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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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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일 선관위 국조 본회의 처리한다
LG전자가 해외 곳곳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색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19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제해결을 주제로 우수 아이디어를 낸 주민들을 ‘LG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남아공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 바 있다. 이날 선정식에는 LG 앰버서더로 선정된 주민들을 비롯해 LG전자 강진국 남아공법인장, 희망친구..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테슬라 카메라 모듈 수주전에 뛰어들며 또 한 번 경쟁에 나선다. 양사는 이미 테슬라의 카메라 모듈 납품사로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테슬라가 올해 1조원이 넘는 규모의 카메라 모듈을 발주할 것으로 알려져, 이번 수주가 양사의 실적은 물론 향후 미래차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 성패 시그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애플 아이폰 카메라 모듈 수주에서도 경쟁을 벌이는 사이로, 이..
삼성전자가 최근 증가하는 유럽지역 가전 수요 대응을 위해 폴란드 가전공장을 증설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폴란드 매체 인베스트맵은 삼성전자가 폴란드 브롱키 공장 증설을 위해 6억7320만 즈워티(약 2010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삼성전자폴란드법인(SEPM)이 작년 말 이 같은 계획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0년 현지 가전업체 아미카(Amica)의 세탁기·냉장고..
삼성전자가 지난해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했다. 하지만 연간 성장률은 0%대에 머물러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8.9%(소매판매량 기준)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해 세계 시장 17.2%를 점유해 2위에 올랐고, 샤오미(13.5%),오포(11.4%), 비보(9.6%)가 뒤를..
LG전자가 만성 통증 완화 의료기기를 출시했다. 지난 2020년 탈모 치료용 의료기기를 선보인 데 이어 통증 완화 의료기기를 출시하며 의료기기 시장 사업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LG전자는 20일 가정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성 통증 완화 의료기기 ‘LG 메디페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터 전국 20여 곳의 LG 베스트샵과 B2B(기업간거래) 의료기기 전문점에서 LG 메디페인을 판매한다. LG 메디..
LG전자가 사우디 에어컨 공장 생산 능력을 두배 이상으로 늘리며 중동 시장 확장 준비에 나선다. 한때 LG전자 전체 매출에서 8% 가까이 차지하던 중동 시장 비중은 시장 경쟁 심화로 2016년 이후 조금씩 줄며 2020년 3%대까지 떨어졌다. 감소 추세였던 매출이 회복 가능성을 보이게 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만나면서다. 코로나 19로 중동 현지에서 공기청정기, 공기청정기 기능이 포..
삼성전자가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에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에어(Air)’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는 어린이용 도서와 장난감, 편백나무 칩 풀장 등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이다. 이 곳에서 어린이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공기 질 관리가 필수적이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 공기 질 관리를 제공하고, 사용자가..
LG전자가 대기오염 배출을 줄인 상업용 에어컨을 선보였다. LG전자는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감축한 상업용 가스식 시스템에어컨 ‘GHP 슈퍼3 플러스’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GHP 슈퍼3 플러스에는 삼원촉매장치가 탑재돼 질소산화물(NOx), 일산화탄소(CO), 탄화수소(THC) 등 대기오염물질을 질소(N2), 산소(O2) 등 무해한 가스로 변환한다. LG전자는 실험 결과 질소..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삼성을 정치로부터 해방시키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내달 출범하는 2기 준감위의 과제로 삼성의 지배구조 개편이 지목되는 가운데, 현재 삼성그룹의 구조가 정치에 흔들릴 수 있는 여러 요소를 준감위 관점에서 분석해 지배구조 개편의 방향성을 제시해야한다는 주장이다. 이봉의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기업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내부통제)..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18일 “컴플라이언스(기업의 법·규제 준수)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대기업 컴플라이언스(준법경영) 현황과 개선 방안’ 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1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행사다. 준감위는 이찬희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차기 위원장으로 선임해 내달 2기 출범을 앞두고 있다. 김..
취업 준비생의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지원해 사회 진출을 돕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가 1150명의 새 입학생을 맞이했다. SSAFY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동행’ 철학이 담긴 삼성의 대표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삼성은 18일 서울 강남구 SSAFY 서울캠퍼스에서 7기 입학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SSAFY는 2018년 12월 입과한 1기 500명을 시작으로 꾸준히 교육생을 늘려왔다. 1150명인 7..
삼성전자의 TSMC 추격이 예상보다 더 험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전자는 2030년 시스템 반도체 1위 목표 달성을 위해 올해 3나노(nm, 10억분의 1m) 등 첨단공정을 선점하며 TSMC와 진검승부를 펼친다는 전략이다. 하지만 최근 차량용 반도체 등 구형(레거시) 공정 반도체 품귀로 구형부터 첨단까지 전 공정을 갖춘 TSMC가 탄탄한 실적을 내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업계는 삼성전자가 시장..
애플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6주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신제품 아이폰13이 전작인 12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된 효과를 누린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지난해 11월 셋째주부터 12월 넷째주까지 6주 연속 판매 1위에 올랐다. 12월 들어서는 2·3위 비보·오포와 격차를 벌리는 모습도 보였다. 애플의 흥행은 작년 9월 출시한 아이폰13의..
“이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쁩니다. 우리는 올 봄에 ‘소니 모빌리티’라는 새 회사를 설립할 것입니다. 그리고 판매 목적의 전기차 시장에 진출할 것입니다.”(요시다 켄이치로 소니그룹 회장) 지난 5일(현지시간)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2’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기업은 일본 기업 소니(Sony)다. 워크맨, TV, 게임기 등을 만들던 전통 가전 기업 소..
삼성전자가 20만원대 LTE 스마트폰 ‘갤럭시 XCover 5’를 14일 출시한다. 콤팩트한 디자인에 강력한 내구성을 갖춘 갤럭시 XCover 5의 국내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XCover 5가 자급제와 이동통신 3사 모델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27만 5000원이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2가지이다. 갤럭시 Xcover 5는 134.8mm(5.3형)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