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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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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위중증 환자가 600명을 돌파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938명 늘어 누적 42만9002명이 됐다. 전날(4115명)보다 177명 줄었지만, 4000명대에 근접하면서 두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60..
만 12~17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는 23일 오후 8시부터 다음달 31일 오후 6시까지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23일 소아·청소년 감염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만 12~17세 사전예약 기간을 연말까지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전면등교가 시작된 만큼 안전한 생활을 위해 접종에 참여해 달라고 권고했다. 홍정익 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도입 후 실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도 평가에서 수도권이 가장 위험한 단계인 ‘매우 높음’으로 나타났다. 방역당국은 현재와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일상회복을 잠시 멈추는 ‘비상계획’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방역상황이 날로 악화함에 따라 수도권만 별도로 비상계획을 발동하거나 사적모임 인원·영업 시간 제한 등 방역수칙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교육부가 가천대학교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해 재검증하고 그에 따른 조치 계획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교육부는 23일 “가천대에 이 후보의 석사학위 논문에 대해 검증을 실시할 것을 요구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 조치 계획을 오는 30일까지 제출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앞서 지난 4일 가천대에 이 후보의 석사학위 논문 검증 실시와 학위 심사·수여 과정의 적절성에 대한 조치계획을 18일까..
연초 잎뿐만 아니라 줄기와 뿌리, 합성 니코틴으로 만든 제품도 담배로 정의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의 ‘잎담배’ 용어가 ‘연초’로 수정됐다. 연초의 잎뿐만 아니라 줄기와 뿌리를 이용한 제품에도 부담금을 부과하는 상황을 고려해 의미를 명확히 한 것이다. 또 새롭게 출시되는 신종담배 등에 효..
회사가 직원의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아 납부기한이 10년 이상 지나도 근로자가 이자와 체납보험료를 납부하면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연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사업장이 연금보험료를 체납한 경우 근로자가 납부기한으로부터 10년이 지난 체납보험료라도 이자(1년 만기 정기 예금 이자율)를 더해 납부하면 가입 기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699명 늘어 누적 42만950명이 됐다. 전날(2827명)보다 128명 줄었지만, 월요일 확지자 기준(발표일 기준 화요일)으로는 최다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49명으로, 전날보다 34명 늘면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7일 522명으..
50세 미만 일반 성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접종이 내년 상반기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18~49세 추가접종에 대해서는 현재 유행상황과 시간 경과에 따라 면역이 감소하는 부분을 보면 전체에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50세 이상에 한해서만 추가접종이 이뤄지고 있는데, 최근 돌파감염이 급증하면서 추가접종 대상을 확대해..
코로나19 위험도 ‘높음’…수도권 ‘매우 높음’·비수도권 ‘중간’(속보)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직(특고) 종사자에 대한 고용보험 가입이 허용된 지 5개월 만에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 22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시행된 특고 종사자 고용보험의 가입자가 지난 10일 기준 50만3218명이다. 정부는 그간 근로기준법상 노동자에게만 적용하던 고용보험을 지난해 12월10일 예술인으로 확대한 데 이어 올해 7월 1일부터 그 대상을 택배기사와 보험설계사,..
◇과장급 전보 △박민정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과장급 전보 △이병성 청년취업지원과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0명대 후반을 나타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827명 늘어 누적 41만8252명이 됐다. 전날(3120명)보다 293명 줄어 닷새 연속 3000명대로 나오던 확진자가 6일 만에 2000명대 후반으로 내려왔다. 그러나 일요일 확진자 기준(발표일 기준 월요일)으로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515명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닷새 연속 3000명을 넘어서며 사상 최다 주말 확진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22일부터는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전면등교를 시작해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120명 늘어 누적 41만5425명이 됐다. 전날(3206명)보다 86명..
앞으로 신용불량 등으로 통장이 압류된 저소득 구직자는 압류방지 전용 계좌로 구직 수당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고용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구직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 제도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등 22일부터 신규 취업지원전산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시행된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구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취업지원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