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치매 관련 시설 대폭 확충한다
경남도가 치매 조기 진단과 예방, 치료, 요양 등을 할 수 있는 치매 관련 시설을 대폭 확충키로 했다. 노인이 죽음을 미리 준비하고 인간 존엄성을 보호하기 위한 ‘웰다잉(well-dying)’ 교육도 시행한다. 도는 내년까지 도내 전 보건소 단위로 350∼800㎡ 규모의 시설을 신축하거나 증축, 리모델링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상담실, 검진실, 프로그램실, 단기 쉼터 등을 갖춘 치매안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