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약속한 비축유 방출 시한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정부는 당장 비축유를 시장에 풀기보다는 향후 원유 수급 불안 가능성에 대비해 전략적으로 카드를 아껴두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로서는 비축유 방출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IEA는 지난 3월 11일 중동 지역 무력 충돌 확산에 대응..
CJ대한통운이 물류 분야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한 기술 경진대회 '미래기술챌린지 2026'을 개최한다. 26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실제 물류 현장의 과제를 기반으로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능력과 알고리즘 개발 역량을 평가하는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대상은 학부생과 대학원생, 졸업생 등으로, 졸업생의 경우 올해 2월 기졸업자와 8월 졸업 예정자까지 포함된다. 미래기술챌린지는 202..
정부가 민생 안정을 고려해 석유 최고가격을 다시 한번 동결했다. 이로써 최고가격은 지난 3차 이후 4연속으로 같은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또 정부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000원대 초반에서 안정세를 보이면서, 최고가격 발표 주기도 기존 2주에서 4주로 늘린다. 산업통상부는 22일 0시부터 적용될 '6차 석유 최고가격'을 지난 5차에 이어 동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리터(L)당 최고가격은 휘발유 1934원..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The Ocean Cleanup)'과 협력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 21일 현대글로비스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와 오션클린업은 최근 기존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앞서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023년 파트너십 체결 이후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의 위치와 규모 등 데이터 수집과 쓰레기 수거 장비 운송 등을 지원해왔다. 오션클린업은 네덜란드의 비영리 단체..
한국경제인협회가 삼성전자 노사가 잠정합의에 도달한 것과 관련 "대화와 협상으로 도출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상호 한경협 경제본부장은 21일 논평을 내고 "반도체 산업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고려할 때, 이번 합의는 산업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우리 경제의 버팀목을 지켜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20일 밤 경기도 수원의 고용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
이노션이 오는 22일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산행 과정에서 생기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라면 국물 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21일 이노션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CU와 산림청과 협업해 진행된다. 이노션은 액체 흡수제 형태의 휴대용 국물 응고제 '매직밤'을 무료 배포한다. 매직밤을 넣으면 내용물이 젤 형태로 굳어 일반 쓰레기로 손쉽게 폐기가 가능하다. 최근 관악산 등에서 일부 등산객들이 산행 중 먹다..
현대글로비스가 현대차그룹이 8조원을 투입해 위례신도시 복정역 인근에 신설할 현대차그룹의 AI·소프트웨어 연구 시설 'HMG퓨처콤플렉스(가칭)'에 자금을 출자한다. 현대글로비스를 마지막으로 HMG퓨처콤플렉스의 계열사별 지분 구조도 확정됐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6720억원을 투자해 HMG퓨처콤플렉스 주식회사 지분 8.4%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지분 취득은 2030년 12월 2..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자동차의 원청 사용자성에 대한 노동당국 판단이 임박했다. 노동당국은 결정을 다음 달로 한 차례 미뤘지만, 원청의 사용자 책임 범위를 어디까지 인정할지를 두고 향후 하청 노사관계는 물론 임금·단체협약 협상 전반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현대차, 첫 '사용자성' 판단 임박…업계 긴장20일 재계와 노동계에 따르면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이날 오전부터 오후 4시까지 금속노조가 현대차..
지난달 우리나라의 자동차 수출액이 중동전쟁 등의 영향으로 5.5% 감소한 61억70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4월 자동차 산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은 지난해 동월 대비 5.5% 줄어 61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북미(+2.4%), 중남미(+23.7%), 오세아니아(+20.1%) 등이 증가했지만, 중동지역에서 38.7% 줄어들며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23㎏에 달하는 냉장고를 안정적으로 운반하는 데 성공하며 산업 현장 투입이 가시권에 들어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그룹 역시 아틀라스를 2만5000대 이상 생산공장에 투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로봇 밸류체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틀라스가 소형 냉장고를 들어 옮기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틀라스는 약 2..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발생하면 무슨 악영향이 생길지 아는 것조차 해결하지 못하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느냐"라며 노사의 극적인 타결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 발언이 현재 진행 중인 2차 사후조정에 영향을 줄까 조심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금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예..
앞으로 현대차 인기 차종에서 세계적인 만화 캐릭터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을 만날 수 있게 됐다. 현대차는 피너츠 월드와이드와 협업해 스누피 유니버스, 찰리 브라운 앤 프렌즈, 로드 트립 등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3종을 19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이 등장하는 '피너츠'는 만화가 찰스 M. 슐츠가 1950년 10월부터 2000년 2월까지 연재한 미국의 인기 만화다. 워싱턴포스트를 비롯한 7개 신문..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참여형 교통안전 CSR 활동 '바른 드라이버 캠페인'을 실시한다. 19일 한국토요타자동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토요타와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함께 마련했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토요타,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 전국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등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정부가 혁신기업 육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8년까지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등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조115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또 연구개발 중심이었던 해당 펀드의 명칭을 '산업기술혁신펀드'에서 '산업성장펀드'로 변경하고, 인공지능 전환과 휴머노이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업통상부는 18일 김정관 장관 주재로 '산업성장펀드 출범식 및 산업금융 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산업금융 프로..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가 다음 달 말 한국에서의 3년여간 임기를 마무리한다. 그는 "많은 순간들이 기억에 남지만, 한국에 있는 동안 '파이팅' 정신을 배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바이틀 벤츠 대표이사는 18일 서울 성수동 메르세데스-벤츠 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생활을 돌아보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임기가 끝나가고 한국을 떠나려니 쉽지 않다"며 "여기 있으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