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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화)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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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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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전세사기특별법도 국무회의 통과

정부는 3일 올해 '국군의날'인 10월 1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했다. 전세사기특별법, 택시발전법 등도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금은 북한의 잇따른 도발과 중동분쟁 등 국내외 안보 상황이 매우 엄중한 시기"라며 "올해 국군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우리 국군의..

[속보] 전세사기특별법·택시발전법·예금자보호법 국무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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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0월 1일 '국군의날 임시공휴일 지정안' 국무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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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부, 美 의원단 부부와 김치찌개 만찬…김여사 즉석 생일파티 열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2일 한국을 방문 중인 빌 해거티 상원의원을 비롯한 미국 연방 상원의원 7명과 배우자들을 청와대 상춘재에 초청해 만찬을 갖고, 한·미동맹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포괄 전략 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이 역사상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한 동맹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미 의회가 한·미동맹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대통령실 "탄핵 빌드업인가…민주당, 괴담 유포당·가짜뉴스 보도당"

대통령실이 2일 계엄설을 주장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민주당에 대해 작심 비판한 것은 민주당이 계엄설 유포를 명분으로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려 한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통령실은 이르면 오는 10월 가시화될 이 대표의 재판 1심 결과에 불복하기 위해 민주당이 윤 대통령의 탄핵의 빌미를 만드는 것으로 보고 계엄령 준비 같은 무책임한 선동에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대통령실 정..

대통령실, 이재명 계엄설 제기에 "당대표직 걸고 말하라"

대통령실은 2일 '계엄령 준비 의혹'을 제기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무책임한 선동이 아니라면 당대표직을 걸고 말하라"고 직격했다. 대통령실은 민주당에 대해서는 "나치, 스탈린 전체주의의 선동정치를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혹시 탄핵에 대한 빌드업(사전 준비) 과정인가"라고 작심 비판했다. 민주당이 또다시 국민적 불안감을 조성하는 괴담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이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

李 '계엄설'에… 용산 "대표직 걸어라"

대통령실은 2일 '계엄령 준비 의혹'을 제기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무책임한 선동이 아니라면 당대표직을 걸고 말하라"고 직격했다.대통령실은 민주당에 대해서는 "나치, 스탈린 전체주의의 선동정치를 닮아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혹시 탄핵에 대한 빌드업(사전 준비) 과정인가"라고 작심 비판했다.민주당이 또다시 국민적 불안감을 조성하는 괴담 정치를 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이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

'응급실 뺑뺑이 사망증가' 李 주장에… 대통령실 "근거뭐냐"

대통령실은 2일 "정치적 유불리 셈법을 따져 수년간 방치해 온 의료 개혁을 윤석열 정부는 오로지 국민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료진 부족에 따른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자가 증가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명확한 근거 없는 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응급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고, 불필요한 국민 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비판했다. 대..

대통령실 "이재명 '응급실뺑뺑이 사망증가' 근거 없어…국민 불안 증가"

대통령실은 2일 "정치적 유불리 셈법을 따져 수년간 방치해 온 의료 개혁을 윤석열 정부는 오로지 국민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료진 부족에 따른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자가 증가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명확한 근거 없는 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응급 의료현장을 지키고 있는 의료진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고, 불필요한 국민 불안을 증가시킬 수 있..

[속보] 대통령실, 계엄설 이재명에 "무책임한 선동 아니라면 당 대표직 걸고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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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계엄설' 민주당에 "탄핵 빌드업이냐…나치·스탈린 전체주의 선동 정치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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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이재명 대표 응급실 뺑뺑이 사망증가 주장 근거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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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계엄설' 민주에 "괴담유포당·가짜뉴스 보도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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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중앙·지방 함께 추석 의료특별대책 만전 기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중앙과 지방이 함께 추석 연휴 의료 특별대책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의료현장을 굳건하게 지키고 계신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환자 곁을 지키는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尹 "이럴 땐 투명하게 알리고 불안 해소해야"…오늘부터 '응급실 일일브리핑'

정부가 2일부터 범부처 응급실 일일 브리핑을 시작한다. 전공의 이탈로 의료 공백이 장기화된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치며 국민 불안감이 커지자 정부가 적극적으로 응급실 상황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에 "전국 응급실 현황과 환자 수 등 응급실 이용 정보 등에 관한 일일 브리핑을 오늘부터 한다"며 "부처 합동 브리핑으로 복지부에서 주가 돼서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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