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D-10 미중 정상회담, 처지 극과 극의 두 스트롱맨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시진핑 中 주석 세계 다극화 역류 불가능 강조
8월 中 청년 실업률 무려 18.9%
16일 개막하는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대大·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 주석의 3연임 대관식을 앞둔 중국의 준비가 너무나도 철저해 자국민들의 혀까지 내두르게 만들고 있다. 그만큼 중국이 이번 20차 대회를 그 어느 때보다 각별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얘기가 아닐까 싶다. 진짜 그렇다는 것은 9일 개막하는 제19기 중앙위원회 7차 전체회의(19기 7중전회)에서 20차..
중국이 최근 들어 더욱 고조되는 대만 독립 분위기에 부글부글 끓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을 비롯한 당정 최고 지도부는 기회 있을 때마다 격노의 감정을 숨기지 않는 것으로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준전시 상태에 진입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8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중국은 거의 매일이다시피 대만해협 인근에..
중국은 복수에 관한 한 단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서 해도 늦지 않다"라는 말이 항간에 유행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는 사실은 잘 알 수 있다. 춘추시대의 오자서(伍子胥)가 가족의 복수를 위해 자신이 모시던 군주였던 초(楚) 평왕(平王)의 무덤을 파헤쳐 다시 한번 요절을 냈다는 이른바 '부관참시'가 지극히 영웅적 행동으로 평가받는 곳이 바로 중국이라는 나라가 아닌가 말이다...
중국이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말을 듣는 일본 경제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최근 고개를 들고 있다. 만약 어느 정도 사실에 부합하는 분석이라면 중국 경제도 향후 상당히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야 한다. 이 경우 늦어도 2030년을 전후해 전체 경제 규모에서 미국을 추월하려는 이른바 '중국의 꿈', 즉 중국몽도 일장춘몽이 되지 말라는 법이 없을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남편의 나이가 부인보다 16세 연상이면서 자녀를 넷까지 뒀다면 이 부부에 관해서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다. 시쳇말로 완전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고 봐도 괜찮다. 이혼이라는 단어는 적어도 이 부부의 사전에 있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홍콩의 스타 천하오민(陳浩民·53)과 중국의 모델 겸 패션디자이너인 장리사(蔣麗莎·37)에게 이 말은 해당되지 않을 듯하다. 둘이 최근 이혼을 발표한 사실을 보면 확실히 그렇..
홍콩의 스타 관즈린(關之琳·60)은 원조 책받침 미녀로 손꼽힌다. 왕쭈셴(王祖賢·55) 이전에 그녀가 있었다는 게 중화권 연예계의 정설로 통한다. 이런 그녀가 최근 환갑을 맞았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아무리 세월이 무상하지만 깜짝 놀랄 만한 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환갑임에도 최근 공개된 사진 속 그녀의 미모가 여전하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
오는 16일 열리는 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중국 정계에 이른바 시자쥔(習家軍·시진핑 총서기 겸 국가주석 핵심 최측근)과 푸젠방(福建幇)이 뜨고 있다. 현재 분위기라면 이들이 정원 25명의 당 최고 권력기관인 정치국을 완전히 장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아가 일부는 당정 최고 지도부인 7명 정원의 정치국 상무위원회에도 진입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계 정보에..
미국이 최근 대만을 앞세워 중국을 견제하는 '이대제중(以臺制中·대만으로 중국을 견제함)', 이른바 '이이제이(以夷制夷·오랑캐로 오랑캐를 견제함)' 대중(對中) 전략을 확정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를 위해 앞으로 대만을 군사적으로 돕기 위한 다각도의 파상 지원을 더욱 적극 검토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중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6일 전언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 5년여 동안에 걸친 양국 신..
모든 것이 관(官) 위주인 중국에서 관리의 권력은 그야말로 막강하다. 타락하기로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이 없다. 뇌물, 이성을 챙기는 것도 그다지 어렵지 않다. 이렇게 타락하는 것을 권전교역(權錢交易·권력과 금전의 거래), 권색교역(權色交易·권력과 성의 거래)이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보통 남성 고관들이 이런 일탈을 저질렀다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많이 달라졌다. 여성 관리들도 이..
16일 막을 올리는 중국 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차기 총리 자리를 놓고 치열한 3파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누가 승자가 될지 예측하기 쉽지 않으나 대회 기간 중에는 대략 윤곽이 드러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중국 정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5일 전언에 따르면 3파전을 벌일 주인공들은 왕양(汪洋·67) 중국인민정치협상(정협) 주석과 후춘화(胡春華..
지난 2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중단됐던 '베이징 마라톤' 대회가 내달 6일 재개되면서 중국도 '위드 코로나' 정책 카드를 뽑아들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대두하고 있다. 만약 진짜 이 전망이 현실이 될 경우 중국 역시 내년부터는 서서히 코로나19의 엔데믹(풍토병화)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클론의 구준엽과 지난 3월 재혼한 대만 금잔디 쉬시위안(徐熙媛·46)의 동생 쉬시디(徐熙娣·44)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그녀는 즉각 치료에 들어갔다. 당분간 출연 중인 프로그램도 쉴 것으로 보인다. 환추스바오(環球時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그녀의 증상은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자연 치유를..
오는 16일 막을 올리는 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대大·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중국 당정의 40∼50대 젊은 피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들 중 일부는 당정 최고 지도부에도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총리 등의 국가급 지도자의 자리에 오를 가능성도 없지 않다. 중국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우선 50대의 젊은 피로는 후춘화(胡春華·59) 부총..
중국과 대만의 양안(兩岸) 관계가 양측 모두의 최대 경축일인 쌍십절(雙十節·청나라를 무너뜨린 10월 10일의 신해혁명 기념일)을 앞두고도 최악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칫 하다가는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그럴 수 있다는 사실은 양측 군의 최근 행보를 살펴보면 진짜 확연해진다. 우선 중국 인민해방군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 롄허바오(聯合報)를 비롯한 대만 언론의 최근 보..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3연임을 확정할 중국의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대大·매 5년마다의 전당대회)가 개막 카운트 다운에 돌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회에서 다뤄질 인사 문제를 비롯한 각종 의제들이 중국 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정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3일 전언에 따르면 이번 대회의 의제는 때가 때인 만큼 상당히 다양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선 수년 전부터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