성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삼겠다. 세종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대전은 세계적 과학수도로 만들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세종을 행정수도의 중심으로 완성하고 제2차..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지명 효력을 정지한 것에 대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 총리는 헌법재판관 지명을 철회하고 위헌 행위를 한 것에 대해 국민께 석고대죄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직무대행은 "공정하게 대선을 관리해야 할 총리가 권한을 남용하고 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한민국을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으로 만들겠다"며 국방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던 대한민국이 매일 k-방산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K-방산은 반도체, 2차전지, 미래 자동자 등과 더불어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먹거리"라며 "강력한 제조업을 기반으로 AI첨단기술로 무장한 K-방산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의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이 성장을 강조하며 16일 공식 출범했다. 성장과 통합은 2030년까지 △3% 잠재성장률 △세계 4대 수출강국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3·4·5 성장전략'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했다. 성장과 통합은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는 김민석·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종일 상임공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는 16일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추모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가 당연히 국민을 지켜주리라 믿었지만 신뢰가 산산조각 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11년 전 오늘 있었던 세월호 참사는 304명이 희생된 1개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 곁의 소중한 가족과 이웃 304명을 잃은 304건의 참사"..
더불어민주당이 대선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당내 경선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권역별 순회 경선을 16일부터 27일까지 4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첫 지역 순회경선은 충청권에서 진행된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 동안 온라인 투표와 ARS투표를 진행한 후 19일 충북 청주 체육관에서 충청권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충청권에 이어 2차 영남권, 3차 호남권..
차기 대선에 출마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16일 "국민들이 세금을 더 내기 위해서는 정부가 (세금을) 허투루 쓰지 않는다는 신뢰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전 지사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경제분야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적극적 재정 정책을 위해 국민에게 동의하는 과정을 거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정부 재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높여 국민의 신뢰를 얻을 것"이라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들이 16일 한자리에 모였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를 비롯해 김경수·김동연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에 참석했다. 이재명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가 가지는 의미가 얼마나 위중하지는 모두가 알고 있다"며 "(우리나라가) 희망의 사회를 만들어갈지 아니면 절망과 고통이 계속될지 결정되는 역사적 분수령 같은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국민 주권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