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찰리우드의 사생활] 국민배우 판빙빙 은퇴할 결심
중국판 송혜교로 유명한 류타오(劉濤·42)는 다재다능한 것으로 유명하다. 일부 분야에서는 거의 준 프로급의 실력도 자랑한다. 예컨대 태권도가 그렇다. 무려 3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카레이싱은 더 말할 필요조차 없다. 프로 라이센스를 보유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요 없다. 다재다능 정도가 아니라고 해야 한다. 그녀의 숨겨진 재주 하나가 최근 또 다시 세상에 알려졌다. 수준급의 오토바이 운전이 바로 그것..
전 중국을 휩쓰는 이른바 ‘우한 폐렴’의 치사율이 무려 30%에 이른다는 소문이 최근 파다하게 퍼지자 중국인들이 더욱 공포에 떨고 있다. 더구나 아직 전염 속도가 최고봉에 이르지 않았다는 주장마저 대두하면서 중국 보건 당국도 어찌 할 바를 모른 채 전전긍긍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 의료진 1명이 사망했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유언비어들까지 난무, 전 대륙이 완전 카오스 상태로 빠져들고 있는 느낌도..
중국에서는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 미모의 여배우들을 여신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만약 성형 전이거나 민낯의 얼굴도 그렇다면 충분히 수긍할 만하다고 해야 한다. 여신 아니라 그 이상의 호칭을 붙여도 크게 무리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별로 그렇지 않다. 민낯이나 성형하지 않았을 때의 얼굴이 뛰어난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 사실이 최근 증명되기도 했다. 여신으로 불리는 톱스타들의 민..
‘우한 폐렴’이 초스피드 확산세를 보이면서 대재앙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를 기준으로 중국 내 환자가 1000여 명을 바라보고 있을 뿐 아니라 사망자도 26명으로 늘어났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사망자가 30여 명을 넘어 50여 명으로 증가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4일 보도를 종합하면 전날 하루에만 259명의 환자와 8명의 사망자..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이제 중국의 최고 명절인 춘제(春節·구정)도 되고 해서 현지에 나와 있는 몇몇 회사의 대표들과 자리를 같이 했다. 여러 가지 대화 중에 현지 법인의 운영 특히 합자(合資)법인의 운영과 관련해 얘기가 오갔다. 운영상의 어려움, 해결해야 할 것들, 어떻게 해야 하는 지 등 나름 그 간의 중국 경험을 토대로 각자의 의견을 주고 받는 자리가 됐다. 대화 중에 필자가 느낀..
지구촌 어느 곳의 연예계에나 미스테리한 일들은 참으로 많다. 홍콩 역시 크게 다를 바 없다. 소문만 무성하고 진실이나 실체가 밝혀지지 않은 일들이 꽤나 된다. 최근에는 한때 동남아를 주름잡은 아이돌 스타 장바이즈(張柏芝·40)가 2년여 전 출산한 아들의 생부가 누구인가 하는 것이 가장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아직까지 진실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소문은 더욱 무성해지고 있다. 피해자들도 늘..
중국 당국이 마치 들불처럼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우한 폐렴’ 확산을 막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이어 인근 도시인 황강(黃岡)도 사실상 봉쇄했다. 어떻게든 죽음의 역병을 퇴치해 G2로서의 위상에 금이 가지 않도록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모양새가 아닌가 보인다. 그러나 상황은 시간이 갈수록 낙관을 불허하는 쪽으로 흘러가는 형국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한국의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미르의 전설2’ IP 지키기 소송을 중국에서 한참 진행 중인 가운데 37게임즈를 상대로 진행한 최근 ‘도룡파효(屠龍破曉)’ 침해 소송에서는 37게임즈에 패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중국 경제지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소송은 2018년 9월 위메이드가 37게임즈의 ‘도룡파효’에 대해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중국은 환경에 관한 한 G2라는 명성이 부끄럽다. 엉망진창이라해도 지나치지 않다.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만 봐도 그렇다. 이 미세먼지는 미국 플로리다에도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의 환경 당국이 이 사실을 모를리 없다. 알아도 너무 잘 안다. 기자와 상당히 가까운 한 당국자가 최근 “솔직히 한국에 미안하다. 그러나 방법은 없다. 중국이 한국의 미세먼지의 제공자라는 사실을 밝히면 나는 이..
중국 현지에서는 ‘우한 폐렴’ 사태를 ‘제2의 사스’로 단정 짓는 분위기다.중국 정부는 지난 21일 명확한 감염 경로와 원인조차 밝혀지지 않은 상태임에도 ‘우한 폐렴’을 사스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에 해당하는 ‘을류’ 전염병으로 지정한 뒤 대응조치는 ‘갑류’ 전염병 수준의 최상급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우한 폐렴’과 전쟁을 선언한 셈이다. 중국 당국의 공식 발표보다 실제 상황이 훨씬 심각하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균인 이른바 ‘우한(武漢) 폐렴’의 사람 간 감염 현상이 나타나면서 중국 보건 당국이 초기 방역에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의료진까지 대량으로 감염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망자도 다수 발생한 탓에 중국 내 공포감이 확산일로다. 지난 19일 ‘우한 폐렴’ 확진자 1명이 발생한 국내에선 이 환자가 21일 현재 이틀째 국가지정병원치료병상에서 격리 치료 중이며 현재는 상태가 호전돼..
중국이 전쟁을 불사하고서라도 관철하려는 통일 방안인 ‘하나의 중국’ 원칙이 연초부터 뿌리채 흔들릴 조짐이다. 지난 11일의 총통 선거 이후 처음 실시된 최근의 대만 여론조사에서 80%의 대만인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반대입장을 피력하고 있어서다. 이에 따라 올해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의 긴장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둥팡르바오(東方日報)를 비롯한 홍콩 언론의 21일 보도에..
오는 3월 자신의 야심적 출연작 할리우드 실사 영화 ‘뮬란’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류이페이(劉亦菲·33)는 몸매가 엄청 날씬하다고 하기 어렵다. 게다가 쿨한 성격 탓에 별로 다이어트 같은 것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고 한다. 자연스럽게 몸매가 글래머러스하게 될 수밖에 없다.이 사실이 최근 확실하게 증명됐다. 비슷한 연배의 여신들과 함께 한 무대에서 단연 압도적인 몸매를 과시했던 것.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중국과 바티칸의 수교가 임박했을지 모른다는 가능성을 말해주는 다양한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올해 내에 수교를 위한 양자 간의 실무 회담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우선 바티칸이 신임 홍콩 주교에 그동안의 관례를 깨고 최근 친중파를 파격적으로 내정한 데서도 이를 잘 엿볼 수 있다. 중국의 천주교 내부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바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중국의 이른바 ‘우한 폐렴’ 환자가 베이징과 광둥(廣東)성에서도 발생하면서 확진 환자가 200여 명을 돌파했다. 사망자도 추가로 1명이 발생, 그동안의 희생자는 총 3명으로 늘어났다. 이처럼 ‘우한 폐렴’이 급속 확산 조짐에 따라 중국 보건 당국은 초비상이다. 둥팡르바오(東方日報)를 비롯한 홍콩 언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이틀 동안 새로운 환자가 무려 136명이나 발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