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맞춤형급여 1년 수급자 23.5% 증가
경남 창녕군은 지난해 7월 맞춤형 급여제도 시행 후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전년 6월 기준 2367명에서 2924명으로 557명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맞춤형 급여제도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각 급여 대상별 특성에 맞게 급여별 최저보장 수준을 현실화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사회 보장을 강화하며, 필요에 따라 복지급여를 지원하는 제도다. 또 그동안 도움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잘 몰라서 혜택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