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77조· LG전자 21조, 1분기 매출 '역대급'…올해 신기록 세운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장기화, 원자재비·운송비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악재에도 반도체, 스마트폰, 프리미엄 가전 판매 호조로 역대급 실적 달성 쾌거를 이뤘다. LG전자의 경우 8000억원에 달하는 일회성 특허수익을 올려, 1분기 희망퇴직 비용이 발생했음에도 영업이익 최대치를 달성했다. 업계는 양사가 1분기부터 최대 실적을 달성한 만큼, 하반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