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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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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긴 적자의 늪에서 허우적거린 조선업계가 올해 마침내 흑자로 돌아서며 반전의 계기를 만들 것으로 전망된다. 심화되는 환경규제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반사이익이 커지고, 고강도 구조조정에 따른 다운사이징과 최적화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다. 12일 증권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그룹 조선부문)·삼성중공업·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3사의 올해 영업이익 합계 전망치는 6740억원으로 지난해 730억원의 8..
정부가 겨울철 난방을 가동하면서 문을 열어 놓고 영업하는 상가에 최대 300만원에 달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난방을 가동하면서 문을 열고 영업하는 상가를 집중 단속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2일 밝혔다. 겨울철 에너지 낭비 행태를 금지하는 조치이며 오는 13일 공고를 시작한다. 산업부에 따르면 문을 닫고 난방하면 약 92%의 난방전력 절감 효과가 있다. 산업..
한국지멘스는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사용 가구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20여 가구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지멘스 ‘더 나눔(The NANUM) 봉사단’ 50여명은 이날 서울연탄은행에 연탄 1만2500장에 달하는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한 뒤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가정·독거노인·노인부부 세대·차상위가구 등에 연탄을 직접..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가 임직원들과 신년산행 행사를 통해 올해 원팀(one team)이 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 화학기업이 되자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11일 에쓰오일은 알 카타니 CEO가 임원과 부장급 이상 직원, 올해 신입사원 등 200여 명과 함께 청계산 이수봉에 올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알 카타니 CEO는 “우리가 맞닥뜨리..
미국과 이란간 충돌이 이라크를 무대로 일어남에 따라 한국가스공사가 현지 대규모 원유·가스 생산설비에 경계 경보를 발령하고 대응태세에 돌입했다. 과거 이슬람 무장세력 IS와 알카에다 공격에 현지 사업에서 대규모 손실을 경험한 바 있는 가스공사는 악화하는 중동 정세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양새다. 9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이란 사태와 관련해 자체 위기평가회의를 열어 이라크에 위기 ‘경계..
△안전관리처장 서성재 △부산발전본부장 김광규 △영월발전본부장 김민수 △환경품질실장 김상범 △신세종복합건설본부장 김구현 △기획처 재무예산실장 김기홍 △국내사업처 풍력사업실장 박석준 △하동발전본부 안전품질실장 임채현 △하동발전본부 제2발전소장 지석근 △하동발전본부 기술지원실장 양다모 △부산발전본부 발전운영실장 정현일 △남제주발전본부 복합건설실장 박기철 △한림발전소장 김태완 △삼척발전본부 기술지원실장 최승철 △관리처 총무부장 김경호 △관리처 일자리전..
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세 번째 밀레니엄 원년인 2001년으로부터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난 20여년 동안 우리나라 경제와 에너지 산업은 획기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2001년 실질 국내총생산 947조원에서 2018년에는 1808조원에 달했다. 우리나라 총에너지 소비 또한 2001년 1억5300만TOE에서 2018년 2억3800만TOE로 1.6배 증가했으며, 전력 수요도 2001년 258TWh에서 2018년 526TWh로 2배가..
정부가 이란의 이라크 미군기지 공격과 관련해 사태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기 위한 ‘중동위기 대책반’을 꾸려 민관 합동 총력 대응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정유사들은 일제히 비상시 세부 대체 도입물량 확보를 위한 계획 준비에 나섰고 정부는 불안심리가 부당하게 국내 기름값에 반영되지 않도록 주유소 점검도 강화키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자체위기평가회의’와 ‘석유·가스 긴급 상황점검 회의’를 를 잇..
우리나라 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미국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CT 가전전시회 CES에 참석해 플라잉카·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선두에 있는 우버 엘리베이트와 구글을 만나 협력사항을 논의 했다. 8일 산업부에 따르면 성 장관은 이날 에릭 엘리슨 우버 엘리베이트 대표에게 “한국이 ICT·배터리·경량화 등 플라잉카 핵심분야의 기술력이 높고 외국기업의 투자에 대해 다양한 인센티브가 있다”..
한국석유공사는 자회사인 영국 다나사가 6일(런던기준), 영국 프리미어오일사와 북해 ‘톨마운트’ 사업 보유지분 25%(사업 전체지분 기준) 매각 관련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7일 밝혔다. 톨마운트 사업은 다나사와 프리미어오일사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한 개발단계의 가스전으로 영국 중부해안 동쪽 약 50Km 해상에 위치한 구조들로 이뤄져 있으며, 공사는 2011년 다나사 인수 이래 이 사업에서 연이은 탐사 성공을 거둬..
한국무역협회는 7일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와 관련해 “대통령이 상생의 힘을 통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등 수출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한 것은 매우 옳은 방향”이라고 논평했다. 무협 관계자는 “특히 올해 벤처창업기업 지원, 신산업 분야 육성, 인공지능(AI)·데이터 분야 투자 및 규제 샌드박스 활용 확대 등 4차 산업혁명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것은 우리 경제가 앞으로 나..
△기획예산처장 정연국 △자산합리화처장 이성기 △홍보문화실장 최문규 △석유정보센터장 권오복 △안전환경처장 정찬식 △E&P기획관리처장 임건묵 △미주/유럽사업처장 박진곤 △아시아사업처장 이재석 △석유비축처장 이주현 △석유사업처장 김성원 △유통사업처장 이의성 △여수지사장 백종연 △서산지사장 박종근 △거제지사장 황호윤 △평택지사장 김영철 △곡성지사장 정이교 △동해지사장 목진승.
전자업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세계가전전시회(CES)에 중장비 기업과 화학사들이 달려든다. 정부에선 이례적으로 장관의 현장 행보가 예정돼 있고 지자체장들 역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중후장대 기업과 관가까지 CES 챙기기에 나선 건 인공지능(AI)과 모빌리티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산업 전 영역에 걸쳐 급격히 융복합 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는 분석이다. 6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CES 참석을 위해 미국행..
“고객·사회·환경·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솔루션)을 제공해 풍요로운 인류의 미래에 기여합시다.” 한화솔루션은 6일 서울 중구 한화빌딩 오디토리움에서 김희철 큐셀 부문 대표·이구영 케미칼 부문 대표·류두형 첨단소재 부문 대표·김동관 전략부문장(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의지를 다지는 ‘비전 공유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올해 들어 태양광·석유화학·첨단소재 3개 부문이 하나로 합쳐 한화..
정부가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사망 이후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 긴급 점검에 나서 당장 큰 영향은 없다고 발표했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주재로 한국무역보험공사서 석유·가스 수급 및 가격동향 점검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회의엔 산업부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를 비롯해 SK에너지·GS칼텍스·에쓰오일·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업계가 참여했다. 정유업계·가스공사는 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