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회복력 있는 공급망, 다자무역 핵심…APEC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하자"
윤석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서 교역, 투자, 공급망, 디지털, 미래세대 등에서 협력할 것을 제안하고, 이를 위한 한국의 기여 의지를 표명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기조연설에서 "APEC이 그동안 역내 무역장벽을 낮추고 회원국의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며 "다자무역체제의 수호자로서 APEC의 역할이 확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