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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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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지선 기자

sjl2@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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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진 삼성전자 VD 사업부장, 주식 10억원 어치 매도

[2021 신년사]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사장 "상품이슈 과제를 혁신 위한 성장통으로"

이영창 신한금융투자 사장이 올해 직면한 여러 과제를 발전의 계기로 삼아 디지털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투자 명가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만큼 위기를 극복해 혁신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 사장은 4일 신년사에서 “4차산업혁명이라는 역사의 변곡점에서 상품이슈에 따른 제재조치로 인한 어려움과 실물경제 침체, 빅테크와의 경쟁, 금융업규제 강화 등 극복해야할 많은 과제를 목전..

'소띠 해' 증시, 첫날부터 '황소장'…코스피 2940선 돌파하며 사상 최고

지난해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코스피 지수가 올해 첫 개장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940선을 넘어서면서 ‘3000고지’에도 더욱 가까워졌다. 개인의 순매수가 1조원 가까이 쏟아지면서 지수에 상승 동력을 더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70.98포인트(2.47%) 오른 2944.45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상승 출발해 장 한때 2946.54까지 올랐다. 지난해 마지막 날 기록한 사상 최고..

코스피 사상 최대 행렬…2946.54로 최고치 경신

새해 첫 개장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한때 2940선 후반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한번 갈아치웠다. 4일 오후 1시 1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6.81포인트(2.33%) 오른 2940.28을 기록하고 있다. 장 한때는 2946.54포인트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개인이 8443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

한화투자증권, '투자, 출발은 여기서!' 비대면 이벤트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1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 ‘2021년 국내/해외주식 투자, 출발은 여기서!’ 비대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이 대상이며,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일부터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평생 혜택이 적용된다. 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를 신청하면 현금과 금융상품 쿠폰을 포함해 최대 3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하고, 국내주식 거래금액 및 2월 말 잔고 유지..

[2021 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 "균형성장·디지털 혁신으로 성장 이어갈 것"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2023년까지의 성장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목표는 ‘사업부문별 균형 성장과 디지털 혁신으로 최적의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증권사’로, 이를 위해 전사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두 사장은 올해 중장기 전략 추진 첫 해를 맞아 사업 핵심 경쟁력 강화, 디지털 기반의 사업 역량 및 플랫폼 기반 사업모델 혁신, ES..

NH·KB증권, MTS 한때 접속지연…"개장일 투자자 몰려"

새해 첫 거래일부터 주요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등 온라인 주식 거래시스템 접속 지연 오류가 발생해 투자자 불만이 제기됐다. 문제가 발생한 NH투자증권과 KB증권은 오류 사항을 확인하고 현재는 관련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4일 오전 KB증권 MTS는 일부 기기에서 로그인이 지연되는 등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 NH투자증권 MTS ‘나무’에서도 주식 잔고 조회, 주문, 이체 일부 업무가 지연됐다...

신축년 첫 증시, 상승 출발…코스피 2880선서 등락

2021년 첫 개장일을 맞은 국내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 28분 현재 전일 대비 11.65포인트(0.36%) 오른 2885.12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일 대비 1.03포인트(0.04%) 오르며 출발한 뒤 상승세를 키워 2880선까지 올라섰다. 개인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날 개인은 홀로 6423억원 어치를 사들이면서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48억원..

<인사> IBK투자증권

◇ 보임 △ 디지털영업본부장 전장석 △ 자산관리본부장 이창섭 △ Coverage본부장 이학연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현진길 △ 감사본부장 박양수 △ 디지털전략부장 정재환 △ 디지털영업부장 이병준 △ 경영기획부장 유욱재 △ 투자분석부장 박옥희 △ IBK WM센터 중계동 센터장 오혜란 △ PIB팀장 김재호 △ 영업전략팀장 박정용 △ 영업관리팀장 이원형 △ 해외주식TFT 팀장 최광순 △ 구조화금융3팀장 강영호 △ Coverage1팀장 곽철수 △..

"SK네트웍스, 핵심사업에 대한 역량 강화…기업가치 상승 전망"

현대차증권은 4일 SK네트웍스가 렌터카, 렌탈 사업의 견조한 이익 증가에 더해 통신마케팅 회복으로 양호할 실적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ㅣ난해 3건의 자산 매각을 통해 총 1조7000억원을 확보했다”며 “일부는 차입금 상환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것이고, 주력사업인 모빌리티(렌터카), 공유경제(SK매직)의 역량 강화..

"삼성전자, 반도체 업황 회복과 강력한 유동성 효과…목표가 상향"

하이투자증권은 4일 삼성전자에 대해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해도 업황 회복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오를 것으로 진단햇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9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020년 4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이근 에상보다 부진한 9조원에 그칠 전망임에도 반도체 업황 회복이 순조롭게 발생되고 있어 올해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되고 있어 목표주가를 상향..

"CJ대한통운, 높아진 기초체력에 실적 개선 전망"

하이투자증권은 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높아진 기초체력을 기반으로 실적이 상승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와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하준영 하이투자연구원은 “동사 전년 4분기 실적은 매출 2조9508억원, 영업이익 1016억원로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2019년 4분기에는 변동성이 큰 건설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급증했다는 것을 고려하면 4분기에 실질적인 증익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주간추천종목-SK증권] LG디스플레이·LS 등

△ LG디스플레이 - 미국 하원에서 성인 1인당 $2,000의 수표를 지급하는 경기부양책 수정 안 통과. 기존의 인당 $600 지급안 대비 큰 폭의 상향. LCD 공급 부족은 ‘21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 고조 - Plastic OLED의 최대 고객인 Apple의 iPhone12는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21년 18~20%의 YoY 성장 예상 - 대형 LCD: 8.5G LCD Fab은 TV용 LCD 패널 활황세에 힘입어 21년까지 가동..

손실 미확정 라임 펀드 첫 분조위…KB증권 최소 60% 배상 결정

라임펀드 사태와 관련해 손실이 미확정된 자(子)펀드에 대한 첫 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 결과가 나왔다. 분조위는 KB증권의 라임펀드 기본 배상 비율을 60%로 결정했다. 앞서 은행권 사모펀드 불완전판매 사례였던 해외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보다는 소폭 높은 수준이다. 총수익스와프(TRS·레버지리를 통해 운용 규모를 확대하는 계약) 제공자이기도 한 만큼 투자자 보호 노력을 강화했다는 점을 고려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소띠 해' 증시에 '황소' 찾아올까…코스피 3000시대 열리나

흰 소의 해인 신축년을 맞아 증시 호황을 의미하는 ‘불(황소)마켓’도 이어질까.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 상반기에는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친환경, 정보기술 등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이 증시를 주도했지만, 하반기에는 대장주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우량주가 다시 득세했다. 점차 경기 회복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내년에는 호실적에 따른 증시 상승기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다. 주요..

<인사> 교보증권

◇ 신규선임 〈본부장〉 △ FICC구조화본부 백영훈 △ FICC운용본부 김우식 △ 자산운용본부 홍준호 〈담당이사〉 △ 투자금융본부 문명호 〈권역장〉 △ 서부권역 이지훈 △ 동부권역 김광수 〈지점장〉 △ 여의도지점 이승우 △ 테헤란로지점 최성환 〈부서장〉 △ FICC운용부 조은형 △ FICC구조화부 홍중희 △ AI솔루션부 황웅 △ 채권운용부 노경열 △ 투자금융5부 장형석 △ 디지털영업부 박성제 ◇ 이동 〈본부장〉 △ 강북본부 이준호 △ 강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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