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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AI 핵심국가 토대 다지고 남미 경제영토 확장"
李, 아르헨티나 도착…내일 정상회담에서 교역 확대 논의
李 "아르헨과 핵심광물 협력…최적의 파트너 될 것"
李·룰라 "핵심광물·방산 협력 강화…메르코수르 협정 더 미룰 수 없어"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저와 정부는 저항에 맞서며 절대 포기하지 않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개혁을 완수해 내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개혁에는 반드시 저항이 따르게 돼 있다. 역대 정부들이 개혁에 실패하고 개혁을 포기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취임 첫해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했다...
대통령실은 5일 "상속세, 증여세를 포함해 세수 확보는 크지 않으면서 국민께는 부담을 드리는 낡은 세금 제도의 합리적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인 상속세 최고 세율을 인하하고 하위 과세표준 구간 및 자녀 공제 금액을 대폭 확대한다는 목표다.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날 브리핑은 오는 10일 윤석열 정부 임기 전환점을 맞아..
[속보] 대통령실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자녀공제 금액 대폭 확대"
윤석열 대통령은 5일 "저와 정부는 저항에 맞서며 절대 포기하지 않고 국가의 미래를 위해, 우리의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개혁을 완수해 내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개혁에는 반드시 저항이 따르게 돼 있다. 역대 정부들이 개혁에 실패하고 개혁을 포기했던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취임 첫해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전국..
대통령실은 5일 "미국 대선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우리 정부는 잘 대응할 준비가 이미 돼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선거 결과에 따라 미국·중국·러시아·유럽연합(EU), 한국과 일본을 포함해 정세가 많이 바뀌고 향후 정국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파병했고 그에 따라 우리도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 전쟁..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일 기자회견에서 명태균 씨 녹취 파문,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상세히 답변한다. 대통령실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설명하고 싶은 것을 설명하는 것은 물론, 국민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소상하게 설명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회견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기자회견 형식이 아닌 자유롭게 질문하는 방식을 도입해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줘야..
대통령실은 5일 새벽 북한이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여러 발 발사한 것과 관련해 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늘 탄도미사일 관련 국방비서관님 주재로 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북한 황해북도 사리원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SRBM 수 발을 포착했다. 북한은 미국 대선이 시작되는 이날 도발로 핵보유국 이미지를 강화하고 차기 미국 대..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일 대국민 담화와 기자회견을 통해 집권 하반기 정책 구상을 발표한다. 대통령실은 4일 공지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7일 오전 10시 대통령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대통령실은 이달 말께 윤 대통령의 대국민 소통을 계획하고 있었다. 이번주 미국 대선이 있고 윤 대통령이 직접 챙겨야 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속보] 윤 대통령, 7일 대국민 담화·기자회견
윤석열 대통령은 4일 '17차 한-중앙아시아 협력 포럼' 참석을 위해 방한 중인 중앙아시아 5개국 대표단 수석대표들을 단체 접견하고, 한-중앙아시아 관계 발전 방안과 북한의 러시아 파병 등 주요 국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국제사회가 연대해 전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러북의 도전에 함께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오랫동안 러시아, 북한과 소통 채널을 유지해 온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러·..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강조하며 국정 후반기 개혁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 명태균 녹취록 파문 등 돌파해야할 난관들이 쌓여 있지만, 윤 대통령은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개혁을 멈춰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연일 발신하며 대통령실과 내각의 성과를 독려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4일 오전 수석비서관회의,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줄곧 속도감 있는 개혁 성과를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4일 "내각은 현재 추진 중인 개혁 정책의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연내에 잘 마무리해 달라"고 독려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해 "정책 성과 및 개혁 추진에 대한 대국민 소통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정부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4대 개혁(교육·노동·의료·연금)을 반드시 완수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시정 연설은 윤 대통령을 대신해 한덕수 총리가 대독했다. 현직 대통령이 시정연설에 불참해 총리가 예산안 시정연설을 한 것은 11년 만이다. 윤 대통령은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연금개혁, 노..
[속보] 尹 "인구전략기획부 신속 출범할 수 있도록 관련 법안 조속 처리 당부"
[속보] 윤 대통령 "4대 개혁, 국가 생존 위한 절체절명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