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뒷담화] 삼성전자·LG전자도 재택근무…반도체 라인은 어떻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들이 재택근무를 속속 도입하고 있습니다. KT와 같은 통신사들은 이달 중순께부터 필수인원을 제외하고 전원 재택근무에 들어갔고, LG, SK, 한화 등의 계열사 상당수도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자업계도 코로나19의 무서운 확산세에 재택근무를 도입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가전, 모바일 부문 직원들 중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 9월 한 달간 시범적으로 재..