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지프가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라이드 유어 드림' 캠페인을 6월 한 달간 전개한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군의 정찰용 차량을 위해 설계된 군용차이자, '지프차'의 대명사인 '랭글러'를 향한 오랜 열망을 품고 있던 모든 이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특별히 모험과 낭만의 또 다른 상징인 '레이밴'이 함께 한다. 1937년 미 육군 항공대 요청으로 조종사의 눈을 보호하기 위해 개발된 렌즈를 대중화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우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차량의 신속한 점검과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그램 기간 동안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의 수해 차량이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될 경우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후 추가 무상점검을 통해 고객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보험 수리 시..
수소 밸류체인 구축을 통해 수소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차가 오는 2028년까지 부산시에 수소청소차를 지원한다. 현대차는 수소 분야의 기술 리더십을 실현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5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부산광역시 수소청소차 도입 시민공개행사에서 향후 부산시에 공급될 수소청소차 2종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신승규 현대차 에너지&수소정책..
▲김세택(전 주싱가포르 대사·향년 87세)씨 별세, 김동범(Concordia LTD 대표)·김일범(현대차 부사장)·김정은씨 부친상, 박영철(KDG Co. 대표이사)씨 장인상, 구재희·박선영(배우)씨 시부상 = 5일 새벽,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7일 오전, 장지 제주 가족선영. 02-3010-2000
KG 모빌리티는 유럽 탄소 중립 규제 대응과 카테나엑스(Catena-X)를 기반으로 한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글래스돔(GLASSDOME) 코리아와 시범 사업 계약을 체결했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글래스돔에서 열린 시범사업 계약 체결식에는 이용헌 KGM 연구기획센터장과 함진기 글래스돔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기업인 글래스돔은 국내 기업 최초이자 글로..
폭스바겐의 더 뉴 아틀라스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뽑은 6월의 차에 올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올해 6월의 차에 폭스바겐 신형 아틀라스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사양, 동력성능, 에너지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등..
현대자동차그룹이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기술 콘퍼런스'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꺼냈다. 엔지니어 출신으로 평소에도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기술의 경계를 넓히겠다"고 역설했다. 여기에 현대차그룹의 대표적 엔지니어 중 한 명인 김창환 부사장도 한국인 최초로 세계자동차공학연합회장에 올라 임기를 시작한 만큼 향후 현대차그룹의 기술 리더십은 더욱 공고해질 것이란 전망..
혼다코리아가 지난달 31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방문 고객 및 자동차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라운지 토크쇼'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는 카페와 시승센터가 결합된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비롯해 하이브리드 차량 연비 대회 '베스트 하이브리드 챌린지', 모토GP 경기 상영회,..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달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청소년 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지난달 31일 '미들 테네시 소년 소녀 클럽' 클락스빌 지부 설립을 위한 후원금 2만달러를 기부했다. 해당 단체는 미국 내 청소년을 위한 자발적 방과 후 프로그램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1860년 설립된 '미국 소년 소녀 클럽'에 뿌리를 뒀다. 이번 후원금을 활용해 이번달 한국타이어 테네시공장이..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이 주최하는 컨퍼런스에서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모빌리티 비전을 전세계 엔지니어들과 공유했다. 현대차그룹은 3일(현지시각)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리는 'FISITA 월드 모빌리티 컨퍼런스 2025'에서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에서 '아빠 차'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폭스바겐의 대형 SUV '아틀라스'가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폭스바겐 특유의 정교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에서 이미 검증받은 여유로운 공간과 실용성이 한껏 돋보이는 모델이다. 특히 지난 2017년 미국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북미 지역에선 티구안 다음으로 판매량이 많은 차량이기도 하다. 이번에 국내에 도입된 신형 아틀라스는 2024년형 미국 사양을 바탕으로..
현대차와 기아의 차량이 미국 MZ세대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안전성과 경제성을 앞세워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에 대거 선정되며, 향후 미국 시장에서 잠재 고객을 선점하는 데 있어 중요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미국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주관한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 평가에서 총 12개 부문 중 7개 부문에 선정됐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은..
국내 대표 전기차 전시회 'EV트렌드코리아 2025'가 3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EV트렌드코리아에 따르면 올해로 8회를 맞은 해당 행사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 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 행사는 총 95개사 451개 부스 규모로 완성차·충전 인프라·배터리·전장 부품 등 E-모빌리티 생태계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3일에는 EV 무비데이, EV..
한국GM이 지난달 28일 국내 9개 직영서비스센터를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철수설을 둘러싼 회사와 노조의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오는 모습이다. 한국GM의 사업 철수를 막기 위해 매각을 결정했다는 회사의 설명과 이번 매각이 말로만 돌던 철수설의 전조가 될 것이란 노조의 주장이 정면으로 부딪히고 있는 것이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매각과 관련 "유휴 자산 가치 극대화와 적자 서비스센터 운영 합리화는 지속 가능성을..
현대자동차그룹은 3일(현지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주관한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Best Cars for Teens)' 평가에서 총 12개 부문 중 7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수상으로 자동차그룹 기준 4년 연속 최다 부문 수상을 기록했다. 신차 부문에서는 현대차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가 2만5000달러~3만 달러 가격대 최고의 자동차로, 투싼 역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