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찰리우드의 사생활] 국민배우 판빙빙 은퇴할 결심
주춤하던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이 다시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29일 0시 기준의 28일 사망자와 확진 환자가 전날보다 늘어나면서 코로나19가 정말 끈질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의 코로나19와의 ‘인민 전쟁’ 승리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9일 발표에 따르면 전날의 사망자는 27일보다 3명이 늘..
한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일시 귀국했던 중국의 한국 교민들이 자기 집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당하거나 격리되는 사례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이른바 중국 내 코리아 포비아(기피)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주중 한국 대사관 관계자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중국 내 호텔 등에 격리 중인 한국 교민들은 400여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중국한국인회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한국 내 확산의 주요 원인을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라고 언급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중국한국인회는 이날 “박 장관의 발언으로 재중 한국 교민들은 자존심이 상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고 밝힌 후 “우리가 항의하는 건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거나 간섭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성명 발표의 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와 환자가 뚜렷하게 줄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 보건 당국이 강력히 전개하고 있는 코로나19와의 ‘인민 전쟁’이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8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중국 내 사망자는 44명에 불과했다. 신규 확진 환자도 327명으로 상당히 많이 감소했다. 이로써 이날 현재까지 누적..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중국 경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 창궐로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상황이 조기에 종료되지 않을 경우 5% 경제성장률을 달성하는 것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 경우 세계와 한국 경제가 동반 침체에 빠지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보쉰(博訊)을 비롯한 해외의 중국어 매체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 상황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진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내 확진 환자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와의 ‘인민 전쟁’이 조만간 승리로 끝날 조짐이 커지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7일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의 사망자가 고작 29명에 불과하다고 발표했다. 엄청난 감소세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규 확진환자는 433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와 환자..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와 장쑤(江蘇)성 난징(南京) 공항에 25일 도착하자마자 강제 격리된 한국인 승객 114명은 27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은 다음 신병 처리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이 없을 경우는 격리에서 해제돼 각자의 숙소에서 14일 동안 자가 격리될 예정이나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현지의 병원에 입원, 추가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주중 한국대..
지난 20일 이후 대구, 경북 일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갑자기 창궐하면서부터 시작된 중국 내 코리아 포비아(한국 기피)의 확산세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각 지역을 방문하는 한국인에 대한 통제가 도를 넘어섰을 뿐 아니라 일부 중국인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골적으로 한국을 조롱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황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향후 한·중 관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고전하던 중국의 상황이 한국과는 정반대로 급속로도 좋아지고 있다. 사망자와 환자가 꾸준히 감소하면서 코로나19의 완전 박멸도 멀지 않았다는 희망을 가지게 하고 있다. 2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의 신규 사망자는 406명이었다. 확진 환자는 52명 늘었다. 이로써 전국의 코로나19의 누적..
중국이 한국을 마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온상으로 지목하는 입장을 피력하는 등 완전히 기가 막힌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더구나 일부 지방들은 한국인 입국자들에 대한 과도한 입국 심사와 격리 조치를 취하면서 ‘코리아포비아(한국 공포)’ 분위기 확산에도 나서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정도 되면 진짜 본말이 완전 전도됐다는 말이 과하지 않을 듯하다. 정말 그런지는 당 기관지 런민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인민 전쟁’ 승리를 목전에 뒀다고 자신하는 중국의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 공항 당국이 25일 한국발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 163명 전원에 대한 격리 조치를 실시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웨이하이 공항 당국이 격리 조치를 실시한 대상은 이날 오전 10시 50분(현지 시간) 도착한 인천발 제주항공 7C8501편 승객들이다. 공항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사망한 중국 내 신규 희생자가 25일 0시 기준으로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 71명이 나오면서 그동안 늘 기록했던 수준인 100명 이하로 감소했다. 그러나 신규 확진 환자는 유의미한 감소세를 보이지 않았다. 508명을 기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5일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의 누적 사망자가 2663명, 환자가 7만765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가 24일 0시 기준으로 150명이나 늘어나면서 전체 희생자는 259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 환자 역시 409명 증가, 총 7만7150명에 이르게 됐다. 중증 환자는 9915명으로 다소 줄어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이들 중 상당수가 위중 환자인 만큼 향후 사망자는 하루 평균 100명 이상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일 내로..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여러모로 상징성이 있다. 굳이 다른 것을 애써 꼽을 필요도 없다. 정치 중심지라는 사실만 거론해도 좋다. 당정 최고 지도부의 집무실이 시내 톈안먼(天安門) 광장 바로 인근의 중난하이(中南海)에 밀집해 있다. 절대로 역병에 뚫려서는 곤란하다. 상황이 정말 심각해진다. 그러나 현실은 절대적 당위와는 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대륙의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러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가 23일로 봉쇄 한달을 맞이했으나 1100만 시민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한 고통만 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지 시민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외부에 알리는 참상을 살펴보면 외신에서 우한을 ‘통곡의 도시’, ‘유령 도시’라고 부르는 것이 절대 과하지 않은 것 같다. 더구나 앞으로도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