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사람 뺏기면 반도체 패권 놓친다… '인재 방어' 고삐죄는 삼성
점유율 대신 수익성…삼성 파운드리, AI 호황에 가격·가동률 동반 상승
협상 따로, 요구 세분화… 삼성, 3대 노조와 임단협 험난하다
애플도 구형폰 100달러 올렸다…적자 삼성 MX, 'S26 가격'도 손대나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서 집회 강행…위원장 선거까지 농성 지속
현대오토에버가 국제표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는 국제적 수준에 맞는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12월 말 국제 표준 인증기관인 영국왕립표준협회(BSI)에서 ISO 45001 인증서를 받았다.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에서 2018년 3월 제정한 표준으..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전기차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달성했다. 지난 2011년 첫 전기차를 출시한 이후 11년만이다. 특히 지난 2021년 4월 선보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적용된 차량은 2년이 채 안 돼 30만대 이상을 판매했다. 친환경차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이란 장밋빛 전망도 나온다. 2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현대차..
지난해 신규 등록된 수입차 4대 중 1대는 1억원을 넘는 고가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등록된 차량 브랜드는 메르세데스-벤츠로, E클래스와 S클래스 등 고가 모델의 인기에 판매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신규 등록된 수입차는 총 28만3435대로 집계됐다. 특히 이중 1억원을 넘는 고가의 차량은 총 7만1899대로, 전체의 25%를 차지한다..
대한항공이 오는 24일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여객기 운항을 모두 취소했다. 제주 지역 기상 악화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대한항공 외 항공사들도 속속 결항을 예고해 연휴 말미 제주에 발 묶인 승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24일 제주발 국내선 항공편 44편을 모두 결항 조치했다. 기상 악화가 예보되면서 오후 3시부터 선제적으로 전편 결항을 결정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지난 한해 국내 완성차업계의 수출액은 541억 달러로,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친환경 차량은 전기차 수출 호조가 지속되면서 24개월 연속 증가하는 추세다. 가장 많이 수출된 차량은 현대차의 '코나'로 집계됐다. 23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자동차산업동향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국내 완성차업계에서 수출한 차량은 총 231만대로 집계됐다. 수출액은 541억 달러로, 고가격 차량..
자원 수급 불안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정부가 약 4개월치의 석유를 비축해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정부는 현재 9670만 배럴 규모의 비축유를 확보하고 있다. 민간 비축 물량은 제외한 수치다.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EA) 기준으로 추가 외부 석유 도입 없이 국내에서 111일간 사용할 수 있는 물량이다. 국가별 비축 권고 기준인 90일분 이상을 웃돈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김용수(전 롯데제과 대표) 씨 본인상, 황보선 씨 남편상, 김유리·김지우 씨 부친상, 김수한·이주한 씨 장인상 = 23일 오전 4시,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25일 오전 5시40분, 장지 시안추모공원(경기도 광주)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17개 모든 압연공장 복구를 완료하고 20일부터 완전 정상 조업체제로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9월 6일 태풍 힌남노에 따른 냉천 범람으로 포항제철소가 모두 침수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으나, 지난해말 15개 공장을 복구한데 이어 19일 도금 CGL(Continuous Galvanizing Line) 공장과 스테인리스 1냉연공장을 차례로 복구하는데 성공했다. 침수 135일만에..
신차 구입부터 출고까지 최장 2년이상 걸리던 '차량 공급 대란'이 해소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말부터 반도체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차량 생산도 늘어난 덕이다. 현대차와 기아의 주요 차종은 납기일이 6개월 이상 앞당겨지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출고 정체가 해소된 원인을 경기 침체에 따른 차량 수요 감소에서 찾는다. 고금리에 실수요자 외에는 차량을 구매하지 않는 등 거품이 빠졌다는 것이다. 또 최근 경영환경이 악..
벤틀리모터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선정한 영국 '최고의 직장'에 1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영국의 자동차 업체 중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기업은 벤틀리가 유일하다. 우수고용협회는 임직원 개개인들의 경력 개발에 대한 벤틀리의 혁신적이고 설득력 있는 접근방식, 미래에 대한 벤틀리만의 진보적이고 전략적인 비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직장'..
기아는 서울 상암지점 이광욱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역대 24번째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원에게만 주어지는 영예다. 이번에 '그랜드마스터'에 오른 이광욱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5년 기아에 입사해 28년 동안 꾸준히 판매 일선에서 실적을 쌓으며 연평균 143대, 누적 4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국원자력연구원, 3D 프린팅 스타트업 '㈜HM3DP'와 연구 협업을 통해 손상부품 적층 복원용 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원자력용 소재 부품 제조 목적으로 개발되던 3D 프린팅을 비원자력 산업용 특수 금속 부품 복원에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19일 한국타이어는 원자력용 소재 부품에 사용되던 3D 프린팅 기술을 타이어 생산라인의 티타늄(Ti) 합금 블레이드(..
현대자동차그룹이 2023년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 연차총회, 일명 '다보스포럼'에서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Genesis X)'를 특별 전시하며 '한국의 밤' 행사를 지원했다. 현대차그룹은 18일(현지시간) 한국의 밤 행사가 열린 스위스 다보스 아메론호텔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로고가 부착된 투명 유리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그 안에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의 지난해 유럽 연간 판매량이 역대 2번째로 높았다. 유럽 시장 규모 자체는 줄었지만, 현대차·기아의 점유율은 역대 최고인 9%대를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 18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유럽 신차 등록은 전년 대비 4.6% 축소된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판매 실적은 전년 대비 4.2%가 늘며 점유율이 확대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51만8566대를 판매하며 전년 대비 0...
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 이하 포뮬러 E)'의 공식 창립 및 물류 파트너사인 DHL이 올해 처음 도입된 3세대(GEN3) 레이싱카 시대부터 다년간 파트너십을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다. DHL은 포뮬러 E 출범 때부터 함께해 온 공식 창립 파트너다.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