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나노 안전성 평가 거점으로…국내 첫 전용센터 가동
경남 밀양시가 국내 유일의 나노물질 특화 안전성 평가 기반을 갖춘 도시로 거듭난다. 밀양시는 1일 국내 나노기업들의 숙원이었던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이하 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연구단지 내에 자리 잡은 이 센터는 총 340억원(국비 145억, 도비 51억, 시비 119억, 민자 25억)의 사업비가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연면적 4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