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설 앞두고 협력사에 1조1천억 물대 조기지급
삼성이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 조기지급한다.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1조 1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최대 보름 이상 미리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기,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물산, 삼성SDI 등 11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또 삼성은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